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여수)청소년 관광객 유지될까? - R
◀ANC▶ 양대 박람회를 전후해 전남동부지역을 찾는 청소년들이 크게 늘면서 코레일 전남본부의 '내일로 티켓' 판매실적도 5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판매 증가율이 다른 지역보다 크게 둔화되면서 청소년 관광객 감소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기차역이나...
2014년 09월 23일 -

국립대 기성회비로 인건비 등 충당
광주 전남지역 국립대학들이 기성회비의 절반을 교직원 인건비나 공공요금지출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정의당 정진후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대는 지난해 기성회비 수입의 50%인 4백36억 원을, 목포대는 46%를 정부 지원 부족분을 충당하는데 사용했습니다. 정 의원은 정부의 ...
2014년 09월 23일 -

전남 불법어업 '연안통발' 최다
올들어 전남에서 적발된 불법어업 113건 가운데 연안통발 32건으로 가장 많았고 무허가 조업이나 그물코 규격 위반, 어구 실명제 불이행 등 위반 행위가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세월호 참사 이후 단속이 느슨한 틈을 탄 불법 어업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이달 한달 동안 해양수산부 등과 합동단속에 나서기...
2014년 09월 23일 -

다도해 국제요트대회 24~27일 개최
'2014 다도해 국제요트대회'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목포 평화광장과 신안 흑산도~홍도 수역에서 열립니다. 해양수산부와 전남도, 목포시, 신안군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외 25개팀 13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목포 평화광장 앞바다에서 인쇼어 경기를, 목포~흑산도 해상퍼레이드, 흑산도~홍도 수역에서 오프쇼...
김윤 2014년 09월 23일 -

뱃길 수학여행 재개 '안전이 우선'(R)
◀ANC▶ 세월호 사고 이후 중단됐던 초중고등학교들의 수학여행이 재개되고 있습니다. 우려가 컸던 뱃길 수학여행도 다시 시작됐는데, 강화된 안전관리 속에 한껏 긴장된 모습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른 아침부터 활기에 넘치는 여객선터미널. 중단됐던 수학여행이 재개된 뒤 뱃길 수학...
김진선 2014년 09월 23일 -

실종자 수색에 최선을 다해달라(R)
◀ANC▶ 대리기사 폭행사건으로 새로 구성된 세월호 가족대책위원회 대표단이 진도를 방문했습니다.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세월호 실종자 수색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새로 구성된 세월호 가족대책위원회가 진도 실종자 가족 방문을 시작으로 공식일정을 시작했습...
김양훈 2014년 09월 23일 -

"관광진흥개발기금 영남권 편중 심각"
관광진흥개발기금이 영남권에 편중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혜자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해 6월까지 관광진흥개발기금 천 609억원 가운데 영남권에 39퍼센트가 배정된 반면, 호남권은 22퍼센트, 수도권은 16퍼센트 등에 머물러 영남 편중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영남권의 경우 인구 한명에 4...
2014년 09월 23일 -

함평 37MW급 바이오매스 발전소 건립
함평군에 하루 7천여 가구가 전력을 사용할 수 있는 37메가와트급 바이오매스 전소 발전소가 들어섭니다. 오늘 함평군과 투자협약을 맺은 주식회사 함평바이오발전과 IBK투자증권은 내년까지 대동면 금곡리 일대에 천3백억 원을 투자해 바이오매스 발전소와 우드칩 공장을 짓고 해마다 8만 톤 이상의 탄소배출권과 3억 원의...
2014년 09월 23일 -

나주반장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인정
나주반장 기능 보유자인 김춘식씨가 국가지정 중요무형 문화재 제99호 '소반장' 기능 보유자로 인정받았습니다. 음식 그릇을 올려놓는 작은 상인 소반은 전통적으로 나주반과 통영반,해주반이 잘 알려져있는데 김춘식씨는 광복 이후 거의 형태가 사라진 나주소반의 맥을 이어온 장인입니다.
2014년 09월 23일 -

친환경 인증 취소 '무리한 정책과 인증 남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전남에서 친환경 농산물 인증 취소가 잇따른 데는 무리한 정책과 인증 수수료,농자재 구입비의 과다한 지원 등을 부실인증 남발의 주된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지난 2천9년부터 지난달까지 전남에서 친환경 농산물 인증 취소 건수가 전국의 70%인 2만여 건에 달했습니다.
2014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