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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군수 반납한 월급 활용 방식 고심
해남군이 군수가 반납한 월급을 장학사업에 투입하는 방식을 두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명현관 군수가 지난 7월 취임한 뒤 반납한 급여와 수당을 장학사업에 쓸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기부와 관련된 관계부처의 법령 해석이 까다롭고 선거법 저촉 가능성이 높아 사실상 임기내 활용이 불가능한 실정입니다. 해...
양현승 2018년 11월 08일 -

해남지원 강도살인 혐의 30대 징역 35년 선고
금품을 훔치기 위해 주택에 침입했다 집 주인을 잔인하게 살해한 3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해남지원은 강도살인 혐의로 기소된 34살 김 모 씨에 대한 1심 재판에서 징역 35년을 선고하고, 10년 동안 위치추적 전자 장치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6월 19일 해남군 해남읍의 한 주택에서 금품...
김진선 2018년 11월 08일 -

전남사회단체 지역발전 앞장..도민 아이디어 공모
전라남도 사회단체연합회는 오늘 무안 남악주민복합센터에서 매력 넘치는 전남 행복시대를 주제로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김영록지사와 장 상 전 총리서리, 김영진 전 장관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들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전남',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결의했습니다. 한편 전라남도는 8...
2018년 11월 08일 -

주력산업 흔들..자금 지원 절실 (R)
(앵커) 자동차와 가전, 광주를 대표하는 주력산업이 흔들리고있습니다. 생산과 수출 물량이 크게 줄면서 중소 협력업체들이 자금난에 시달리고있습니다. 현장에서는 극약 처방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c.g) /광주 경제의 1/3을 차지하는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의 생산량이 15% 가까이 떨어지...
2018년 11월 08일 -

득량만 권*강진만 권 행정협의회 구성
강진, 장흥, 보성, 고흥군 등 강진만과 득량만 권 연안 4개 지자체가 행정협의회를 구성했습니다. 지리적 인접성과 동일 선거구를 배경으로 이들 4개 군은 교통 기반시설과 남해안권 관광 거점, 해양수산업 등을 연계 협력을 통해 공동 추진하고 국도비 예산 확보 여건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행정예고와 군의회 의결 고...
2018년 11월 08일 -

호남 상공인, 호남고속철 최단노선 신설 촉구
호남지역 상공인들이 호남고속철도 최단노선의 신설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와 목포, 순천, 전주 등 호남 9개 상공회의소는 공동 성명을 통해 평택~오송 간 선로의 포화상태를 개선하고자 복복선화를 추진하는 것은 명백히 잘못됐다며 천안~세종~공주~익산을 잇는 호남고속철 최단 노선 신설을 요구했습니다. 상공...
2018년 11월 08일 -

박지원 의원 "KTX 강원-호남-충청 연결 필요"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은 국토 균형 발전과 호남 발전을 위해 KTX 강원-호남-충청, 이른바 강호축 연결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최근 국회에서 열린 강호축 연결 토론회에서 세종역 신설과 호남선 직선화를 통해 호남 이용객들의 요금 부담과 불편을 줄이고 8개 광역자치단체가 모두 동의하고 있는 강호축 ...
김양훈 2018년 11월 08일 -

목포해양대 대학원, 해양경찰학과 신설
목포해양대학교는 대학원 석·박사 과정에 해양경찰학과를 신설하고 2019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해양대는 해경 공무원 만여 명 가운데 단일 대학으로는 최다인 천여 명이 해양대 졸업생이라고 밝히고, 해상치안업무와 관련된 법과 행정분야 등 다양한 교과목으로 편성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진선 2018년 11월 08일 -

목포대 산악부, 전국 60km 극복동행대회 여자부 우승
목포대학교 산악부가 이달 초 대구 팔공산에서 개최된 제60회 전국 60km 극복동행대회에서 여자대학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에서 100여 팀이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누어 참가했으며, 암벽 등반과 응급처치술, 배낭을 메고 12km 구간을 오르는 등 다각적인 평가가 이뤄졌습니다.//
김진선 2018년 11월 08일 -

제58회 목포예술제 학생음악회 내일(8) 개최
제58회 목포예술제 학생음악회가 내일(8)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목포예술제 학생음악회에서는 성악과 관현악, 피아노 부문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받은 목포지역 학생 30여 명이 공연할 예정입니다. 목포예술제는 오는 16일 '추석과 시화의 어울림 전', 29일 남성합창단 정기연주회 등 11월 말까지 계속됩니다.
김양훈 2018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