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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신재생에너지 이익공유 조례안, 반발 여전
신안군이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 조례와 관련해 주민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토론에 참석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성진기 박사는 "조례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태양광과 풍력의 종류에 따라 사업 규모와 법적절차가 다르다"며 조례 내용의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신안군 어민들은 "해상 풍력발전은 주력 생산...
양현승 2018년 08월 22일 -

현대삼호중공업 분할 뒤 현대중 흡수합병
현대중공업과 현대삼호중공업이 오늘 이사회를 열고 현대삼호중공업을 투자회사와 사업회사로 분할한 뒤 투자회사를 현대중공업이 흡수 합병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중공업그룹은 현대중공업 지주에서 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으로 이어진 지배구조에서 현대중공업 아래 현대삼호중과 미포조선이...
2018년 08월 22일 -

전남도교육청 광양에 첫 공립예술고 착공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늘 전남 첫 공립 예술고등학교 착공식을 광양에서 가졌습니다. 가칭 창의예술고는 오는 2020년 개교를 목표로 광양 커뮤니티센터 인근 3만 5천여 제곱미터에 250억 원이 투입돼 내년 말 준공될 예정인데 음악 2학급과 미술계열 1학급 으로 첫 신입생을 모집하게 됩니다. 따라서 전남의 예술고등학교는 ...
2018년 08월 22일 -

데스크단신]장흥계약심사 예산절감
간추린 소식입니다. 장흥군은 각종 공사와 용역,물품 구입 등 사업부서에서 산출한 내역을 심사해 과다한 사업비를 조정하는 등 계약심사를 통해 올 상반기 6억5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나주 공동 혁신도시 공공기관 공기업들이 이달 말부터 신입 직원 공개 채용에 나섭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386명을, ...
2018년 08월 22일 -

투데이]태풍 '솔릭' 상륙 임박.. '비상'(R)
◀ANC▶ 태풍 '솔릭'이 점차 북상하면서 지자체들은 비상근무에 들어갔고 각 항포구에는 피항하는 어선들이 늘고 있습니다. 태풍 길목에 위치한 가거도에서는 어선을 육지로 올려놓는 등 태풍 대비에 들어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북상하고 있는 태풍 '솔릭'의 길목에 위치한 신안군 흑산면 가거...
김양훈 2018년 08월 22일 -

피항 선박으로 '북적'..갈 곳 잃은 여객선(R)
◀ANC▶ 태풍 '솔릭' 북상 소식에 서남해 선착장들은 피항한 선박들로 발 디딜 틈이 없는데요. 이렇다보니 정작 승객들을 태운 여객선이 접안할 곳을 찾지 못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젯밤(21), 전남 목포 해상. 466톤급 여객선이 부두를 코 앞에 두고 바다 위에 ...
김진선 2018년 08월 22일 -

"한 톨이라도 지켜야"..태풍 오기 전 수확(R)
◀ANC▶ 태풍 솔릭이 상륙하는 길목에 있는 전남에서는, 태풍이 오기 전까지 한 톨의 쌀이라도 지키기 위한 몸부림이 시작됐습니다. 6년 전 태풍으로 수천억 원대 피해를 입었던 바다 양식장은, 태풍의 진로만 보며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농촌마을. 아직 채 짙어지지 ...
양현승 2018년 08월 22일 -

태풍 `솔릭` 북상 농작물 관리 비상
제19호 태풍 '솔릭'이 전남을 강타할 것으로 보이면서 농작물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남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벼 피해를 막으려면 논두렁과 하천 제방 등을 정비해 물이 잘 빠지도록 하고, 집중호우로 벼가 물에 잠기면 벼를 바로 일으켜 세우고, 조생종 벼는 비가 그친뒤 곧바로 수확해야 합니다. 또 과수의 경우 ...
신광하 2018년 08월 22일 -

통큰 상생결정.. 아쉬움은 여전(R)
◀ANC▶ 광주공항의 무안공항 이전은 민선7기 들어 통 큰 첫 상생 결정이지만 여전히 아쉬움은 남습니다. 이전 시점인 2021년은 민선 7기 끝무렵인데 이때까지의 로드맵, 즉 정확한 이전 일정 제시가 필요해 보입니다. 장용기 기자 입니다. ◀END▶ 광주전남 두 시도지사는 서로을 감싸안고 통 큰 상생 결정임을 강조했...
2018년 08월 22일 -

공항통합 실무협의회구성..후속 절차 협의
전라남도와 광주시, 무안군은 공항통합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이번 주부터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통합절차 등을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시도는 또 광주에서 무안까지 접근성 개선을 위해 공항버스 노선 확대와 시외버스 증설 등 대중교통 계획을 수립하고 한국공항공사는 국내선과 국제선 청사 구분, 화물터미널 공간,주차 ...
2018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