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2016 공공비축미곡 배정..전남12만2천7백 톤
정부의 2016년 공공비축미 시도별 매입계획량에서 전남도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24점5%를 차지했습니다. 정부는 올해 가공하지 않은 조곡 기준으로 공공비축용 50만 톤을 매입하고 전라남도 배정량은 12만 2천7백 톤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주초에 공공비축미 매입 요령 등을 알리는 회의를 가질 ...
2016년 09월 23일 -

수시모집 마감.. 지역대학 인기학과 경쟁률 높아
201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마감된 가운데 각 대학의 인기학과들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가 55명 모집에 2265명이 지원해 41.18대 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25개 학과에서 평균 5.89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목포대학교 건축토목공학과가 13.5대 1, 초당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가 1...
김양훈 2016년 09월 23일 -

박지원 의원 무안군 사회단체 고소 취하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이 무안군 8개 사회단체들에 대해 제기한 고소를 취하했습니다. 박지원 대표는 피소된 단체들이 사과문을 보내와 고소 취하를 결정했다며, 광주송정에서 무안공항, 목포역을 잇는 노선을 조속히 추진해 전남발전을 이루자고 제안했습니다. 박지원 대표는 최근 무안군 8개 사회...
신광하 2016년 09월 23일 -

전남 상수도 누수 손실액 5년간 3천억 웃돌아
전남의 상수도관 누수로 인한 손실액 규모가 전국 4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한정애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2010년 이후 5년 동안 전남의 노후 상수도의 누수로 발생된 손실액은 3천백69억 원으로, 경북과 강원, 경남에 이어 많았습니다. 상수도관 교체는 자치단체 관할로 돼 있지만, 예산 반영 우선순위...
양현승 2016년 09월 23일 -

고품질 쌀 생산 엇박자[R]
◀ANC▶ 올 가을에 쌀값이 유례없이 폭락하면서 벼 수매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부와 농협이 고품질 쌀을 생산한다는데 한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실제는 공공비축과 농협 자체수매부터 손발이 맞지 않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INT▶ 수확을 앞둔 새누리벼가 누렇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농민...
2016년 09월 23일 -

오시아노 25년째 개발 중..?(R)
◀ANC▶ 해남 화원면의 오시아노 관광단지가 개발된 지 25년 째인데요. 국내 최대 규모의 체류형 관광단지란 기대는 이제는 실망과 체념으로 변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입니다. 잡초만 무성하게 자라고 정자나 벤치 등 편익시설은 색이 바래고 낡았습니다. 2천8...
2016년 09월 23일 -

농가 빚 2천7백만 원..젊은 층 빚 많아
농가 빚이 수년 째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황주홍 의원이 농축산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백8만9천 농가의 평균 빚은 수년째 2천7백만 원대로 개선되지 않고 있으며 제주도가 6천백80여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충북이 천250만 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전남은 제주와 경기,전북 다음으로 가장 높은 2천...
2016년 09월 23일 -

영암군의회 '쌀값폭락 대책마련 촉구'
영암군의회가 쌀값이 25년 전 수준으로 폭락해 농민들이 큰 시름에 빠졌다며 정부 차원의 조속한 쌀값 안정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영암군의회는 오늘 결의문을 통해 40킬로그램 기준 지난해 5만원 하던 쌀값이 25년 전 수준인 3만5천 원까지 떨어지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며 밥쌀용 쌀 수입 전면 중단과 재고미 처...
2016년 09월 23일 -

목포시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집중단속
목포시는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26일부터 목포지역 85곳에 대한 불법 주정차 단속을 집중 실시합니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가 주로 발생하는 등·하교시간에는 인력과 장비를 대거 투입해 중점적으로 불법 주정차 단속과 계도를 실시합니다. 어린이 보호구역에 불법 주정차 할 경우 승용차...
신광하 2016년 09월 23일 -

뉴스포인트]'명절 그리고 가슴 아픈 사건들'
◀ANC▶ 지난 추석 연휴 동안 전남에서는 안타까운 사건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추석 당일, 자신의 처지를 비관한 20대가 알지도 못하는 노인에게 흉기를 휘둘렀고, 고향을 찾은 여성이 투신해 숨지기도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와 함께 사건사고 뒷이야기를 정리해보겠습니다. ◀END▶ 1. 목포의 아파트에 침입한 20대가 혼...
김진선 2016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