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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행정*재정*복지 4대 지방자치권 보장"
새 정부의 지방분권 철학이 공개됐습니다. 김부겸 행정자치부 장관은 어제(12) 지방행정연수원에서 전국 지자체장 40여명을 상대로 한 특강에서 "입법과 행정, 재정, 복지 등 4대 지방자치권을 보장하겠다"고 말했씁니다. 행자부는 현재 32% 수준인 지방 사무 비율을 40%까지 늘리고, 자치경찰제 확대, 국세와 지방세 비율...
양현승 2017년 07월 14일 -

전남도교육청 장애학교 직업체험장 확대운영
전남도교육청은 장애학생들의 취업 확대를 위해 장애학교에 직업 체험장을 확대 운영합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장애학생 맞춤형 진로교육을 위해 목포공고와 순천공고, 전남기술과학고 등 직업교육 거점학교 외에, 29개 특수학교에 직업 체험장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 도교육청과 광양공공도서관 등에 운영중인 학교기업 ...
신광하 2017년 07월 14일 -

장흥군 인구 4만 지키기 전담팀 운영
장흥군이 인구 4만선 유지를 위해 전담조직을 만들어 본격 대응에 나섰습니다. 장흥군은 이달 초 조직개편을 통해 담당급 1명을 비롯해 모두 3명으로 구성된 인구정책담당을 신설하고, 인구 4만지키기를 첫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지난 6월말 기준 장흥군 인구는 4만8명으로 4만명 붕괴가 초읽기에 들어간 상태로, 인구 전...
신광하 2017년 07월 14일 -

5.18 당시 전남도청 현판, 총탄흔적 확정 못해
5.18 민중항쟁 당시의 전남도청 현판에 남은 손상은 총탄에 의한 것으로 확정할 수 없다는 국과수 감정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전남도청 옛 현판의 함몰되거나 구멍 뚫린 7개의 탄흔 추정 부위를 감정한 결과 1곳은 총탄에 의한 손상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지만 탄흔으로 확정할 수도 없다고 결론냈습...
양현승 2017년 07월 14일 -

영암군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영암군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유해동물로부터 농작물 피해를 막기 위해 이달부터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올 연말까지 운영합니다. 영암군의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각 수렵단체로부터 추천받은 엽사들로 구성돼 야생동물 피해신고가 접수되면 야생동물을 포획합니다. 영암군은 피해방지단에 실탄과 유류비를 지원...
신광하 2017년 07월 14일 -

"소상공인 위한건가, 아웃렛 위한건가"(R)
◀ANC▶ 무안군의 롯데아웃렛, 광양시의 LF 아웃렛 등 대형 유통업체가 지역 상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조사가 난맥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용역조사 완료 보고회를 마친 뒤에 중요한 수치가 바뀌는가 하면, 제시된 상생방안도 뜬구름 잡기식 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남악신도시 롯데아웃...
양현승 2017년 07월 13일 -

아파트공사 일단 시작..피해는 주변 몫(R)
◀ANC▶ 신축 아파트가 들어설 때마다 주변 아파트나 주택 등에서는 침하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일단 공사를 시작한 뒤 피해가 발생하면 사후에 보상하면 된다는 논리에 안전은 뒷전으로 밀려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카센터의 콘크리트 옹벽이 마치 지진이 난 듯 파이고 갈라졌습니...
김진선 2017년 07월 13일 -

무서운 회장님..공무원만 징계(R)
◀ANC▶ 장흥군의 한 면사무소 회식에 참석했던 민간단체 회장이 공무원들에게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피해자는 공무원들인데, 장흥군은 민간단체와 소통 부재를 이유로 공무원에게 징계를 내렸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6일 저녁, 장흥읍의 한 횟집에서 관내 A 면사무소 직원들의 회식이 열렸습니...
신광하 2017년 07월 13일 -

생채기 깊어지는 복숭아 농가(R)
◀ANC▶ 지난 5월 내린 우박으로 때아닌 날벼락을 맞은 지역 농가들이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농가들의 요구를 전부 수용하기에는 지자체도 난감하다는 입장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나무마다 온전한 복숭아를 찾기 힘듭니다. 패이고 부서진 복숭아를 볼 때마다 지난 5월 우박피해...
2017년 07월 13일 -

뉴스포인트]의료관광 클러스터 2년째 '제자리'(R)
◀ANC▶ 목포시와 전라남도가 외국인들을 유치해 의료관광 활성화에 나서겠다고 발표했었는데요 지자체의 의지 부족과 의회의 발목잡기 등으로 가시적인 성과없이 사업은 2년째 지지부진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일본인 관광객이 부산 서면 메디컬 스트리트를 찾았습니다. 스마트폰 애플리...
김양훈 2017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