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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 먼 '배리어 프리', 말 뿐인 의무(R)
◀ANC▶ 겉모습은 멋진데 실상 장애인들에게는 불편한 건물, 한둘이 아닙니다. 장애인의 날인 오늘(20일) 장애, 비장애를 넘어서 모두에게 편리한 장애물 없는 시설, '배리어 프리', 우리지역의 실태는 어떤지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종합복지관 건물. 독특한 생김새로 2년 전 대한민국...
양현승 2018년 04월 20일 -

신안군, 염전 인권침해 피해자 상대 소송비 청구
염전 인권유린 사건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한 신안군이 인권 침해 피해자 7명에게 모두 697만 원을 소송비용으로 청구했습니다. 신안군은 "염전 인권 침해 피해자들의 사정은 딱하지만, 행정기관이 소송 당사자일 경우 소송비용까지 확정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는 "신안군이 인권과 ...
양현승 2018년 04월 20일 -

장애화가 김근태..유네스코 초청전 성황(R)
◀ANC▶ 발달장애인들을 주제로 그림을 그려온 전라남도 홍보대사인 장애인 화가 김근태 화백이 이달 초순 파리 유네스코본부에서 전시회를 가졌습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빛으로(Into the light)' 작품이 파리 화단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동행 취재한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유네스코 총장 등이 ...
2018년 04월 20일 -

민주당 전남지사 경선 '이변 없었다'
6.1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전남지사 후보 경선이 이변 없이 김영록 예비후보의 승리로 마무리 됐습니다. 김 후보의 승리는 경선 기간 내내 앞세운 '문재인 마케팅'과 1차 경선에서 탈락한 '신정훈 예비후보의 지지 선언', '이개호 전남도당 위원장의 측면 지원'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전남지...
박영훈 2018년 04월 20일 -

장만채 "현실 정치 벽 실감, 경선 결과 존중"
민주당 전남지사 경선에 나섰던 장만채 예비후보가 "경선 여론조사 결과에 존중한다"며, "전남에 새 정치의 바람이 지속되길 희망한다"밝혔습니다. 김영록 후보의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건에 대해서는 자신의 손을 떠난 문제라며 사실에 의해서 정리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4월 20일 -

민주당 공천 심사 잡음 계속..'오만' 비판
민주당 공천 심사를 둘러싸고 잡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공천심사가 보류된 목포시장과 신안군수 선거의 예비후보들은 '전략공천설'에 반발하고, 일부 지역 경선탈락자들이 공천심사 무효 가처분 신청을 준비하거나 당원 명부 유출 의혹 등을 계속 제기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당 안팎에서 공직선거 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
박영훈 2018년 04월 20일 -

민주당, 성폭력 의혹 안병호 함평군수 제명
더불어 민주당은 오늘 성폭력 의혹 사건의 책임을 물어 안병호 함평군수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안 군수는 지난 2013년과 2014년 여성 3명을 성추행하거나 성폭행한 의혹으로 전남시민단체들의 사퇴 요구를 받고 있습니다. 안병호 군수는 이번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하는 한편, 성폭력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들을 명예훼손 ...
2018년 04월 20일 -

민주당, 목포시장 예비후보자 공천 심사 재개
민주당 전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목포시장 예비후보자들에 대한 공천 심사를 재개합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내일(21) 오후 5시 공천관리위원회를 열고 그동안 중단됐던 목포시장 예비후보자 공천 심사를 재개해 경선 방식을 최종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의 공천 심사 재개로 그동안 논란이 일었던 목포시...
김양훈 2018년 04월 20일 -

백재욱예비후보" 변화와 혁신"(R)
◀ANC▶ 목포MBC '재선거 출마 예비후보에게 듣는다' 연속 보도 순서입니다. 영암무안신안 재선거 민주당 경선에 나선 백재욱 예비후보는 변화와 혁신을 앞세우며 새 인물론을 강조했습니다. 신광하기자 입니다, ◀END▶ 백재욱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전임자의 선거법 위반 때문에 치러지는 재선거임을 강조하고, 상대...
2018년 04월 20일 -

전남도,도지사 후보 공약 검토 기획단 활동 시작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도가 민선 7기 출범 준비기획단을 꾸려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도는 실국별 6급 주무관들로 구성된 기획단을 통해 어제(19일)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김영록 예비후보 등 정당별 후보들이 낸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검토해 민선 7기 시책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박영훈 2018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