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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운동장 천연잔디 조성, 지역경제 도움될 것"
전남지역 학교 운동장을 천연잔디로 조성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거란 제안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우승희 의원은 인조잔디의 유해성 논란 이후 흙으로 운동장을 포장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지만, 장성군이 전국 천연잔디 생산의 60%를 차지하는 만큼, 사회적 기업을 통해 시공과 관리를 맡기면 파급효과가 ...
양현승 2017년 05월 26일 -

학교급식 친환경 농산물 지원, 관리 강화 필요
전남의 학교급식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에 대한 관리감독이 강화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전라남도는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에 이어 지난해부터는 무농약과 유기농으로 100%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지난해 학교에 공급된 쌀 가운데 8%인 286톤이 일반 쌀로 밝혀졌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친환경 식재료비 예...
양현승 2017년 05월 26일 -

누리과정 국고지원 전남 911억원 부담 해소 전망
정부가 내년부터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전액을 지원하기로 함에 따라 전남도 교육청이 9백11억원의 예산 부담을 덜 전망입니다. 그러나 만3세에서 5세아 무상교육인 누리과정은 어린이집 뿐만아니라 유치원도 해당되는데, 보육의 국가책임을 감안하면 누리과정 전반을 국가가 부담해야 한다는 주장이 일고 있습니다. 전...
신광하 2017년 05월 26일 -

전남도교육청 위기학생 단계별 지원 착수
전남도교육청은 극심한 정서적 갈등을 겪는 위기학생의 심신회복을 위한 현장출동 전담조직을 운영합니다. 전남도교육청의 위기학생 신호등 지원시스템은, 상황이 발생할 경우 위기발생과 지원, 사안종결을 각각 빨간불과 황색불, 초록불로 정하고 구체적인 지원 방안에 대한 종합계획을 제시합니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신광하 2017년 05월 26일 -

경세유표 저술 200주년 기념 학술강좌
경세유표 저술 2백주년을 기념하는 학술대회가 강진군에서 열렸습니다. 연세대 부설 강진다산실학연구원과 다산연구소가 주최로 오늘 강진 아트홀에서 열린 학술대회는 묵은 우리나라를 새롭게 하자는 '신아구방'이라는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경세유표는 강진에 유배온 다산 정약용이 1808년 저술을 시작해 181...
신광하 2017년 05월 26일 -

데스크단신]'농촌일손돕기 나섭시다'
◀ANC▶ 영농철과 가뭄이 겹치면서 전라남도가 다음 달 21일까지 농촌 일손돕기 기간을 운영합니다. 간추린 소식 김다영 아나운서입니다. ◀END▶ 전라남도는 모든 실국에서 2차례 이상 공무원이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할 것을 지시했고, 기관*단체에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전남에서는 현재까지 공무원과 군인 등 천2백여...
김윤 2017년 05월 26일 -

맑은 날씨 당분간 이어져
맑고 화창한 하루를 보였던 목포 등 전남지방은 주말인 내일도 비슷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하지만. 오늘까지 서해안에는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고 서해남부해상은 다소 물결이 높게 일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가 당부됩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8도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7도의 분...
김윤 2017년 05월 26일 -

세월호 선체서 나온 휴대전화 2대 복구-2보
세월호 선체 수색 과정에서 발견된 휴대전화 일부가 복구됐습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오늘 목포신항 사무실에서 제1차 소위원회를 열고 휴대전화 2대 복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복구된 휴대전화 가운데 한대의 최종 작동 시간은 4월 16일 오전 10시 1분이며 당시의 급박했던 상황을 짐작하게 하는 문자메시지와 사...
김양훈 2017년 05월 26일 -

세월호 침몰해역 수중음파탐지기 수색 완료
세월호 침몰 해역에서 수중음파탐지기 소나를 활용한 탐색작업이 완료됐습니다. 수중수색팀은 세월호 침몰지점 철제펜스 안을 반지름 20m 크기로 50개 원형 구역으로 나눠 탐색을 진행했으며 소나 수색에서 탐지된 물체 위치를 해저면 위치 도면에 표시했습니다. 수중수색팀은 오늘 오후 1시부터 잠수사를 투입해 소나가 ...
김양훈 2017년 05월 26일 -

신축공사 옆 아파트 도로 '폭삭'(R)
◀ANC▶ 목포의 한 아파트 내 도로가 하루 사이 10센티미터 이상 푹 내려앉았습니다. 바로 옆 신축아파트 공사 때문이었는데, 주민들은 더 큰 사고로 이어지진 않을까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아파트 화단 옆 도로가 10센티미터 이상 꺼져버렸습니다. 평평했던 콘크리트 구...
김진선 2017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