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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장흥교도소 드라마 촬영지로 인기
장흥교도소가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MBC 새 수목드라마 '시간'을 비롯해 현재 방영 중인 지상파 드라마 두 편이 옛 장흥교도소에서 촬영됐고 아직 방송되지 않은 드라마 두세 편을 비롯해 영화 '더 프리즌'과 '1987'도 촬영됐습니다. 원형의 모습을 거의 갖춘 옛 장흥교도소는 최근 영화 드라마 ...
2018년 08월 24일 -

목포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전면 실시
목포시가 전체 23개 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위한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습니다. 목포시는 이를 위해 올해 하반기 인사를 통해 보건ㆍ의료ㆍ간호직 팀장을 5개동에 배치하고 다음달 5개동에 방문간호직을 추가 배치해 보건과 복지를 함께 힘쓰는 서비스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8년 08월 24일 -

한국은행 목포본부 중소기업 추석 자금지원
한국은행 목포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서남권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추석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대상은 서남권 소재 중소기업으로 오는 21일까지 임금·상여·원자재 대금 등 운전자금 대출을 받고자하는 곳으로 업체당 6억원 이내로 지원됩니다. 지원금은 금융기관 대출액의 최고 60% 이내에서 최저 0.75% 이자율이 적용되며,...
신광하 2018년 08월 24일 -

[태풍근접]태풍 한가운데..전남 서해안 '물폭탄'(R)
◀ANC▶ 태풍 솔릭이 전남 서해상을 지나고 있습니다. 태풍의 영향을 직접 받고 있는 목포 등 서해안은 강풍과 폭우가 쏟아지고 피해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목포항에 나가 있습니다. 김 기자, 비바람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지요. ◀END▶ 네 그렇습니다. 이 곳 목포항에는 그야말로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습...
신광하 2018년 08월 23일 -

[태풍근접]전남 해상 양식시설 초토화 '우려'(R)
◀ANC▶ 모든 것이 걱정이지만 특히 해상 가두리 양식장 피해가 우려됩니다. 전남 서남해안에 국내 전복양식장 80%가 몰려있는데다, 6년 전 태풍때문에 수천억 원대 피해를 봤던 악몽을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5m가 넘는 높은 파도가 몰아치고 있는 완도 전복 해상가두리 양식장...
김양훈 2018년 08월 23일 -

[태풍근접]넘어지고 부서지고..태풍 피해 속출(R)
◀ANC▶ 태풍이 제주에 영향을 미치고 있던 오전부터 일찌감치 전남은 세찬 비바람으로 뒤덮혔습니다. 이제 전남이 직접 영향권에 들었는데, 이미 생채기가 나고 있고, 느리디 느린 태풍의 이동 속도는 걱정을 키우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진도군 고군면] 폭풍우가 몰아치는 전남의 한...
양현승 2018년 08월 23일 -

[태풍근접]산 같은 파도..섬은 고립무원 (R)
◀ANC▶ 오늘 단 한 순간도 긴장을 끈을 놓지 못한 채 하루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 태풍 길목에 있는 서남해 섬 지킴이들입니다. 긴박한 현장 상황을 섬 주민들이 직접 영상에 담아 저희 MBC에 보내왔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국토 최서남단 신안 가거도입니다. 큰 산을 방불케하는 파도가 ...
2018년 08월 23일 -

태풍 속 섬 교통사고 환자 응급 후송
태풍 특보 속에 경운기 사고로 다친 섬지역 응급환자가 해경의 도움으로 육지 병원으로 무사히 이송됐습니다. 목포해경은 어제밤 9시쯤 신안 안좌도에서 73살 김모 할아버지가 경운기에 깔려 심하게 다쳤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정을 급파해 두시간여 만에 목포의 한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생명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
2018년 08월 23일 -

완도해상 표류선박 2척 해경 구조
태풍에 표류하던 선박이 해경에 의해 잇따라 예인됐습니다. 오늘 오후 1시40분쯤 완도군 신항만 인근 해상에서 표류하던 양식장 관리선 A호가 해경 구조대에 예인돼 안전지대로 옮겨졌습니다. 또 오늘 낮 12시30분쯤에는 완도군 고금도 상정항 인근 해상에서 10t급 요트 B호가 바다에 표류하고 있는 것을 해경이 발견해 안...
신광하 2018년 08월 23일 -

최악 면했지만...일부는 폐교 위기 (R)
(앵커) '대학의 살생부'라고 불리던 교육부의 평가 결과가 나왔습니다. 광주 전남에서는 11개 대학이 이른바 '부실대학'으로 분류됐고, 최악의 평가를 받은 3개 대학은 장학금과 학자금 대출도 제한됩니다. 박수인 기자 (기자) (CG)가장 낮은 단계인 재정지원 제한대학으로는 한려대와 고구려대,광양보건대 등 광주 전남에...
2018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