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목포시 첫 조직개편 '브랜드 가치 높이기'(R)
◀ANC▶ 목포시의 민선 7기 조직개편안이 확정됐습니다. 의회 통과만 남겨두고 있는데, 핵심은 문화재 담당부서를 과단위로 격상하고 미디어 마케팅 부서를 신설했다는 것입니다. 저비용 고효율의 미디어를 활용한 목포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는 전략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이번 목포시 조직...
김양훈 2018년 11월 08일 -

솔라시도 스마트시티 추진 위한 양해각서 체결
전라남도가 해남군, 한전, 목포대, 에너지밸리융합원 등 8개 기관과 솔라시도 스마트 시티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들 기관들은 관광레저와 에너지, 헬스케어, 자율주행 등 솔라시도 지구를 스마트 시티로 추진하는 노력을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양현승 2018년 11월 08일 -

전남관광 전담기구 2020년 5월 이전 설립 방침
전남 관광 전담 기구가 오는 2020년 5월 이전에 설립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지역관광 전담기구 설립 방안과 타당성 분석 연구 용역 입찰 공고를 낸 전남도는 전남관광공사나 관광산업진흥원 설립 등을 포함해 모든 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전남도는 내년 초 전담기구 윤곽이 드러나면 설립작업에 힘을 더해 오는 202...
박영훈 2018년 11월 08일 -

데스크단신]겨울철 소비수산물 검사(R)
간추린 소식입니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내년 2월까지 굴과 김, 미역 등 겨울철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겨울철 수산물을 대상으로 집중 검사에 나섭니다. 현대삼호중공업 이상균 신임 사장이 오늘 취임했습니다. 이 사장은 변화하는 경영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각오로 고용 안정과 소통, 협력의 기업문화 조성에 적...
2018년 11월 08일 -

2018 작은영화관 기획전, 완도에서 열려
2018 작은 영화관 기획전이 오는 12일부터 닷새동안 완도 빙그레 시네마에서 열립니다. 작은 영화관 기획전은 작년까지 전국 모든 작은영화관에서 진행됐지만, 올해부터는 공모를 통해 전국 37곳 가운데 완도 빙그레 시네마에서 열리기로 했습니다. 기획전에서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모두 11편의...
양현승 2018년 11월 08일 -

전남도의회 "수질 나쁜 담수, 바다 방류 안 돼"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가 수질이 나쁜 담수가 바다에 방류되는 사례가 있다며 현장 확인을 요구했습니다. 농수산위원회는 해남 산이호와 강진 만덕호가 농업용수로 쓰기도 어려울 정도로 수질이 악화된 상태인데, 호수의 물이 바다로 방류돼 어민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11월 08일 -

전남대 연구팀 후천전 유전자 관련 암치료'한 발짝'
한국연구재단은 전남대 김정선·이영철 교수 연구팀이 후천적 유전자 발현 변이에 의한 암 치료에 도움을 줄 '제2형 히스톤 탈 아세틸화 효소'의 분자생물학적 과정을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효소는 암세포 사멸과 면역세포 분화, 면역 억제, 근육 분화, 심근 형성 등 시스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히스톤 아...
신광하 2018년 11월 08일 -

목포수협 북항에 고속 급유시설 증설
대형 어선의 유류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목포수협이 북항에 추가로 고속급유 시설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수협은 북항 유류공급시설 부지에 사업비 14억8천만 원을 들여 천 드럼짜리 유류 탱크 3개와 고속급유 시설 2기을 증설하기로 하고 연내 공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목포수협은 오징어잡이 어장이 형성...
김윤 2018년 11월 08일 -

탐진강 정자 4곳 향토문화유산 지정
장흥 탐진강변에 자리한 정자들이 향토문화유산으로 새로 지정됐습니다. 1895년에 지어진 영귀정을 비롯해 경호정과 창랑정, 영춘재 등은 문림의향인 장흥의 정자문학을 대표하는 곳으로 과거 종회와 강학, 시회 등이 열렸으며 앞으로 이들 탐진강 전통정자를 주제로 한 관광 답사 코스가 개발될 예정입니다.
2018년 11월 08일 -

농림어업 취업자 작년 같은 기간보다 5만 6천명 증가
농림어업 취업자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만 6천여 명 증가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집계 결과 올해 9월 농림어업 취업자는 149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만 6천명 늘었고,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이 증가해 퇴직 후 귀농 귀촌 인구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2018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