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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에 국민휴양마을 조성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에 이른바 '국민휴양마을'이 조성됩니다. 한국관광공사가 추진중인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 국민휴양마을은 120실 규모의 펜션단지로, 현재 설계에 들어가 오는 2021년 완공할 예정입니다. 뛰어난 해안 경관과 골프장,캠핑장을 갖춘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는 지난 1992년 관광단지로 지정된 이후 ...
박영훈 2018년 11월 23일 -

'염전 강제 노동 착취' 국가배상 책임 추가 인정
노동력 착취와 감금,폭행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줬던 염전 강제 노동 착취 피해자들에 대해 국가 배상 책임이 추가로 인정됐습니다. 서울고법 민사1부는 지난 2014년 염전에서 노동을 착취당한 사실이 공개돼 파문을 일으킨 김모씨 등 3명이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청구를 받아들여 국가와 완도군은 김씨에게 3천만 원, 또 ...
박영훈 2018년 11월 23일 -

오늘 최저 기온..첫 눈은 언제?(R)
◀ANC▶ 오늘 목포는 아침 최저기온이 2.6도로 이달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평년보다 2도 가량 낮은 기온인데, 첫 눈 소식은 언제쯤일까요?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지난 1981년부터 2010년까지 목포에 눈이 내린 날을 분석했습니다. 30년 치로 우리가 평년 기온으로 부르는 자료입니다. C/G]이 기간 가장...
박영훈 2018년 11월 23일 -

"겨울은 더 외롭고 춥습니다"
◀ANC▶ 이렇게 기온이 뚝 떨어질 때 더욱 쓸쓸하고 추운 이웃들이 있습니다. 온기를 기다리는 이웃들의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END▶ ◀INT▶김승운(83/기초생활수급대상자) "겨울에는 아무래도 추우니까 어렵지. 추우니까. 여름에는 활발하게 이런데 와서 놀고 그것이야" ◀INT▶서현자(80/기초생활수급대상자) "외...
박영훈 2018년 11월 23일 -

데스크대담]"천막농성..현실에 맞는 대우 해달라"
◀ANC▶ 전남지역 학교 비정규직 노동조합원들이 전남도교육청 앞에서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전남지부 이금순 지부장과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END▶ Q1. 천막 농성을 시작한 지 얼마나 됐습니까? 4일 정도 됐습니다. Q2. 우선 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소속 조합원들은 어떻게 구...
박영훈 2018년 11월 23일 -

'선원 복지 업무 시작'..구직 등 지원(R)
◀ANC▶ 선원들의 복지 업무를 지원할 한국선원복지 고용센터 목포사무소가 문을 열고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END▶ 해양수산부 산하 특수법인 한국선원복지고용 센터는 부산에 본원을 두고 있는데요. C/G]지난해 포항과 제주사무소가 개소식을 가진데 이어 지역사무소로는 목포가 3번째입니다. 목포사무소는 목포항 여...
박영훈 2018년 11월 23일 -

국도1호선 타고 미술로 '남북교류'(R)
◀ANC▶ 최근 남북관계가 진전되면서 한반도 서남단의 거점인 목포에서도 남북교류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국도 1호선의 출발점이란 상징성을 활용해 미술을 매개로 남북교류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한반도 남북을 잇는 도로인 국도 1호선 목포에서 서부 평야지대와 수도권을 거쳐 신...
김양훈 2018년 11월 23일 -

'인사전횡' 조합장 직무정지 효력 유효..진도선진농협
광주지법 해남지원은 직무정지 결정을 내린 대의원회 결정이 부당하다며 지난 9월 진도 선진농협 박상우 조합장이 낸 '대의원회 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이는 이사회 승인을 거치지 않고 임금피크제 개정안을 시행하고, 상임 이사 협의나 제청없이 인사를 단행하는 등 말썽을 빚은 박 조합장에 대한 ...
박영훈 2018년 11월 23일 -

데스크단신]흑산도 탐방객에 도시락 배달(R)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가 흑산도를 방문하는 탐방객이 하루 전 카카오톡을 통해 주문하면 명품마을로 선정된 흑산면 영산도 주민들이 만든 도시락을 흑산항에서 건네주는 방식의 배달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 전남복지재단은 찾아가는 보건...
박영훈 2018년 11월 23일 -

무기수 김신혜 국민참여재판 불가..항고 기각
친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재심이 확정된 김신혜 씨가 국민참여재판을 받을 수 없게 됐습니다. 광주고등법원 형사부는 "김 씨가 주장하는 사유만으로는 국민참여재판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김 씨가 요청한 국민참여재판 즉시항고를 기각했습니다. 무기수 김신혜 씨는 지난 2000년 친...
김진선 2018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