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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계엄군 성폭력 사과..가해자 책임 (R)
(앵커) 오늘 국방부가 5.18 당시 계엄군에 의해 자행된 성폭력 사건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가해자가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나온 사과여서 책임있는 후속 조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랐습니다. 남궁 욱 기잡니다. (앵커) 국방부가 5.18 당시 계엄군에 의해 자행된 성폭력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
2018년 11월 07일 -

전남 서부권 12개 시군 초미세먼지 주의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전남 서부권에도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전남은 어젯밤(6) 8시부터 목포와 무안 등 서남권 12개 시군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현재 초미세먼지 농도가 세제곱미터당 81에서 150 마이크로그램인 '나쁨'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남보건...
김진선 2018년 11월 07일 -

광주전남 혁신도시발전기금 조례안 입법예고
전라남도가 나주 혁신도시 이전 기관의 지방세를 활용해 광주·전남 공동발전기금 조성·운영 방식을 규정한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지난 4년 동안 모아진 지방세를 혁신도시가 들어서지 않은 지역과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기금을 조성하자는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그러나 발전기금 조성을 놓고 맞서고 있...
2018년 11월 07일 -

'지방채 발행' 대양산단 대출금 갚는다(R)
◀ANC▶ 목포시가 대양산단 조성과정에서 발생한 대출금의 일부를 결국, 지방채를 발행해 갚기로 했습니다. 분양이 절반 밖에 되지 않은 상황에서 대출금 만기일이 5개월 앞으로 다가와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는게 목포시의 설명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대양산단을 조성하면서 금융권에서 대출...
김양훈 2018년 11월 07일 -

호남 상공인, 호남고속철 최단노선 신설 촉구
호남지역 상공인들이 호남고속철도 최단노선의 신설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와 목포, 순천, 전주 등 호남 9개 상공회의소는 공동 성명을 통해 평택~오송 간 선로의 포화상태를 개선하고자 복복선화를 추진하는 것은 명백히 잘못됐다며 천안~세종~공주~익산을 잇는 호남고속철 최단 노선 신설을 요구했습니다. 상공...
2018년 11월 07일 -

박지원 의원 "KTX 강원-호남-충청 연결 필요"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은 국토 균형 발전과 호남 발전을 위해 KTX 강원-호남-충청, 이른바 강호축 연결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최근 국회에서 열린 강호축 연결 토론회에서 세종역 신설과 호남선 직선화를 통해 호남 이용객들의 요금 부담과 불편을 줄이고 8개 광역자치단체가 모두 동의하고 있는 강호축 ...
김양훈 2018년 11월 07일 -

1]"우리 동네에도 극장이...", 작은 영화관 인기(R)
◀ANC▶ 작은 영화관이 군지역 자치단체 주민들에게 문화생활의 단비같은 구실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거리도 가깝고 가격도 착해서 영화관람객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시네마 천국의 토토'같은 스토리가 십여년 뒤에 나오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작지만 큰 영화관,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양현승 2018년 11월 07일 -

2]해남군 작은 영화관, 포기했다 재추진(R)
◀ANC▶ 이처럼 주민들이 반기는 작은 영화관은 당초 해남군에서 맨 처음 추진됐는데, 정작 해남군은 영화관 사업을 포기했습니다. 좋은 장소를 고르지 못해서 포기했다는데, 다시 영화관 건립을 추진하는 지금도 부지를 놓고 갈팡질팡입니다. 작은 영화관답게 장소를 결정하면 될 듯 한데,잘 안되나 봅니다. 양현승 기자...
양현승 2018년 11월 07일 -

해남지원 강도살인 혐의 30대 징역 35년 선고
금품을 훔치기 위해 주택에 침입했다 집 주인을 잔인하게 살해한 3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해남지원은 강도살인 혐의로 기소된 34살 김 모 씨에 대한 1심 재판에서 징역 35년을 선고하고, 10년 동안 위치추적 전자 장치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6월 19일 해남군 해남읍의 한 주택에서 금품...
김진선 2018년 11월 07일 -

완도에서 택시-화물차 충돌..1명 숨져
오늘(7) 오전 7시쯤 완도군 고금면의 한 편도 1차로에서 59살 황 모 씨가 몰던 택시와 64살 김 모 씨의 화물차가 부딪혀 김 씨가 숨지고 동승자 등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택시가 중앙선을 넘어 유턴을 하려다 뒤따라오던 화물차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