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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관광 "새로운 콘텐츠 과제"-R
◀ANC▶ 최근 몇 년간 여수의 관광시장은 급속도로 성장해왔습니다. 하지만 올들어 관광객이 답보상태를 보여고 있는데, 새로운 관광 콘텐츠 개발이 시급합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한 해 1,3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여수시, 하지만 올 상반기 주요 관광지 입장객이 줄면서 새로운 관광 콘텐츠 발굴이 과제...
2018년 08월 25일 -

도시민 귀농귀촌사업 21개 시군과 협력
전라남도가 내년도 농림축산식품부의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에 목포를 제외한 도내 21개 시군과의 협력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지난해 사업 공모에 참여한 전국 58개 시군 가운데 전남이 가장 많은 15개 시군이 선정돼 27억 6천만 원을 지원받아 귀농귀촌 155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통계청 귀농어·귀촌...
2018년 08월 25일 -

전남도교육청 예산 4조원 시대..추경안 제출
전라남도 교육청의 예산이 사상 처음으로 4조원 시대를 열 전망입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올해 도의회에서 이미 확정한 예산보다 6.2%, 2천3백억여 원이 늘어난 4조 200억 원 규모의 추경예산안을 다음달 4일 열리는 전남도의회 정례회에 제출했습니다. 전남도 교육청은 지방채 상환과 단위 학교의 자율성 보장을 위한 학...
2018년 08월 25일 -

"돈 때문에..." 모자 살해한 50대 검거(R)
◀ANC▶ 영암의 한 축사에서 50대 여성과 30대 아들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재산 문제로 다툼을 벌여왔던 50대 동거인을 용의자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 영암군의 한 소규모 축사. 축사로 향하는 길목이 모두 통제됐고, 경찰들이 현장 감...
김진선 2018년 08월 25일 -

도립대, 목포권 4개대학 자율개선대학
전남도립대와 목포권 4년제 일반대학 4개 대학이 교육부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됨에 따라 다음달 10일부터 실시하는 내년도 수시모집에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도립대는 그동안 교육부 특성화전문대학과 재학생 일-학습병행제,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등 취업분야 정부 재정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교...
2018년 08월 25일 -

느린 태풍이 휩쓴 완도...전복양식장 '초토화(R)
◀ANC▶ 유례없는 느린 태풍 '솔릭'에 머물고 간 완도군의 전복 양식장이 쑥대밭으로 변했습니다. 파도에 부서지고 찢긴 전복 양식시설들이 해안가 가득 쌓였습니다. 우리나라 전복 최대 생산지인 완도군 피해 현장을 김양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태풍 '솔릭'이 강타한 전남 완도의 전복 해상가두리 양식장입니...
김양훈 2018년 08월 24일 -

한시름 놓은 농작물..피해 적었다(R)
◀ANC▶ 태풍 솔릭의 한복판에서 전남지역 농민들은 6년 전 태풍 볼라벤 악몽을 떠올리며 뜬 눈으로 밤을 지샜습니다. 침수된 농경지와 벼 쓰러짐 피해가 서남부 지역에 집중됐지만 예상보다 피해규모가 적어 농민들은 그나마 다행이라며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디가 농...
2018년 08월 24일 -

날아가고, 뜯기고, 무너지고...(R)
◀ANC▶ 사실상 태풍 솔릭은 제주와 전남에 생채기를 남긴 상황이지요. 오랜 시간 강한 바람이 전남에 머물면서, 각종 시설이 부서지고 날아갔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의 한 야산 양계장. 닭 2천마리를 사육하는 비닐하우스 축사 두 동의 덮개가 태풍이 몰고온 바람에 모두 찢겨져 나갔습니다. 한 ...
양현승 2018년 08월 24일 -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보다 호들갑이 낫다"(R)
◀ANC▶ 가거도에 300밀리미터 이상, 강진에 200, 해남 180, 목포에도 150밀리미터 이상 많은 비가 내렸는데도, 예상보다 태풍이 약했다는 말이 나오는 건 그만큼 긴장을 많이 했다는 얘기겠죠. 우려가 다소 과장된 게 아니었냐는 비판도 있지만, 대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고, 피해가 적은 건 다행스러운 일입...
양현승 2018년 08월 24일 -

김 지사,“빠른 피해조사 신속복구”약속
김영록 전남지사는 태풍피해 현장을 찾아 주민들을 위로하고 신속한 피해조사 복구를 약속했습니다. 김 지사는 강풍으로 전복 해상양식장이 유실된 완도읍 망남마을과, 벼 침수 피해를 입은 해남 황산면 들녘를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김 지사는 주민들이 태풍 대비를 잘 해줘 2012년 태풍 때보다 피해가 적을 것...
2018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