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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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박람회 1천만 달러 역대 최대 수출 상담계약
전라남도가 전남도중소기업지원센터와 연계해 제12회 대한민국농업박람회장서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한 결과 역대 최대인 천만 달러가 넘는 수출 상담계약을 했습니다. 주요 수출계약 품목은 무안 양파음료, 영암 녹차, 고흥 유자차 그리고 나주 조미김과 뻥튀기 쌀 등입니다. 이번 농업박람회에서는 해외 17...
2014년 10월 27일 -

올해도 안 울린다(R)
(앵커) 연말 제야 행사의 백미라면 타종식을 꼽을 수 있을 겁니다. 그동안 광주에서는 6년 동안 타종식이 없었는데요... 지난해 옛 도청 앞에 민주의 종을 다시 설치했지만 올해도 종소리를 들을 수는 없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카운트다운과 함께 진행되는 민주의 종 타종식... ◀SYN▶ 아시아 전당 공사로 종...
2014년 10월 27일 -

중고등학교 반배치 고사 폐지 검토
광주시교육청이 중고등학교의 신입생 반배치 고사를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반배치 고사가 선행학습을 초래하고, 일부 학교의 경우 난이도가 높은 문제를 출제해 입학 초기부터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게하는 등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내년부터 이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이 반배치 고...
2014년 10월 27일 -

영암군, 불법 주정차 상습지역 단속 강화
영암군이 상습적인 불법 주정차 지역에 대해 사전예고 없이 즉시 단속하고 1일 3회 이상 비정기적인 순찰을 통해 단속을 강화합니다. 주요단속 대상은 삼호읍 현대삼호중공업 진출입로와 대불산단 그리고 영암읍 중앙로 등의 이중·직각주차나 안전지대, 버스승강장, 교차로 등이고 내년부터 주행형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시...
2014년 10월 27일 -

강진군, 벼 5개 품종 중심 대표 브랜드 육성
강진군은 내년부터 지역에서 재배하는 스물다섯 개 남짓한 벼 품종을 5개 품종으로 줄여 대표 브랜드를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 강진군이 선정한 품종은 황금누리, 새누리, 새일미, 호평, 수광 등 5개이고 다음 달까지 종자확보에 나서 2015년 3월까지 종자 보급을 완료하고 업체와 농가간 계약재배를 통해 안정적인 사업 추...
2014년 10월 27일 -

늦가을 '성큼', 보고 먹고 웃고(R)
◀ANC▶ 늦가을 정취로 한껏 물든 무등산 정상이 개방됐습니다. 살이 통통하게 오른 가을꽃게 잔치에 식객들이 몰렸고, 파란 하늘 아래에서 아이들의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모처럼 활짝 열린 무등산 정상. 안개바다에 갇힌 능선을 내려다 보며 찌든 일상을 내려놓습니다. 산...
양현승 2014년 10월 25일 -

(리포트)방공포대 이전 급선무/수퍼
(앵커) 오늘처럼 무등산 정상 개방이 이뤄질때면 산행객들은 일년 내내 정상 등반을 하고 싶지만 공군 부대때문에 꿈이 현실화되지 못 했는데요. 무등산이 국립공원이 된 만큼 이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하늘에서 바라본 무등산 정상에 공군 부대 시설이 한켠을 차지하고있습니다. ...
2014년 10월 25일 -

(수정)무등산 정상서 산상간담회 열려
무등산 정상에서 공군 방공포대 이전을 논의하기 위한 산상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무등산 정상 개방에 맞춰 방공포대 안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윤장현 시장과 권은희, 강기정 의원 등은 방공포대 이전과 정기적인 무등산 정상 개방을 공군본부 측에 요구했습니다. 또 방공포대 이전과 관련해 광주시 예산을 쓰는 기부 대 ...
2014년 10월 25일 -

통합뉴스용]해룡산단 투자 활기-R
◀ANC▶ 순천 해룡산단에 입주를 희망하는 업체가 늘면서 산단 활성화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인근에 광양항이 있고 연관 업체가 밀집해 있는 산단의 유리한 지리적 여건이 기업 유치에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순천 해룡산단에 입주해 있는 한 중소업체, 철강 제작업체로 지난해 ...
2014년 10월 25일 -

기아 선동열 감독 자진 사퇴
기아 선동열 감독이 재계약 6일 만에 자진 사퇴했습니다. 선 감독은 "감독 재신임 뒤 여러 가지로 많은 고민을 했다며 고민 끝에 지난 3년 간의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 것이 옳다고 판단해 사임을 결정했다"고 구단을 통해 밝혔습니다. 선 감독은 지난 19일 기아 구단과 2년 재계약을 했지만 팬들의 반발이...
2014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