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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사립중고특수학교 법정부담금 전입률 저조
전남지역 사립 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 법정부담금 전입률이 개선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계획된 전남지역 사립 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 법정부담금은 백5십억여 원에 이르고 있지만 전입금은 21억9천여만 원에 그칠 것으로 보여 전입률이 17% 수준에 불과합니다. 이는 지난 2천16년...
김윤 2018년 07월 11일 -

지난해 전남도내 학업중단 학생 다소 증가
지난해 전남도내 학업중단 학생이 전년보다 다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학업중단학생은 천4백5명으로 지난 2천16년 천3백11명보다 7%가량 증가했습니다. 학업중단 이유는 해외유학이나 검정고시, 종교적 이유 등 기타 사유가 61점7%로 가장 많았고 부적응 28점6%, 질병, 가정사정 ...
김윤 2018년 07월 11일 -

지자체,토지비축에 눈을 돌리다(R)
◀ANC▶ 국가나 지자체가 각종 공공개발사업을 추진할 때 가장 어려움을 겪는 게 땅을 확보하는 문제입니다. 강진군이 앞으로 개발 수요에 대비해 토지 매입에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남도답사 1번지 강진군에서 요즘 뜨고 있는 관광지 오감통입니다. 주말마다 다...
2018년 07월 11일 -

김휴환 목포시의회 의장, 민주당 윤리심판원 '피소'
김휴환 목포시의회 의장이 민주당 전남도당 윤리심판원에 제소됐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김휴환 목포시의회 의장에 대한 징계청원서가 접수됨에 따라 오늘(11) 윤리심판원 1차 심리를 열었고 오는 18일 김 의장의 소명을 직접 들은 뒤 징계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김휴환 의장은 목포지역...
김양훈 2018년 07월 11일 -

간추린소식]
간추린 소식입니다. 김종식 목포시장이 실과소별 주요 현안 업무보고회를 받으며 민선 7기 시정 목표와 구체적인 실행계획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 목포시는 긴급 예산을 편성해 지난달 28일 붕괴된 목포시 서산동 골목길 축대와 석현동 도로절개지 복구공사에 착수했으며 이달말까지 보수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
양현승 2018년 07월 11일 -

영산강 승촌보,죽산보 수질 환경 생태조사"
광주전남환경운동연합 등 지역 환경단체가 4대강 보 개방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영산강 승촌보와 죽산보 현장조사에 나섭니다. 이들 환경단체은 이달 26일 대한하천학회와 함께 영산강에서 화학적 생물학적 산소요구량 등을 측정하고 강바닥 토질의 오염 여부를 확인해 영산강 보 철거 등 근본적 생태환경 개선을 위한 대...
2018년 07월 11일 -

"나주혁신도시 지역식자재 구입 한국전력 0"
나주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구내식당별 식재료 구매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역 농·축산물 사용 실적이 32,7%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무소속 손금주 의원 자료에 따르면 콘텐츠진흥원이 72.9%로 가장 높았고 농촌경제연구원 70.9, 전파진흥원 59.4% 순이었으며 국립전파연구원 9.6%, 인터넷진흥원4.4%, 특히 ...
2018년 07월 11일 -

6월 광주,전남지역 고용률 소폭 하락
6월 광주전남지역 고용률이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6월 광주전남지역 고용률은 59.2%와 62.9%로 2017년도 6월과 비교했을 때 0.5%포인트와 0.2%포인트 각각 하락했습니다. 취업자도 광주는 74만 6천명, 전남은 96만 9천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0.8%와 0.4% 감소...
김양훈 2018년 07월 11일 -

'버려지는 벌목 잔재물 자원화' 법 개정 추진
벌목 등 과정에서 버려지는 잔재물을 원자재로 재활용할 수 있는 법률 개정이 추진됩니다. 황주홍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폐기물관리법 개정안에 따르면 지금까지 폐기물로 구분됐던 나무뿌리와 가지, 줄기 등 벌목에서 발생한 잔재물을 축사나 퇴비용, 연료용 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임목부산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2018년 07월 11일 -

전남 떪은감 아이스홍시 시제품 개발
전라남도와 산림조합중앙회 광주전남본부는 최근 감의 떫은 맛을 없앤 감과 아이스 홍시 시제품을 개발해 시장진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아이스홍시 등의 개발로 현재 가공 판매중인 생감과 곶감, 연시, 감말랭이에서 벗어난 새로운 소비층 확대가 기대됩니다. 전남의 떫은 감 생산은 3만 4천톤으로 경북 9만2천톤에 이어 ...
2018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