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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주 무안군수 구속(R)
◀ANC▶ 김철주 무안군수가 구속됐습니다. 군수의 친형과 공무원들에 이어 군수까지 구속되면서, 무안군의 뇌물 비리를 향한 검찰 수사가 정점을 향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김철주 무안군수가 제3자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증거 인멸과 도주 우...
양현승 2017년 04월 05일 -

박철환 군수 대법원 선고 9일 넘길듯..보선 무산 전망
박철환 해남군수의 대법원 상고심 선고가 오는 9일 안에는 어려울 것으로 보여 대선일 동시 보궐선거는 무산될 전망입니다. 해남군비리척결연대와 해남군의회가 박철환 해남군수의 상고심 선고를 서둘러 달라는 군민서명을 대법원에 전달했지만, 최종 선고기일이 아직 잡히지 않았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9일 대법원 선고가...
신광하 2017년 04월 05일 -

전남도, 고용우수기업 인증사업 조기 공고
전라남도는 일자리 창출과 청년채용 분위기 확대를 위해 '2017년 고용우수기업 인증사업'을 조기 공고했습니다. '고용우수기업' 선정 대상은 전남에 본사 또는 주공장을 두고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이고 최근 1년 이상 고용 증가 인원이 5명 이상인 기업입니다. '고용우수기업'으로 인증되면 고용환경 개선자금 2천만 원이...
김윤 2017년 04월 05일 -

전남도 생분해성 어구 시범 보급
전라남도는 올해 1억 7천만 원을 들여 목포와 여수지역 참조기, 병어, 꽃게 자망 어업인들에게 생분해성 어구를 지원합니다. 생분해성 어구는 바다 속에서 2년 정도 지나면 박테리아, 곰팡이, 조류 등 미생물에 의해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돼 자연 상태로 되돌아갑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목포시에 1억 1천만 원을 지원...
김윤 2017년 04월 05일 -

(리포트/S)'5.18 폭동' 전두환 망언, 일베랑 같아
(앵커) 5.18을 '폭동'으로 규정한 전두환씨의 회고록은 5.18 때 일어난 여러가지 사건들에 대해서도 시종일관 왜곡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뜯어 보니 지만원씨나 일베가 주장하는 망언들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3권짜리 전두환씨 회고록 중 시내 서점에는 12.12와 5.18을 다룬 1권이 우선 배...
2017년 04월 05일 -

(리포트) 5월 진실규명, 팀 셔록 기자도 합류
◀ANC▶ 전두환 씨의 회고록으로 인해 5.18 진실 규명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5.18 탐사보도 전문기자인 미국의 팀 셔록 기자가 광주로 와 진실규명 작업에 합류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5.18 당시 미 국부무와 주한미국대사관이 주고 받은 비밀전문 '체로키 파일'을 폭로해 5.18 당시 미 정부의 역할...
2017년 04월 05일 -

애물단지에서 효자품목으로(R)
◀ANC▶ 전국 최대 미역 주산지인 고흥에서는 요즘 미역 수확이 한창입니다. 하지만 미역 부산물 처리 문제로 어민들이 골머리를 앓아왔었는데요. 이를 활용한 가공식품이 인기를 끌면서 오히려 효자상품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오전부터 이어지는 미역선별작업에 어민들의 손놀림도 바...
2017년 04월 05일 -

희망*새롬이 아빠 백두 진도개테마파크 훈련 착수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기르다가 탄핵된 뒤 두고 떠났던 진도개 희망이와 새롬이 아빠인 백두가 진도개 테마파크에서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진도개 백두는 박 전 대통령이 대통령에 당선된 뒤 삼성동 주민들이 선물한 것으로 알려진 희망이와 새롬이의 혈통상 아빠견으로 진도군에서 혈통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
신광하 2017년 04월 05일 -

해남 윤두서 고택→공재 고택 명칭 변경
해남군의 고택 명칭이 알기쉽게 변경됐습니다. 문화재청 중요민속문화재 명칭 변경에 따라 해남 윤두서 고택은 해남 공재 고택으로, 해남 윤탁 가옥은 해남 윤철하 고택으로 변경됐습니다. 해남지역 고택 명칭 변경은 윤두서 고택의 경우 호인 공재가 더 잘 알려졌기 때문이고, 윤철하 고택은 최근 안채 상량문에 남은 기...
신광하 2017년 04월 05일 -

'운송장비 능력 알고도' 눈감은 해수부(R)
◀ANC▶ 오늘은 목포MBC 단독보도로 시작하겠습니다. 세월호 무게가 바뀌었습니다. 선체에 구멍을 뚫고 운송 장비를 추가하고 상황이 계속 바뀌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월호 현장에 투입된 것보다 성능이 우수한 장비도, 실적이 있는 업체들도 있었지만 배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김진선 2017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