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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화물 제거..선체조사위 "항의할 것"(R)
◀ANC▶ 세월호에서 일부 화물이 예고없이 제거됐다는 소식 어제(1) 전해드렸는데요. 선체조사위원회는 해양수산부에 정식으로 항의하기로 했고, 유가족들은 선체 상부를 직접 확인하겠다며 바다로 나갔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하루 두 차례 정해진 시간에 신항 내 출입이 허가된 세월호 유가족들. ...
김진선 2017년 04월 02일 -

세월호 21개 천공 진행 결정.."불가피한 작업"
세월호에 10센티미터 크기의 21개 구멍을 뚫어 선체 무게를 줄이는 작업이 진행됩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6일까지 선체를 육상에 거치하지 못하면 다음 소조기까지 보름을 더 기다려야 한다"며 "세월호 무게를 만2천톤 이하로 줄이기 위해 선체 아랫부분에 구멍을 뚫어 해수와 진흙을 일부 배출해야 한다"고 설명...
양현승 2017년 04월 02일 -

뼛조각, 유류품 추가 발견..유실물 관리 강화 시급
세월호가 실린 반잠수식 선박에서 또다시 뼛조각과 유류품 등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5시쯤, 지난 주 동물뼈가 발견됐던 곳 부근 반잠수식 선박 갑판에서 뼛조각과 이준석 선장의 여권과 신용카드, 주인이 확인되지 않은 지갑과 볼펜, 손가방 등의 유실물이 작업자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뼛조각 9...
양현승 2017년 04월 02일 -

"우리도 이 날을 기다렸습니다"(R)
◀ANC▶ 세월호 참사의 실체적 증거가 놓여있는 목포신항에는 시민들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습니다. 추모와 진상규명, 미수습자 수습 등 시민들의 바람이 노란 물결과 함께 커져만 갔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가 보이는 철망마다 노란 리본이 나부끼고 있습니다. 한 마음으로 세월호 인...
양현승 2017년 04월 02일 -

이제부터는 본선...구도는?(R)
◀ANC▶ 이변이 없는 한 내일(3) 모레(4) 사이에 각 당의 대선 후보들이 모두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부터는 본선 구도가 어떻게 짜일 지 관심인데 호남의 민심은 여기에서도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윤근수 기자 ◀VCR▶ 순회 경선에서 연전 연승하고 있는 민주당의 문재인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
2017년 04월 02일 -

전통시장 화재, 선제적 지원 필요(R)
◀ANC▶ 전남지역 전통시장에서 화재보험에 가입한 점포는 10곳 가운데 2곳도 안 됩니다. 올해부터 준정부기관이 보장상품을 출시했지만,여전히 관심이 적어서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리모델링 공사를 앞둔 여수 수산시장입니다. 지난 1월 화재로 불에 탄 점포는 ...
2017년 04월 02일 -

광주시 산하기관장 공백 상태 장기화
광주시가 산하기관장에 대한 인사 쇄신에 나섰지만 인물난을 겪으면서 기관장 공백 상태가 장기화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의 인사 쇄신 방침에 따라 지난 1월, 8개 산하 공공기관의 대표가 자리에서 물러났지만 지금까지 평생교육진흥원 등 세 곳만 후임자가 선임됐습니다. 특히 도시공사와 도시철도공사,문화재단 등은 적임...
2017년 04월 02일 -

목포신항에 노란 추모 물결(R)
◀ANC▶ 세월호가 반잠수식 선박에 실려 목포신항에 들어온 뒤 맞은 첫 주말입니다.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목포신항에는 하루종일 전국 각지에서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신항 주변 철제 울타리에 개나리가 아닌 노란 리본이 피었습니다. 바람에 나부끼는 리본들.. '잊...
김양훈 2017년 04월 01일 -

세월호 육상 거치 준비..화물 일부 제거(R)
◀ANC▶ 목포신항에 자리한 세월호에서는 육상거치를 위한 준비가 이뤄지고 있는데요. 그동안 세월호 화물칸 입구에 걸려 있었던 일부 화물이 제거된 것이 확인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굴삭기와 승용차가 세월호 화물칸 입구에 걸려 있습니다. 세월호를 실은 반잠수식 선박이 완전 부양...
김진선 2017년 04월 01일 -

시민단체, 목포신항에 세월호 분향소 설치 촉구
시민단체가 세월호 추모객들을 위한 임시분향소 설치를 촉구했습니다. 세월호 잊지 않기 목포지역 공동실천회의는 오늘 목포신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양수산부 등의 반대로 신항에 아직 분향소가 없다며 방문객을 위한 추모관을 설치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한편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오늘 ...
김양훈 2017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