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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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가고싶은 섬과 숲 속의 전남 사업의 청사진이 나왔습니다. 앞으로 10년 동안 후손들에게 물려줄 자산을 만든다는게 목표입니다. ********************************** 시험과목 바꿔치기 의혹이 제기된 고등학교에 교육청 감사가 시작됐습니다. 도내 모든 고등학교에 대해 전수조사도 실시됩니다. *************************...
김윤 2015년 01월 07일 -

"섬과 숲 가꾸기, 미래세대 위한 길"(R)
◀ANC▶ 민선 6기 전라남도의 역점 사업인 '숲 속의 전남'과 '가고싶은 섬'의 청사진이 그려졌습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숲과 섬의 풍요로운 혜택은 후손들이 누릴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느리게 사는 섬 청산도. 접근성이 떨어지는데도 해마다 30만 명 이상씩 찾습니다. 전라남도는 ...
양현승 2015년 01월 07일 -

'시험과목 바꿔치기' 재감사 착수(R)
◀ANC▶ '시험과목 바꿔치기' 의혹이 일고 있는 학교에 대한 도교육청의 감사가 시작됐습니다 첫번째 감사에서 부실감사 지적이 일었는데 이번에는 각종 의혹을 밝혀낼 수 있을 지 관심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교육청 감사팀이 '시험과목 바꿔치기' 의혹이 일고 있는 고등학교에 들이닥쳤습니...
김양훈 2015년 01월 07일 -

무허가 염전 무더기 적발(R)
◀ANC▶ 무허가로 소금을 생산해 판매한 염전 운영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무허가 염전에서 생산된 천일염은 적발된 것만 수억 원 어치였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신안군의 한 마을 곳곳에 염전이 펼쳐져 있습니다. 소금 생산 시기가 아닌 겨울철인데 마을 분위기는 뒤숭숭합니다. 무허가 염전...
김진선 2015년 01월 07일 -

2015 F1 한국대회 무산..최종 일정 제외
올해 F1 한국대회가 무산됐습니다. 영국 BBC는 자동차연맹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F1 운영사 버니 에클레스턴 회장의 요청으로 한국대회가 포함됐지만, 실현이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돼 최종 제외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아제르바이잔이 신규 대회 개최를 준비하면서 전남은 계약상 마지막 대회인 내년에도 제외될 가능성이 ...
양현승 2015년 01월 07일 -

일자리에서 희망을...사회적기업 지원절실(R)
◀ANC▶ 일자리를 만들어 사회 취약계층의 자활을 돕는 사회적 경제가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장애인 단체와 소외계층이 스스로 기업화에 나서고 있어 주목되고 있습니다. 목포MBC 신년 희망 특별기획,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최근 아파트 단지가 속속 들어서고 있는 목포시 용해동,, 이 지역 인도에는 다...
신광하 2015년 01월 07일 -

혁신도시 출범 '원년'R
◀ANC▶ 공공기관들의 이전이 마무리된 나주 혁신도시는 올해가 사실상 출범 원년입니다.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도 많습니다만, 기대했던 긍정적인 효과들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입니다. ◀VCR▶ ◀END▶ 바람을 피해 건물 바깥 한 쪽에 모여 순서를 기다리는 손님들 점심 시간을 맞아 서둘러 사무...
2015년 01월 07일 -

신안 섬 시금치 습해 피해 70%...가격 폭등
신안군의 명물인 시금치, 섬초의 습해 면적이 전체 재배면적의 70%로 확대되면서 가격이 폭등하고 있습니다. 신안군과 비금농협에 따르면 지난달 잦은 비와 눈이 내리면서 섬초 재배면적 가운데 70% 정도인 7백 헥타르가 말라 죽는 습해가 발생했습니다. 이 때문에 요즘 출하되는 섬초는 10킬로그램 한상자에 4만5천 원으로...
신광하 2015년 01월 07일 -

데스크단신)"첨단 세라믹산업 육성할 것"
◀ANC▶ 이낙연 전남지사가 목포 세라믹 산업단지를 방문해 첨단 세라믹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이지선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지난 2008년 11곳이었던 전남의 첨단 세라믹 전문기업은 지난해 43곳으로 늘었으며, 매출은 3천5백억 원대에서 9천3백억 원대로 증가하는 ...
양현승 2015년 01월 07일 -

1/7 데스크 성금
다음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성을 모아주신 분들입니다. 완도군 개포2리 주민들이 백십만3천원을 보내셨습니다. 해송엔지니어링 최방욱 대표가 백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완도군청 주민복지과에서 백만원을 모아주셨습니다. 롯데리아 완도점 정선주씨가 백만원을 맡기셨습니다. /// 서성리 35만원 남성리 21만원 동백...
양현승 2015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