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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R)
◀ANC▶ 전국에서 아이 울음소리가 가장 큰 해남군에서 올해도 유모차 축제가 열렸습니다. 행사 규모는 조촐하지만, 의미는 작지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아이를 태운 유모차. 차량 피하느라 평소 위험천만했던 길을 오늘 만큼은 속 편하게 지납니다. 고향의 미래로 성장할 아이들의 행렬을 어르...
양현승 2018년 11월 07일 -

유류세 인하 첫날...목포에 휘발유값 1,400원대 등장
정부가 오늘(6)부터 6개월간 유류세를 15% 인하하기로 한 가운데, 도내 일부 주유소들이 휘발유 가격을 인하했습니다. 기름가격 정보 사이트인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목포와 강진, 영암 등 일부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이 천6백 원대에서 천5백원으로 내렸고, 목포 일부 주유소에서는 리터당 천4백원 대에 휘발유를...
2018년 11월 07일 -

전남도의회, 전남공무원교육원 신청사 건립 개선 촉구
김용호 전남도의원이 강진 다산수련원 부지에 추진중인 전라남도 공무원교육원 신청사 건립계획을 개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용호의원은 본회의 5분 발언에서 다산수련원 건물들을 개조해 쓰기로 했던 당초 계획이 비밀리에 신축으로 바뀐 이유를 따져 묻고 기존 수련원 건물들을 고쳐쓰거나 다산수련원을 보존하고 인근...
2018년 11월 07일 -

틈새작목으로 부농 꿈 일군다(R)
◀ANC▶ 농산물 수입개방과 가격 하락 등 요즘 우리 농촌이 어려움에 처해있는데요. 그런데 틈새작목 발굴로 부농의 꿈을 키우는 마을이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가을 들녘에서 채소 수확 작업이 한창입니다. 양상추와 로메인, 치커리 등 유럽이 원산지인 양채류입니다. 계약재배로 올 ...
2018년 11월 07일 -

해군 3함대 해군 창설 73주년 군악연주회 열려
해군 제3함대 사령부는 오늘(6) 목포 시민문화체육센터 대공연장에서 해군 창설 73주년을 기념해 군악연주회를 열었습니다. 전남도민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군악 연주회에서 3함대 군악대는 '충무공의 노래'와 '해군가' 등 군가 메들리를 연주했습니다. 또 전남 도립국악단과 국악인 이윤아 씨의 공연이 이어졌...
2018년 11월 07일 -

강진산단 분양률 4년 만에 63% 달성
지난 2014년 완공돼 저조한 분양률에 허덕이던 강진산업단지가 최근 전남개발공사와 강진군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60% 대로 분양률을 기록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수도권에서 선박과 태양광모듈 제조사인 에스디엔과 12만 3천㎡ 면적을 계약해 63%의 분양실적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코스닥 등록기업인 에스디엔은...
2018년 11월 07일 -

함평골프고 실습비 부당 집행 의혹..도교육청 조사
함평골프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의 골프 실습비가 부당하게 집행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도교육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학교 측이 매년 6억 2천여 만 원 상당이 지원되는 학생 골프 실습비를 사용하면서 단체 할인을 받지 않거나, 할인을 받고도 차액을 불투명하게 처리했다는 의혹에 대해 현장 조사를 벌이고 ...
김진선 2018년 11월 07일 -

전남도교육청 대규모 조직개편..내년 3월 시행
전남도교육청이 본청과 직속기관을 축소하고, 학교 지원을 강화하는 조직개편안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은 오늘(6) 현행 2국 3담당관 13과에서 시설공사 감리를 위한 '감리담당관'을 신설하고, 학교지원과와 교육복지과를 폐지해 2국 4담당관 11과 체제로 개편하는 안을 발표했습니다. 또 지역 교육청...
김진선 2018년 11월 07일 -

상생과 공존..흑두루미 증가 (R)
◀ANC▶ 순천만을 찾고 있는 천연기념물 흑두루미가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역민과 지자체가 생태보전을 위해 뜻을 모으면서 올해만 3천마리가 넘게 순천만을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붉은 칠면초 사이로 비치는 까만 자태가 한폭의 풍경화를 연출합니다. 지난달 중순부터 순...
2018년 11월 07일 -

함평 국향대전 성황리 폐막..대형 국화조형물은 유지
지난 달 함평에서 개막한 2018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17일 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올해 국향대전에는 21만 5천 8백여 명의 관람객이 찾았고, 입장료 수익은 9년 연속 6억 원을 넘겨 7억 천 5백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축제에서 가장 인기를 끈 평화통일 대교와 백두산, 한반도 지도 등 평화를 상징하는 대형...
김진선 2018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