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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 오늘의 날씨
낮의 길이가 짧아진다는 추분도 지나고 한층 더 가을빛이 완연해졌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 목포가 17도, 해남이 13도로 어제보다 낮아 더욱 쌀쌀하게 느껴지겠습니다. 여기에 한낮에는 목포가 26도, 해남이 27도로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겠으니까요.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다행히 하늘은 대체로 맑아서, 아...
2016년 09월 23일 -

호남고속철 조기완공*해저터널 촉구안 제출
국민의당 김동철 의원은 오늘(22일) 호남고속철 2단계 사업 조기완공과 목포~제주 해저터널 건설 촉구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결의안은 무안 국제공항을 경유하는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의 최종노선을 조속히 확정할 것과 제주 해저터널은 안개*강풍 등 결항에 대비한 최적의 대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의...
2016년 09월 23일 -

사망사고낸 음주운전자, 보험 처리 제외 추진
국민의당 주승용 의원은 교통 사망 사고를 낸 음주운전자와 무면허 운전자가 보험금을 받지 못하게 하는 상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주 의원은 "사망사고를 낸 음주운전자는 살인행위를 한 것이나 다름없으며,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도록 법을 고치면 도덕적 해이를 방지하고 음주운전 감소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
양현승 2016년 09월 23일 -

목포시 국도 77호선 압해-율도구간 개설 총력전
압해도와 율도를 잇는 국도 77호선 관련예산이다음 달 국회 심의과정에서 반영될 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국도 77호선 압해-율도 구간은 470m의 해상교량을 포함해 총 연장 5.5km로, 사업비는 4백80억 원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목포시는 사업 추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4차로에서 2차로로 축소해 추진했지만...
신광하 2016년 09월 23일 -

강진청자축제 개최 시기 등 개선 여론
올해 강진청자축제가 흥행에 실패하면서 축제 전반을 재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오늘 강진군의회 군정질문에서 80만 명에 달했던 청자축제 방문객 수가 3년 전부터 30만 명 수준에 그치고 올해는 특히 폭염까지 겹쳐 축제장이 한산할 정도로 침체됐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이에따라 한여름인 축제 시기와 장...
2016년 09월 23일 -

세월호 긴급자금 상환시기.."돈줄 더 막힐라"(R)
◀ANC▶ 세월호 참사 때 큰 어려움을 겪었던 진도군의 어민들과 상인들에게 지원됐던 대출금이 진도군 경제의 뇌관이 되고 있습니다. 수백억 원금을 갚아야 할 시기가 되면서, 돈이 꽁꽁 묶여 돌지 않는 상황이 더 악화될 까 우려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뒤 어민들...
양현승 2016년 09월 23일 -

단독운영 4개월..판매량 증가 안정화(R)
◀ANC▶ 목포 북항 활어위판장을 목포수협이 단독 운영한지 4개월이 지나면서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활어 판매량은 늘었고, 경매가격도 높게 나오면서 어민과 중간상인들의 방문도 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활어 경매가 한창인 목포수협 북항 위판장, 오전 8시와 오후 2시, 하루 두차례 열리는...
신광하 2016년 09월 23일 -

광주전남-중국지방 교류, "해상실크로드 집중해야"
광주전남지역과 중국지방정부 간 교류확대를 위해서는 해상실크로드에 집중하는 마케팅을 펼쳐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은 내일(23일) 오후 연구원 상생마루에서 열릴 '제7차 중국연구포럼'에 앞서 발표한 '광주.전남과 중국지방 교류 확대 방안'이란 발제문에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날 포럼에서는...
2016년 09월 23일 -

목포해수청 신안군 원평항 정비공사 완공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사업비 백9억 원을 투입해 지난 2천13년부터 추진해온 신안군 비금면 원평항 정비공사를 최근 완공했습니다. 원평항은 어선의 안전정박을 위해 낡은 물양장 3백71미터가 정비됐고, 24만 제곱미터를 준설하는 한편, 돌출 방조제 백 미터가 신설돼습니다. 지난 1986년 국가어항으로 개설된 원평항은 그...
신광하 2016년 09월 23일 -

세월호 긴급자금 상환시기.."돈줄 더 막힐라"(R)
◀ANC▶ 세월호 참사 때 큰 어려움을 겪었던 진도군의 어민들과 상인들에게 지원됐던 대출금이 진도군 경제의 뇌관이 되고 있습니다. 수백억 원금을 갚아야 할 시기가 되면서, 돈이 꽁꽁 묶여 돌지 않는 상황이 더 악화될 까 우려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뒤 어민들에...
양현승 2016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