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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녹색자금 전남 19억 확보..전국 최다
전라남도는 내년도 공익 녹색자금 지원사업 공모에 전국에서 가장 많은 8개소 19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사회복지시설 나눔숲 조성사업에는 무안군 진성원과 참사랑 노인전문요양원등 도내 6곳이 선정됐고, 다함께 장애없는 나눔길에는 여수 봉화산 산림욕장 등 2곳이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2010년부터 2018년...
2018년 11월 17일 -

목포시 주민자치위원 제3회 한마음전진대회
목포시 주민자치위원들이 오늘 모여 친목행사를 가졌습니다. 오늘 목포예술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제3회 목포시 주민자치위원 한마음전진대회에는 목포에서 활동중인 주민 자치위원들이 참석해 활동 사항을 공유하고, 각종 표창을 전달하는 등 화합을 다지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박영훈 2018년 11월 17일 -

전남선관위 공정선거지원단 모집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 대비해 선거법 안내와 선거범죄 예방 단속 활동을 하는 공정선거지원단을 모집합니다. 지원서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각 시군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접수하고 선발된 공정선거지원단원은 동시조합장선거일인 내년 3월13일까지 근무하게 됩니다.
2018년 11월 17일 -

전남 사립유치원 '처음 학교로' 85.5% 참여
유치원 온라인 입학관리시스템인 '처음 학교로'에 도내 사립유치원 110곳 가운데 94곳이 등록해 마감까지 85.5퍼센트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처음 학교로'가 유아모집의 선발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장치인 만큼 참여하지 않은 16곳에 대해 학급운영비 지원 중단 등 제재할 방침입니다.//
김진선 2018년 11월 16일 -

'음주운전' 전남도교육청 교직원 3년 동안 193명
전남도교육청 소속 교직원들의 음주운전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이혁제 의원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통해 지난 2016년부터 3년 동안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전남도교육청 교직원은 198명에 이르고, 이가운데 70명은 음주운전 적발 당시 신분을 은폐했다 뒤늦게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
김진선 2018년 11월 16일 -

여야, 쌀 목표가격 줄다리기 시작..여론 반영될까(R)
◀ANC▶ 쌀 목표가격이 다음 주부터 국회에서 본격 논의됩니다. 대통령 공약에도 못미치고, 야당 시절 민주당이 제시한 쌀 목표가격에도 이르지 못하면서 실망도 커지고 있습니다. 농림부 수장은 농도 전남에서 배출됐지만 정작 농민들의 요구는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
양현승 2018년 11월 16일 -

전남 논 다른작물 재배 77% ..조사료 가장 많아
전라남도는 올해 벼논에 다른 작물 재배면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목표 면적 만 700ha의 77%를 달성해 전국 최다 실적을 거뒀습니다. 다른 작물 재배면적 가운데 조사료가 58%, 콩 등 두류가 15%, 기타 일반작물 27%로 집계됐습니다. 시군별로는 해남군이 천 260ha로 가장 많고, 고흥 1천90, 나주 482, 무안 464ha 순이었으...
2018년 11월 16일 -

2019학년도 수능 전남 부정행위 4건 적발
전남에서 2019학년도 수능시험 과정에서 4건의 부정행위가 적발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어제(15) 치러진 수능에서 전남은 선택과목 응시방법 위반 2건과 시험시간 종료 뒤 답안지 작성 1건, 휴대전화 소지 1건 등 모두 4건의 부정행위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정행위로 적발된 수험생들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심의...
김진선 2018년 11월 16일 -

수능 이후 청소년 안전 위한 합동캠페인 실시
목포교육지원청은 수능이 끝난 이후 청소년들의 탈선 예방을 위해 연말까지 합동 교외생활지도를 실시합니다. 경찰과 중*고교 학생부장, 목포청소년사랑지킴이단이 함께 하는 이번 지도 활동은 수능이 종료된 어제(15)부터 목포 장미의 거리와 평화광장 등에서 청소년의 유흥업소 출입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습니다.//
김진선 2018년 11월 16일 -

(리포트) 아웅산 수치의 '배신'..고민하는 광주시
◀ANC▶ 미얀마 민주화운동의 상징인 아웅산 수치 여사가 소수민족 탄압에 침묵하면서 세계 각국 도시와 단체가 그녀에게 줬던 인권상과 명예시민권을 잇따라 박탈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5.18 기념재단도 명예시민 자격과 인권상을 박탈해야 하는 건 아닌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
2018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