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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절벽 눈앞..무급휴직 시작(R)
◀ANC▶ 서남권 최대 기업인 현대삼호중공업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사무직을 대상으로 한 무급휴직을 오늘(1일)부터 시작했습니다. 일감이 끊기는 수주절벽에 대비하기 위해서인데, 노조측은 일방적 조치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현대 삼호중공업이 사무기술직 직원 천여 명을 대상으...
신광하 2016년 10월 05일 -

목포시 금고 유치경쟁 '치열'(R)
◀ANC▶ 목포시 금고 지정을 앞두고 금융기관들의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 목포시 금고 관리 은행들이 내년부터 3곳에서 2곳으로 줄기 때문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는 5천억 원대 예산을 관리,운영할 금고 지정 계획을 공고했습니다. 차기 시금고를 맡게 되는 금융기관은 2017년부터 2...
김양훈 2016년 10월 05일 -

전남도의회 내일부터 도정질문 실시
전남도의회는 내일(5)부터 이틀 동안 전라남도와 전남도교육청을 상대로 도정 질문을 벌입니다. 이번 도정 질문에서 전남도의회는 농산물 가격폭락 대책과 사파리 아일랜드 부지활용 방안, 전남개발공사 경영효율화와 인구위기 대책 등을 점검합니다. 또 도교육청을 상대로 학교 비정규직 문제와 정부의 교육지원청 통폐합...
양현승 2016년 10월 05일 -

농기계 안전사고 전남이 19.7%로 전국 최다
농기계 안전사고가 전남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의 국감 자료에 따르면 지난 3년 동안 발생한 농기계 안전사고는 전국에서 천 3백91건으로 이가운데 19.7퍼센트인 275건이 전남에서 발생했습니다. 전국 표본조사결과 월별로는 5월과 10월 이앙철과 수확철에 가장 많이 발생했고, 특...
김진선 2016년 10월 05일 -

농촌 가구 70%는 1~2인 가구..농촌복지 정책 달라져야
우리나라 전체 농촌가구의 70%는 1,2인 가구로 나타나 농촌복지 정책도 소규모 가족에 촛점을 마춰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실이 지난해 농림어업총조사 결과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 농업인 가구 가운데 2인 이하 가구가 76만 가구에 달했습니다. 2인 이하 농가가 가장 많은 곳은 경북이었...
신광하 2016년 10월 05일 -

10월 5일 오늘의 날씨
오늘 우리지역 태풍 ‘차바’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차바는 제주 서귀포를 지나 남해안을 향해 가고 있는데요. 이후에는 동쪽으로 방향을 틀어 울산을 향해 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 영향으로 낮까지 150mm 안팎의 많은 비가 쏟아지겠고요. 강한 바람과 함께 해상으로 물결이 매우 거세게 일겠습니다. 태풍으로 인한 피...
2016년 10월 05일 -

태풍 '차바' 북상에 세월호 인양팀 피항
제18호 태풍 '차바'가 북상하면서 세월호 인양팀이 피항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4) 오후 진도군 조도면 세월호 침몰 해역에서 만 천7백 톤급 인양 작업선 달리하오와 450톤급 예인선이 목포 대불항으로 피항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태풍의 이동 경로에 따라 내일(5)이나 모레 사고 해역으로 복귀해 선미 리프팅...
김진선 2016년 10월 05일 -

장흥 노력항 제주항로 포항*부산 여객선사 '관심'
오렌지호 운항 중단으로 끊긴 장흥 제주항로에 일부 여객선사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장흥군은 최근 포항과 부산의 여객선사 2곳에서 노력항을 방문해 운항여건 등을 확인했고, 선박 구입과 행정 절차 등을 감안하면 내년 3월 제주항로의 운항재개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장흥군 회진면 노력항과 제주 성산...
신광하 2016년 10월 05일 -

영암군 현대코끼리씨름단 인수...내년 1월 창단
영암군이 현대삼호중공업의 씨름단을 인수해 새로운 실업팀을 창단합니다. 영암군은 현대삼호측이 선수들의 숙소와 훈련장을 내년 12월까지 지원하거나 무상 인도를 약속했다며, 선수 11명을 전원을 인수하기 위해 직장 운동부 설치 운영 조례를 제정할 계획입니다. 현대코끼리 씨름단은 1985년 현대중공업이 창단한 뒤 20...
신광하 2016년 10월 05일 -

정부 비축염 방출..천일염 붕괴 위기(R)
◀ANC▶ 국내 천일염 생산업계가 산지 가격 폭락으로 붕괴 위기에 처했습니다. 생산 어민들은 갑작스런 정부 비축염 방출로 산지 거래가 거의 끊겼다며 책임 규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산지에서 거래되는 천일염 가격은 20킬로그램 한 포대에 3천7백 원대, 평년 수준...
2016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