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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쌀 생산 엇박자[R]
◀ANC▶ 올 가을에 쌀값이 유례없이 폭락하면서 벼 수매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부와 농협이 고품질 쌀을 생산한다는데 한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실제는 공공비축과 농협 자체수매부터 손발이 맞지 않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INT▶ 수확을 앞둔 새누리벼가 누렇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농민들...
2016년 09월 22일 -

2016 공공비축미곡 배정..전남12만2천7백 톤
정부의 2016년 공공비축미 시도별 매입계획량에서 전남도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24점5%를 차지했습니다. 정부는 올해 가공하지 않은 조곡 기준으로 공공비축용 50만 톤을 매입하고 전라남도 배정량은 12만 2천7백 톤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주초에 공공비축미 매입 요령 등을 알리는 회의를 가질 ...
2016년 09월 22일 -

정의당 전남도당 쌀값 폭락대책 조속 마련 촉구
정의당 전남도당은 쌀값 폭락 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남도당 위원장인 윤소하 의원은 쌀값 21만 원 보장은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공약이었지만 지켜지지 않고 있고, 오히려 미국산 쌀 6만 톤을 수입해 쌀값 폭락을 부채질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쌀 시장격리가 어렵다면 무상으...
신광하 2016년 09월 22일 -

오시아노 25년째 개발 중..?(R)
◀ANC▶ 해남 화원면의 오시아노 관광단지가 개발된 지 25년 째인데요. 국내 최대 규모의 체류형 관광단지란 기대는 이제는 실망과 체념으로 변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입니다. 잡초만 무성하게 자라고 정자나 벤치 등 편익시설은 색이 바래고 낡았습니다. 2천8년...
2016년 09월 22일 -

단독운영 4개월..판매량 증가 안정화(R)
◀ANC▶ 목포 북항 활어위판장을 목포수협이 단독 운영한지 4개월이 지나면서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활어 판매량은 늘었고, 경매가격도 높게 나오면서 어민과 중간상인들의 방문도 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활어 경매가 한창인 목포수협 북항 위판장, 오전 8시와 오후 2시, 하루 두차례 열리는 ...
신광하 2016년 09월 22일 -

수시모집 마감.. 지역대학 인기학과 경쟁률 높아
201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마감된 가운데 각 대학의 인기학과들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가 55명 모집에 2265명이 지원해 41.18대 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25개 학과에서 평균 5.89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목포대학교 건축토목공학과가 13.5대 1, 초당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가 1...
김양훈 2016년 09월 22일 -

"한국서 오래 일하고 싶어요"(R)
(앵커) 광주전남 주요 산업 현장에서도 외국인 근로자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됐습니다. 광주,전남지역의 공식 외국인 근로자만 2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건설이나 조선업종에 쓰이는 대형 배관을 만드는 중소기업입니다. 생산직의 1/3 가까이가 인도네시아나 베트남 출신의 근로자들입니다. (CG) ...
2016년 09월 22일 -

고 조비오 신부 추모 발길 이어져
고 조비오 신부의 빈소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 임동성당에는 고인을 추모하는 신도들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정치권 인사들의 조문 행렬도 잇따랐습니다. 내일(23)은 조비오 신부의 영결 미사가 김희중 대주교의 집전으로 임동성당에서 엄수될 예정입니다.
2016년 09월 22일 -

박지원 의원 무안군 사회단체 고소 취하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이 무안군 8개 사회단체들에 대해 제기한 고소를 취하했습니다. 박지원 대표는 피소된 단체들이 사과문을 보내와 고소 취하를 결정했다며, 광주송정에서 무안공항, 목포역을 잇는 노선을 조속히 추진해 전남발전을 이루자고 제안했습니다. 박지원 대표는 최근 무안군 8개 사회...
신광하 2016년 09월 22일 -

'인사 비리' 박철환 해남군수 징역 3년 구형
공무원 인사 비리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박철환 해남군수에게 징역형이 구형됐습니다. 검찰은 오늘(22)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박 군수에 대해 지난 2013년부터 2년 동안 직원들의 근무성적평정 순위를 조작해 부당한 인사를 한 혐의로 징역 3년과 추징금 2천 백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박 군수의 선고 공판은 다음 ...
김진선 2016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