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4월4일 오늘의 날씨
오늘은 오전에는 미세먼지농도 일시적으로 ‘나쁨’ 단계가 올라가면서 공기가 탁할 수 있겠습니다. 다행히 오늘은 봄나물이 쇠고, 진달래꽃이 핀다는 ‘청명’ 절기답게 한낮에 따스하겠습니다. 낮 기온 목포 19도, 해남 21도가 예상됩니다. 이 시각 위성 영상 살펴보시면, 여기에 하늘도 맑은 모습입니다. 계속해서 남해상에...
2017년 04월 04일 -

전두환 회고록서 "5.18은 폭동"(R)
◀ANC▶ 전두환 씨가 5.18 민주화운동을 폭동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자신의 회고록에서 밝힌 내용입니다. 자신은 5.18 씻김굿의 제물이 됐다고도 했습니다. 먼저 어떤 주장을 했는 지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두환 씨는 출간된 회고록에 (c.g1) "5.18 사태는 '폭동'이란 말 외에는 달리 표현할 말이 없다"고...
2017년 04월 04일 -

전두환씨 궤변 회고록 낸 배경은?(R)
(앵커) 이처럼 그동안의 사법부 판결과 역사적 평가를 정면으로 뒤집는 전두환씨 주장이 알려지면서 정치권은 궤변이라며 전씨를 맹비난했습니다. 5.18 진상규명에 박차를 가해야 할 이유가 더 분명해졌습니다. 이어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전두환씨가 '발포명령' 존재를 부정하고 5.18 때 의도적 양민학살도 없었다...
2017년 04월 04일 -

대불산단 '조선업체 불황 울산보다 심해'
조선경기의 장기 불황속에 수주난이 지속되면서 대불산단의 조선업체 불황 정도가 울산지역 보다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와 산업단지공단 등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조선업 근로자수 감소율은 울산이 16.6% 줄어든 반면, 대불산단 등 전남 서남부 지역에서는 18.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임금...
신광하 2017년 04월 04일 -

전남 그랑프리, 사드 배치 갈등 속 차질 우려
영암 F1 경주장 활용 방안으로 추진된 전남 그랑프리에 중국측 참여가 불확실해지면서 차질이 우려됩니다. 전라남도는 2014년 시작된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을 오는 9월 전남 그랑프리로 확대 재편할 예정인데, 사드 배치 갈등 속에 중국 측의 참여와 중계방송이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일본과 동남아시...
양현승 2017년 04월 04일 -

'한달 만에 또 보궐선거?'(R)
◀ANC▶ 보궐선거가 임박한 순천시의회 한 선거구에서 또다른 시의원이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선거법 규정에 따라 오는 대통령 선거일에 다시 보궐선거가 실시될 수도 있는데요, 과연 한달만에 한 선거구에서 다시 선거가 치러질수 있을지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보궐선거일을 일주일여 앞두고...
2017년 04월 04일 -

길이 3백 미터 해상 보도교 개통(R)
◀ANC▶ 광양시 중마동과 금호동 주민들은 그동안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바다를 사이로 먼 거리를 돌아가야 하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최근 해상 보도교가 완공되면서 걸어서 10분안에 오갈 수 있게 됐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바다 위로 중마동과 금호동을 잇는 다리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길이 3백미터...
2017년 04월 04일 -

월출산 천황사 관광휴양지구 추진
월출산 천황사 일대 관광 휴양지구 사업이 다시 추진될 전망입니다. 영암군은 월출산 집단시설지구에 대한 군관리계획 변경과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위한 공동위원회를 갖고, 천황사지구 관광휴양형 지구단위 계획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지구단위계획 수립에 따라 천황사 지역에는 건폐율 60%, 용적률 2백% 이내의 4층 이하...
신광하 2017년 04월 04일 -

구멍 뚫고도...육상 거치 '비상'(R)
◀ANC▶ 목포신항에 있는 세월호에는 오늘(3) 추가로 20개 가까운 구멍들이 뚫렸습니다. 선체를 육지로 꺼낼 운송장비에 싣기 위해서는 무게를 줄여야 한다는 판단 때문이었는데, 바닷물과 진흙이 예상만큼 빠지지 않으면서 선체에 수많은 구멍만 낸 상황이 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해양수산부가 ...
김진선 2017년 04월 03일 -

"불가피한 작업이지만 공개는 못 해"(R)
◀ANC▶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뒤 3년동안 변하지 않는 다툼이 있습니다. 작업공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란 요구를 정부측이 받아들이지 않는 겁니다. 논란이 속시원하게 해소되지 못하면 의혹만 만들어집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인양과정에서 절단된 세월호 좌측 램프가 있던 자리입니다. 아슬아슬하게 ...
양현승 2017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