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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뿌리산업 '전복' 지키기 안간힘(R)
◀ANC▶ 값비싼 수산물의 대명사이자 건강식품으로 꼽히는 전복이 체면을 단단히 구기고 있습니다. 끝없는 가격하락 때문인데, 전복 양식산업의 위기로 이어지면서 완도군의 고민이 큽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완도군 바다에 설치된 전복 양식장은 모두 73만 칸. 전국 전체의 70%를 넘습니다. 올해 생...
양현승 2018년 05월 20일 -

무안에서 승용차-화물차 충돌..2명 사망
오늘(20) 오후 3시 20분쯤 (전남) 무안군 현경면의 한 편도1차선 도로에서 53살 진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덤프트럭과 충돌해 진 씨와 동승자 등 2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진 씨의 승용차가 중앙선을 침범해 직진하던 덤프트럭과 부딪힌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5월 20일 -

집행유예 기간 도중 음란행위 30대 징역형
집행유예 기간 중 20대 여성에게 음란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3단독은 지난 2월 광주시 광산구의 한 아파트 근처에서 바지를 내리고 20대 여성을 뒤쫓아 간 혐의로 기소된 36살 A씨에 대해 징역 5개월과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집행...
2018년 05월 20일 -

악천후 속 흑산도 60대 응급환자 긴급 이송
서해어업관리단은 어제밤 10시쯤 신안군 흑산도에서 호흡곤란 증세를 보인 64살 김모 씨를 풍랑주의보로 인근에서 피항 중인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 23호를 급파해 긴급이송했습니다. 김씨를 태운 무궁화 23호는 신고접수 3시간 만에 진도 서망항에 도착해 대기중인 목포한국병원 구급대원에게 인계했으며 김씨는 병원에서...
2018년 05월 20일 -

"전남 수묵 비엔날레 홍보 상하이 순회전 개막
전남 국제 수묵비엔날레 홍보를 위한 한국 수묵 해외 순회전이 중국 상하이 문화원에서 개막돼 다음달 16일 까지 이어집니다. 순회전시회에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한국 수묵 작가 30명의 작품 60점이 선보이며 또 다음 달 29일부터 한달동안 홍콩 한국문화원에서도 전시될 예정입니다. 2018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는 9...
2018년 05월 20일 -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 추천장 교부 실시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추천장 교부가 시작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해당 지역 선관위를 통해 후보자 추천장 교부가 이뤄진다며 선거권자가 자신의 인적사항을 기재한 뒤 2명 이상의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또 검인이 없는 추천장을 사용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
2018년 05월 20일 -

호남 찾은 추미애..단결 강조한 야당(R)
◀ANC▶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남 민주당 후보들을 잇따라 지원하며 호남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민주평화당 목포지역 출마자들도 결의대회를 통해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주말 지방선거 소식,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늘(19) 하루 동안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진도와 신안, 목포, 무안을 ...
김진선 2018년 05월 19일 -

하늘이 짓는 바다농사, 여서도 '지네발미역'(R)
◀ANC▶ 혹시 미역이 마르는 소리 들어보셨나요. 완도와 제주사이 망망대해 딱 중간의 작은 섬, 여서도 사람들은 요즘 갯바위 돌미역을 따서 말리느라 무척 바쁩니다.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여객선으로 완도에서 두시간 반 달려야 닿는 여서도입니다. 제주에서 40킬로미터, 완도에서 41킬로미터...
양현승 2018년 05월 19일 -

가려졌던 세월호 좌현 절반 이상 드러나
세월호 지지대 제거 작업이 속도를 내면서 선체 좌현이 절반 이상 드러났습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오늘(19)까지 선체 좌현에 설치됐던 철제 지지대 33개 가운데 18개를 제거했다고 밝히고, 이달 안에 모두 제거해 좌현을 온전히 드러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선조위는 외력 가능성 등과 관련해 좌현 외판...
김진선 2018년 05월 19일 -

5.18 민주화운동 추모 분위기 이어져
5.18 기간인 오늘도 오월 영령을 기리는 추모 분위기가 계속됐습니다. 국립 5.18묘지 관리사무소는 지난 5월 1일부터 어제까지 19만명의 참배객 행렬이 이어졌으며, 오늘도 경남과 서울 등지에서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금남로 차없는 거리에선 5월 정신을 계승하는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렸고, 주먹밥...
2018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