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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수묵비엔날레 상설전시관 건립 추진
전남 국제 수묵비엔날레 상설 전시관이 건립됩니다. 김영록 지사는 도청 실국장 정책회의에서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 성과를 높게 평가하고 그 성과를 이어 가기 위해 남도의 특성을 살린 상설전시관 건립 방안을 지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에 따라 비엔날레 전시관 건립 용역에 착수하기로 하고 1억 원의 건립 용역비를...
2018년 11월 07일 -

'장시간 저임금' 덤프트럭..시민안전도 위협(R)
◀ANC▶ 났다 하면 큰 사고로 이어지는 덤프트럭 교통사고. 매년 수백건씩 일어나는데요, 자주 발생하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시민들의 안전마저 위협하는 덤프트럭 운전자들의 노동 현장을 조희원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VCR▶ 이른 새벽. 덤프트럭이 외딴 길가에 서 있습니다. 공사 현장이 선착순으로 일감을 주...
2018년 11월 07일 -

2019학년도 수능 D-8..오는 14일 예비소집
2019학년도 수능이 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남에서도 본격적인 준비가 시작됐습니다. 전남 도내 고사장은 목포 11곳을 포함해 모두 47개 고등학교로 확정됐으며, 오는 14일 수험생들에게 고사장이 통보돼 예비소집이 진행됩니다. 올해 전남에서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은 모두 만 7천 7백 30명으로 지난해보다 12명 늘...
김진선 2018년 11월 07일 -

'전라남도 섬 발전지원센터' 출범..전국 최초
'전라남도 섬 발전지원센터'가 오늘 전국에서 처음으로 개소식을 하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전남 중소기업진흥원 5층에 들어선 섬 발전지원센터는 지속 가능한 가고 싶은 섬 지원 역할을 맡게 되며 센터장에는 이상심 도청 섬정책 과장이, 팀장에는 윤미숙 섬 가꾸기 전문위원이 임명됐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섬 지...
2018년 11월 07일 -

"유모차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R)
◀ANC▶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출산정책 교과서쯤으로 평가되는 해남군에서 올해도 유모차 축제가 열렸습니다. 합계출산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지만 해남군 역시, 인구감소라는 현실 앞에서는 백약이 무효인 실정입니다. 전남의 인구정책, 어디로 가야할 지 양현승 기자의 리포트 보면서 생각해 보시죠.. ◀END▶ ◀VCR▶ ...
양현승 2018년 11월 06일 -

유류세 인하 첫날...목포에 휘발유값 1,400원대 등장
정부가 오늘(6)부터 6개월간 유류세를 15% 인하하기로 한 가운데, 도내 일부 주유소들이 휘발유 가격을 인하했습니다. 기름가격 정보 사이트인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목포와 강진, 영암 등 일부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이 천6백 원대에서 천5백원으로 내렸고, 목포 일부 주유소에서는 리터당 천4백원 대에 휘발유를...
2018년 11월 06일 -

지역발전 1조원 투자..전남시군 480억 발굴 그쳐
나주 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지역 발전 투자비가 연간 1억 원에 달하지만, 지역 대학과 산업체 협력 사업은 저조합니다. 한국전력이 에너지 관련 지역산업 육성에 5천 600억 원을 비롯해 농어촌공사와 콘텐츠진흥원 등 16개 이전 공공기관이 내년에 1조 원에 이르는 사업비를 투자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전남 21개 시군의 관...
2018년 11월 06일 -

'청색기술산업' 전남 미래를 담는다(R)
◀ANC▶ 물총새 머리를 본따 소음을 해결한 일본 신칸센 열차, 도마뱀 발바닥 융선을 응용한 접착제 등 우리가 흔히 만나는 자연의 원리를 빌리거나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기술을 '청색기술'이라고 합니다. 미래 새로운 분야로 조명 받으면서 전남도도 '청색기술산업' 선점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했...
박영훈 2018년 11월 06일 -

조선산업 '기지개'..기능인력 확보 필요(R)
◀ANC▶ 수년동안 침체에 허덕이던 전남 조선산업이 불황을 탈출하고 있다는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최근 선박 수주량이 늘고 있는데 기능인력 확보와 사업다각화 전략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올해 전 세계 선박 발주량은 지난 2016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우리나라 조선사들은 ...
김양훈 2018년 11월 06일 -

전남도교육청 대규모 조직개편..내년 3월 시행
전남도교육청이 본청과 직속기관을 축소하고, 학교 지원을 강화하는 조직개편안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은 오늘(6) 현행 2국 3담당관 13과에서 시설공사 감리를 위한 '감리담당관'을 신설하고, 학교지원과와 교육복지과를 폐지해 2국 4담당관 11과 체제로 개편하는 안을 발표했습니다. 또 지역 교육청...
김진선 2018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