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신안 하의면 장병도 11월 해저 상수관로 완공
신안군 하의도와 장병도를 잇는 해저 상수도 관로 공사가 오는 11월 마무리됩니다. 지난 2012년 말 공사를 시작한 신안군 하의도-장병도 사이 상수도 관로는 길이 2.3킬로미터로, 공사비 18억 원이 투입돼 마무리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신안군 하의면 장병도 해저 상수도 관로가 완공되면 42세대 106명의 섬 주민들이...
박영훈 2017년 05월 26일 -

장흥군 젖소 초유은행 운영..송아지 폐사율 낮춰
장흥군은 한우 송아지의 폐사율을 낮추기 위해 젖소 초유은행을 운영합니다. 장흥군은 농업기술센터에 초유은행을 설치하고, 젖소농가에서 사용하고 남은 초유를 모아 지역 한우농가에 공급합니다. 젖소의 초유는 송아지 설사와 감염증 예방에 필요한 면역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송아지의 질병 저항성을 크게 높이는 것으...
신광하 2017년 05월 26일 -

세월호 4층 수습 유골 '단원고 조은화 양'(R)
◀ANC▶ 세월호 4층에서 수습된 유골은 단원고 학생 조은화 양으로 확인됐습니다. 지금까지 신원이 공식 확인된 미수습자는 모두 3명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단원고 조은화 양이 엄마에게 보낸 마지막 문자메시지는 "배가 45도 기울었다"였습니다. 엄마는 팽목항에서 그리고 목포신항에서 딸을 그리...
김양훈 2017년 05월 25일 -

집중취재①]제자리 못찾는 '발달장애지원센터'(R)
◀ANC▶ 발달장애인들의 자립을 돕고 맞춤형 지원을 하기 위해 세워진 전남 발달장애인 지원센터가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센터를 운영할 직원들이 잇따라 그만 두는 등 정상적인 형태로 운영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정부와 전라남도가 운영비의 절반씩을 부담해지난해 12월 설...
김윤 2017년 05월 25일 -

집중취재②]행정업무에 '본업' 부실 우려(R)
◀ANC▶ 전남 발달장애인 지원센터가 이처럼 제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는데다 업무의 본말도 전도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발달장애인 지원보다는 행정업무에 치이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로부터 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위탁받은 기관은 서울에 있는 한국 장애인 개발원...
김윤 2017년 05월 25일 -

뉴스포인트]도정질문, 매번 그 의원(R)
◀ANC▶ 1년에 두번, 반기에 한번씩 전남도의회는 지방행정과 교육행정 수장에게 직접 현안을 묻는 도정질문을 실시합니다. 세금이 쓰이는 행정을 견제하기 위한 활동에 누가 적극적이었고, 누가 소극적이었는지 함께 판단해보시죠.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문재인 정부 출범 초기, 시도별로 현안을 국정과...
양현승 2017년 05월 25일 -

전남도, 2022년 전국체전 목포권 유치 총력
전라남도가 2022년 전국체전 목포권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전남체육회 관계자들은 2008년 여수에서 전국체전이 열렸던 만큼 이번에는 목포권에서 전국체전 개최가 필요하다고 보고 유달경기장 이전 용역보고회에 참석하는 등 목포시와 전국체전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전...
김양훈 2017년 05월 25일 -

'구들장 논' 함께 보존해요..1계좌 갖기 운동(R)
◀ANC▶ '구들장 논'은 전통 난방 시설인 방구들을 응용해 만든 농경지입니다. 귀한 유산을 지켜나가기 위해 도시민들까지 나서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구들장 논 보존을 위한 1인 1계좌 갖기 운동'을 소개합니다. ◀END▶ ◀VCR▶ 서둘러 보릿대를 태우고 난 논, 칠순 농부의 손길이 분주한 이 농경지는 작고,비뚤...
박영훈 2017년 05월 25일 -

직업 체험을 한 곳에서 (R)
◀ANC▶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청소년 박람회'가 여수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는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더욱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커다란 모니터에 펼쳐진 활주로를 따라 비행기가 이륙합니다. 학생들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비행기를 직접 조종...
2017년 05월 25일 -

(리포트/s)"약점 신고하기 전에 돈" 갑질 근로자 구속
(앵커) 영세업체에 입사한 뒤 회사 약점을 잡아 상습적으로 돈을 뜯어온 40대가 구속됐습니다. 그것도 경력과 자격증을 속여 취업했는데 6년동안 30곳이 넘는 영세업체가 당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한 남성이 사무실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면서 휴대 전화로 영상을 촬영합니다. 입사한 지 한 달 정도된 42살 조...
2017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