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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지사 "세월호 자원봉사자 감사해"
이낙연 전남지사는 오늘 월례조회에서 "세월호와 관련해 진도 팽목항과 동거차도, 목포신항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이 지사는 "목포시가 추모 분위기를 조성한 것은 굉장히 잘 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좀 더 많은 배려와 연민을 표현하는 게 전남다운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4월 04일 -

이브닝]김철주 무안군수, 영장 실질심사 출석(R)
◀ANC▶ 김철주 무안군수에 대한 구속전 피의자 심문이 오늘 열렸습니다. 공사업체 등에 편의를 제공하고, 친형과 직원 등을 통해 대가를 챙긴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김철주 무안군수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사전구속영장 실질 심사가 열렸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검찰이 무...
양현승 2017년 04월 04일 -

박철환 군수 대법원 선고 9일 넘길듯..보선 무산 전망
박철환 해남군수의 대법원 상고심 선고가 오는 9일 안에는 어려울 것으로 보여 대선일 동시 보궐선거는 무산될 전망입니다. 해남군비리척결연대와 해남군의회가 박철환 해남군수의 상고심 선고를 서둘러 달라는 군민서명을 대법원에 전달했지만, 최종 선고기일이 아직 잡히지 않았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9일 대법원 선고가...
신광하 2017년 04월 04일 -

전남선관위, 6개 기관과 선거 캠페인 공동 진행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남도청과 전남교육청, 고용노동지청 등과 함께 아름다운 선거 만들기 공동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이들 기관들은 전광판 등을 통해 선거정보와 투표참여 영상을 내보내고, 소속 직원 투표 보장, 청사 외벽에 투표 독려 현수막 게시 등을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4월 04일 -

구멍 뚫고도...육상 거치 '비상'(R)
◀ANC▶ 목포신항에 있는 세월호에는 오늘(3) 추가로 20개 가까운 구멍들이 뚫렸습니다. 선체를 육지로 꺼낼 운송장비에 싣기 위해서는 무게를 줄여야 한다는 판단 때문이었는데, 바닷물과 진흙이 예상만큼 빠지지 않으면서 선체에 수많은 구멍만 낸 상황이 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해양수산부가...
김진선 2017년 04월 04일 -

"불가피한 작업이지만 공개는 못 해"(R)
◀ANC▶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뒤 3년동안 변하지 않는 다툼이 있습니다. 작업공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란 요구를 정부측이 받아들이지 않는 겁니다. 논란이 속시원하게 해소되지 못하면 의혹만 만들어집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인양과정에서 절단된 세월호 좌측 램프가 있던 자리입니다. 아슬아슬하게...
양현승 2017년 04월 04일 -

국방부, 세월호 '유해발굴단' 파견 검토
국방부는 세월호 미수습자 신원 확인을 위해 국방부 유해발굴단 파견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오늘 정례브리핑에서 해양수산부로부터 공식 요청을 받은 적은 없지만 해수부 선체조사위원회에서 공식 요청이 오면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국방부 유해발굴단 파견을 신중하게 검토할 예정...
김양훈 2017년 04월 04일 -

목포신항 셔틀버스 탄력적으로 증편, 운행
목포신항내 셔틀버스가 탄력적으로 증편, 운행됩니다. 목포시와 해양수산부는 석탄부두 임시주차장에서 목포신항 정문까지 1.2km 구간을 운행하는 셔틀버스를 평소에는 2대 배치하고 주말 등 추모객들이 붐비면 5대까지 늘려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또,임시버스를 투입해 목포역과 목포신항만을 1시간 간격으로 1...
김양훈 2017년 04월 04일 -

목포시 "목포신항에 분향소 설치 못한다"(R)
◀ANC▶ 추모객들이 몰리고 있는 목포신항에 분향소 설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목포시가 분향소 설치 문제에 대해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 설치할 수 없다는 겁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신항도 세월호 침몰 이후 진도 팽목항의 모습처럼 추모 공간으로 ...
김양훈 2017년 04월 04일 -

가장 슬픈 항구 팽목항..개발계획 재개(R)
◀ANC▶ 진도 팽목항은 세월호 참사이후 가장 슬픈 항구로 전세계에 알려졌습니다. 참사 발생 3년만에 세월호를 떠나 보낸 팽목항은 이제 기억의 항구로 다시 제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세월호 참사 현장에서 가장 가까운 육지인 팽목항, 가족을 잃은 이들의 기다림과 그리움, 그리고 ...
신광하 2017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