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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목포 방문해 일자리사업 컨설팅
하반기 고용상황 개선을 위한 고용, 산업위기지역 현장 컨설팅이 목포에서 열렸습니다. 기획재정부 경제예산심의관 등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들을 확인하기 위해 목포와 영암지역 창업지원 제조공간 등을 둘러보고 전남대불산학융합원에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목포시는 구인난 해소와 취업활성화 지원, 지방...
김양훈 2018년 10월 12일 -

9월 광주 고용률 상승. 전남 고용률 하락
지난 9월 광주지역 고용률은 전년 동월 대비 증가한 반면 전남 고용률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역통계청에 따르면 9월 광주 고용률은 60%로 전년 동월대비 1.3%포인트 상승했지만 전남 고용률은 63.3%로 전년 동월대비 0.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취업자 수도 광주는 75만 7천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2.3% 증가...
김양훈 2018년 10월 12일 -

남악 롯데쇼핑..지방세 1억5천여만 원 부과
남악 롯데쇼핑의 지방세 부과액이 최근 2년간 1억5천여만 원에 그쳤습니다. 무안군에 따르면 지난 2천16년 이후 남악 롯데 쇼핑의 지방세 부과액은 지난해 9천3백여만 원과 올해 6천3백여만 원 등 1억5천7백여만 원에 그쳤습니다. 또한, 재산세는 건물을 국민은행이 소유하고 있어 부과대상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김윤 2018년 10월 12일 -

신안군 야간 육*해상 교통망 확보 나서
신안군이 야간 여객선 운항을 시작하고, 육상 교통망 확보에 나섰습니다. 이달부터 비금*도초도에서 목포를 오가는 여객선의 야간 운항이 시작됐지만, 마지막 배가 도초도에 도착하는 밤 8시 무렵은 공영버스가 운행하지 않아 주민들의 불편이 겪었습니다. 신안군은 비금과 도초 택시와 협약을 맺고 마을별로 구역을 정해 ...
양현승 2018년 10월 12일 -

전남여성플라자 신임 원장..안경주 전 경북대교수
공석중인 전남여성플라자 원장에 52살 안경주 전 경북대 문화콘텐츠 융합전공교수가 오는 15일 취임합니다. 안 원장은 전남의 특수성을 반영한 여성 정책을 개발하고 상생과 소통의 여성 가족정책 실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보성 출신 안 원장은 문화인류학 가족분야를 전공했으며 전남대와 목포대 등에서 여성학과...
2018년 10월 12일 -

어선 충돌 사고로 실종된 70대 남성 이틀째 수색중
어선 충돌 사고로 실종된 70대 남성에 대한 수색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오늘 완도군 조약도 인근 해상에서 경비함정과 민간 구조선 등 30척과 항공기를 투입해 실종된 선장 71살 박 모 씨에 대한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박 씨는 어제(11) 오후 9시 30분쯤 1.36톤 어선을 타고 완도군 조약도 득...
2018년 10월 12일 -

익산 전국체육대회 개막…전남 12위 목표
제99회 전국종합체육대회가 오늘 오후 6시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개막해 18일까지 일주일간 열전에 돌입합니다. 올해 전국체육대회에는 18개국 재외동포 선수와 임원 천3백여 명을 비롯해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 3만여 명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47개 종목에서 개인과 소속팀, 시도의 명예를 걸고 승부를 겨룹니...
2018년 10월 12일 -

전라도 천년, 고려건국 천백 년 기념학술회의 열려
전라도 정도 천 년과 고려건국 천 백년을 기념하는 학술대회가 열렸습니다.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은 오늘(12) 목포대학교 목포캠퍼스에서 '고려 건국과 전남의 해양세력'을 주제로 기념학술회의를 열고, 전라도와 고려의 정체성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벌였습니다. 학술대회에서는 장보고와 왕건, 압해도 능창 장군...
2018년 10월 12일 -

해남출신 원로가수 오기택 노래비 제막
해남군 출신의 원로가수 오기택 씨의 노래비가 고향인 북일면 오소제 공원에 설치됐습니다. 오기택 씨는 '고향무정', '아빠의 청춘' 등을 발표한 원로 가수로 향우 등의 모금을 통해 노래비가 세워졌으며, 해남군은 오는 14일까지 열리는 해남예술제 프로그램으로 오기택 가요제를 마련했습니다.
양현승 2018년 10월 12일 -

(리포트/S)'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파행, 보훈처 작품
(앵커) 이명박·박근혜 정권 내내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배제 때문에 5.18 기념식이 파행을 겪었는데요. 제창에 거부감을 느낀 청와대의 입김과 보훈처의 조직적인 개입이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이명박 대통령 취임 이후 첫 5.18 기념식.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순서가 되자 이 전 ...
2018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