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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인물-10/3]고독사 지킴이단 발족
◀ANC▶ 뉴스와 인물순서입니다.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가장 큰 어려움은 외로움이 아닐까 싶은데요.. 전라남가 전국 최초로 발족한 고독사 지킴이단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전남도청 김영철 노인장애인과장과 고독사 지킴이단을 중심으로 노인정책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ND▶ 질문 1. 과장님...
2016년 10월 03일 -

10월 3일 오늘의 날씨
천절인 오늘 목포와 전남해안지방 낮까지 가끔 비가 오겠고요. 이후에는 점차 맑은 하늘을 보이겠습니다. 또 낮 동안 어제보다 낮은 기온을 보이며 선선해 활동하시기도 무난하겠습니다. 단, 오늘 아침까지 내륙과 해안으로 안개가 짙을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 및 안전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2016년 10월 03일 -

초고령 사회..노인 일자리 중요(R)
(앵커)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광주전남에서 활기차게 일하는 노인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안정적으로 소득을 올리고 지역사회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 노인 일자리가 더욱 절실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보성 벌교를 대표하는 식재료 꼬막이 만두속으로 들어가 '꼬막만두'가 탄생했습니다. 어르...
2016년 10월 03일 -

전남 농협 조합원 45%는 70대 이상 고령층
전남의 농협 조합원 10명 중 4명은 70세 이상 고령의 농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협중앙회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전남의 농협 조합원 가운데 45%가 70세 이상으로 나타났고, 고령층의 비율이 전북과 경남, 충남 등 농업비중이 큰 다른 지자체보다 높았습니다.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은 "고령화에 맞는 농업환경 개선...
양현승 2016년 10월 03일 -

전남지역 학교 보건교사 배치율 55.2%에 그쳐
전남지역 학교의 보건교사 배치율이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당 유성엽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도내 보건교사 배치율은 55.2%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세종시에 이어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반면, 광주의 보건교사 배치율은 82.5%로 전국 평균 69%보다 높았...
2016년 10월 03일 -

이상기후 자연재해, 전남이 가장 취약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에 전남이 가장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5년간 국내에서 발생한 자연 재해 48건 가운데, 22건이 전남에서 발생했고 경북이 19건, 경남과 충남 각각 17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재해 유형별로 폭설 피해가 가장 잦았고, 태풍과 집중호우, 강풍, 가뭄, 이상수온으로 인해 농작물과 비닐하...
양현승 2016년 10월 03일 -

박주민 의원 "광주지검 구속영장 1/4은 기각"
광주지검이 청구한 구속영장 4건 중 한 건은 기각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무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올해 7월까지 광주지검이 청구한 구속영장 중 24.5%가 법원에서 기각당했습니다. 또 체포영장 기각률은 2.7%, 압수수색영장 기각률은 3.37%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은...
2016년 10월 03일 -

통합] 오염방제선 '태부족'...배치 문제 - R
◀ANC▶ 해양 유류 오염사고에 대비한 방제선의 배치가 지역별로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입니다. 여수와 목포지역에 배치된 방제선은 다른지역에 비해 턱없이 열악한 상황입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2014년 800kl의 기름을 바다에 유출시켰던 여수 우이산호 송유관 충돌 사고. 전국 주요항만의 ...
2016년 10월 03일 -

중국어선 화재 원인 규명 수사력 집중
무허가 조업 도중 선박 화재로 중국 선원 3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해경이 화재와 사망 원인 규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사망한 선원들에 대한 부검을 위해 중국 영사 측에 선원들 유가족과 접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했고, 선박 화재 원인 분석을 시작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3주 안에 결론을 내놓을 전망입...
양현승 2016년 10월 03일 -

전국 무대 상습절도*마약 투여한 30대 2명 구속
목포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상습적으로 절도 범죄를 저지르고,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30대 남성 2명을 구속했습니다. 33살 이 모 씨는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전남과 경기, 충북 등 전국을 돌며 42차례에 걸쳐 6천3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뒤 32살 주 모 씨와 함께 처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에는 ...
양현승 2016년 10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