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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임시회 개회.. 첫 도정 질의
전남도의회는 오늘부터 24일까지 10일 일정으로 제326회 임시회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1대 도의회 출범 이후 첫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22일부터 3일동안 진행됩니다. 또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조례안 심사를 비롯해 2019년 각종 출연 동의안 등의 안건이 검토됩니다. 이용재 도의장...
2018년 10월 15일 -

전남 면세유 가격 천차만별..최대 5백 원 차이
농협의 면세유 가격이 전남 지역별로 최대 5백 원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가 밝힌 전남의 면세유 가격 자료를 보면 휘발유 최고가는 천 2백 원, 최저가는 7백 원으로 5백 원의 차이를 보였고 경유는 3백60원, 등유는 2백16원이 지역별로 차이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
김진선 2018년 10월 15일 -

10년 넘은 논란..대책 없이 피해 반복(R)
◀ANC▶ 해남 고천암 간척지 부근 해상에서 김 양식을 하는 어민들의 집회를 최근 보도해 드렸는데, 농업용 호수에서 방류된 민물 때문에 김 양식장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논란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습니다. 벌써 10년째 논란이 지속되고 있지만, 해남군과 농어촌공사의 무대응으로 애먼 농어민 갈등으로 번져가고 ...
양현승 2018년 10월 15일 -

산단 폐열 농축산업에 재활용..연구개발 본격화
전라남도가 산단에서 발생해 버려지는 폐열 등을 축사 난방 등에 재활용하는 연구개발 사업에 나섭니다. 이 사업은 전남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역 수요 맞춤형 연구개발 지원사업' 공모에서 선정된 것에 따른 것으로 3년 동안 60억 규모가 투입됩니다. 전남도는 이 사업을 통해 여수 화학산단 등 광양만권에서 대량...
김진선 2018년 10월 15일 -

전기도둑 등 5년 동안 샌 전기료 천 억원 넘어
무단으로 전기를 사용하거나 계약조건을 위반해 전기를 쓴 행위로 지난 5년 동안 천억 원이 넘는 전기요금이 샌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에 한국전력이 제출한 자료를 보면 최근 5년 동안 무단 사용과 계약위반 행위 등으로 전국에서 천167억 원의 전기료가 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값싼 농사...
김진선 2018년 10월 15일 -

10년 넘은 논란..대책 없이 피해 반복(R)
◀ANC▶ 해남 고천암 간척지 부근 해상에서 김 양식을 하는 어민들의 집회를 최근 보도해 드렸는데, 농업용 호수에서 방류된 민물 때문에 김 양식장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논란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습니다. 벌써 10년째 논란이 지속되고 있지만, 해남군과 농어촌공사의 무대응으로 애먼 농어민 갈등으로 번져가고 ...
양현승 2018년 10월 15일 -

전남 면세유 가격 천차만별..최대 5백 원 차이
농협의 면세유 가격이 전남 지역별로 최대 5백 원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가 밝힌 전남의 면세유 가격 자료를 보면 휘발유 최고가는 천 2백 원, 최저가는 7백 원으로 5백 원의 차이를 보였고 경유는 3백60원, 등유는 2백16원이 지역별로 차이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
김진선 2018년 10월 15일 -

산단 폐열 농축산업에 재활용..연구개발 본격화
전라남도가 산단에서 발생해 버려지는 폐열 등을 축사 난방 등에 재활용하는 연구개발 사업에 나섭니다. 이 사업은 전남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역 수요 맞춤형 연구개발 지원사업' 공모에서 선정된 것에 따른 것으로 3년 동안 60억 규모가 투입됩니다. 전남도는 이 사업을 통해 여수 화학산단 등 광양만권에서 대량...
김진선 2018년 10월 15일 -

뉴스와인물-10/15]이혁제 전남도의원
◀ANC▶ 뉴스와 인물입니다. 오늘은 다가오는 수능에 대비해 전남교육의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이 자리에 이혁제 전남도의원이 나와 있습니다. ◀END▶ Q1. 평소 교육에 관심이 많으시고, 교육 현장 경험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어떠신가요? 박사과정 공부를 하면서 잠깐 사교육에 종사한 적이 있습니다....
2018년 10월 15일 -

수십억 사재 털어 한옥미술관 건립(R)
◀ANC▶ 한 사업가가 수십억 사재를 털어 고향인 강진군에 대형 미술관을 지어 화제입니다. 시인 김영랑과 고려청자를 배출한 문학 예술의 본 고장, 남도답사 1번지 강진군의 또 하나의 명물이 될 전망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강진읍 시가지와 멀리 강진만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보은산 ...
2018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