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S/리포트) 대학역량진단 탈락한 조대 구조개혁 예고
◀ANC▶ '대학 역량 진단' 1단계 평가에서 탈락한 조선대가 강도 높은 구조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2단계 평가를 통과하지 못하면 정부 재정지원을 받지 못하거나 정원이 감축되기 때문인데, 정부 평가 결과가 주목됩니다. 송정근기자 입니다. ◀END▶ (기자) 학생과 교직원 등 조선대 구성원들이 고개를 숙...
2018년 07월 12일 -

뉴스와인물-7/12]영암군의회 조정기 의장
◀ANC▶ 뉴스와인물입니다. 제8대 영암군의회 의장에 조정기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조정기 신임 영암군의회 의장과 함께 앞으로 의정활동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ND▶ Q. 영암군의회 의장으로 선출 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소감 한 말씀 해주시죠. 영암군의 새로운 발전과 함께 주민 통합을 위하여 상...
2018년 07월 12일 -

영산강 승촌보,죽산보 수질 환경 생태조사"
광주전남환경운동연합 등 지역 환경단체가 4대강 보 개방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영산강 승촌보와 죽산보 현장조사에 나섭니다. 이들 환경단체은 이달 26일 대한하천학회와 함께 영산강에서 화학적 생물학적 산소요구량 등을 측정하고 강바닥 토질의 오염 여부를 확인해 영산강 보 철거 등 근본적 생태환경 개선을 위한 대...
2018년 07월 12일 -

"나주혁신도시 지역식자재 구입 한국전력 0"
나주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구내식당별 식재료 구매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역 농·축산물 사용 실적이 32,7%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무소속 손금주 의원 자료에 따르면 콘텐츠진흥원이 72.9%로 가장 높았고 농촌경제연구원 70.9, 전파진흥원 59.4% 순이었으며 국립전파연구원 9.6%, 인터넷진흥원4.4%, 특히 ...
2018년 07월 12일 -

6월 광주,전남지역 고용률 소폭 하락
6월 광주전남지역 고용률이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6월 광주전남지역 고용률은 59.2%와 62.9%로 2017년도 6월과 비교했을 때 0.5%포인트와 0.2%포인트 각각 하락했습니다. 취업자도 광주는 74만 6천명, 전남은 96만 9천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0.8%와 0.4% 감소...
김양훈 2018년 07월 12일 -

기획1]'먹노린재' 등 논,밭 병해충 확산(R)
◀ANC▶ 장마철이 지나면서 물걱정 없이 농사짓나 했더니 이번에는 병해충이 걱정입니다. 고온에 습도까지 높은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논과 밭에서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친환경 벼 재배단지. 5월에 모내기한 뒤 요즘은 새로운 줄기가 한창 만들어지는 시기입니다. ...
양현승 2018년 07월 11일 -

기획2]외래해충 골치..과수농가 비상(R)
◀ANC▶ 그런가 하면 과수재배 농가에서는 외래 해충이 걱정입니다. 이달부터 성충이 본격적으로 활동하는 시기여서 빠른 방제가 필요합니다. 계속해서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노란 날개를 가진 어린 벌레가 잎과 줄기를 오가며 즙을 빨아먹고 있습니다. 지난 2010년 이후 우리나라 과수농가에 피해를 주고 있는 '갈...
박영훈 2018년 07월 11일 -

전남시군의장협 '황금열쇠' 제작 꼼수 눈총
지난 6월 말 임기가 끝난 7대 전남 22개 시군의장협의회 의장들이 한 개 백만원짜리 '황금 열쇠' 21개를 단체로 제작했다가 논란이 일자 반품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황금 열쇠' 제작비용은 전국 의장협의회에서 회비 환급분으로 받은 돈 가운데 잔여분으로, 8대 전반기 시군협의회로 넘겨야 할 예산으로 추정됩니다. 전...
2018년 07월 11일 -

현대삼호중, 세월호 직립공사 수익금 기부
현대삼호중공업이 기부를 약속한 세월호 직립공사 수익금을 목포시와 영암군, 세월호 희생자 가족에 전달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오늘 영암군에 1억 원의 수익금을 기부했으며 이 기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경로당과 사회 복지시설, 복지 소외계층에 생활물품과 상품권 등으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삼호중...
2018년 07월 11일 -

"혹시 여기도?" 피서철 몰카 불안감(R)
◀ANC▶ 최근 몰래카메라 등 불법촬영 범죄가 잇따르면서 여성들은 불안한 마음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피서철이 다가오면서 여성들의 불안감은 더욱 큰데요, 경찰과 자치단체가 공중화장실 등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설마다 몰카 점검에 나섰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개장을 이틀 앞...
김진선 2018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