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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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희망 2015 나눔캠페인 성금
다음은 희망 2015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완도군 완도읍 장보고마트 대표 이병주씨가 백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완도군 신지면 신지토건 정현두씨가 백만원을 맡겨주셨습니다. 영암 삼호중앙초등학교에서 50만원, 해남군 송지면 미학리 47만원, 월강리 41만원, 대죽리 33만원, 영평리 33만원, 방처리 30...
김진선 2014년 12월 15일 -

이지사 '의회 지적 개선책*사업 연속성' 강조
이낙연 전남지사가 오늘 실국장 회의에서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적절한 문제 제기가 많았다며 공직자들은 의회 지적을 도민 명령이라고 생각하고 개선책을 세워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이 지사는 또, 공약사항을 이행하기 위해 기존에 추진했던 사업들을 백지화할 경우 시간과 비용 낭비를 초래한다며 이전 사업이 부족...
2014년 12월 15일 -

밤부터 비 또는 눈..예상 적설량 3-8cm
목포 등 전남지역은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도 비 또는 눈이 계속 되겠습니다. 눈은 새벽에 그쳤다 내일 낮부터 서해안과 내륙 전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3에서 8센티미터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도에서 4도, 낮 최고기온은 2도에서 4도로 오늘보다 매우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전해...
김진선 2014년 12월 15일 -

'직무유기' 진도VTS 해경 근무실태 현장검증
세월호 참사 당시 관제 소홀로 기소된 진도VTS 해경들에 대한 현장검증이 실시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오늘(15) 오후 진도VTS를 찾아 세월호 사고 당시 관제화면 등을 토대로 연안과 원거리로 나눠진 관제구역을 해경 근무자 1명이 관제한 것이 '직무유기'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파악하는 한편 근무태만의 증거가 ...
김진선 2014년 12월 15일 -

응급실 대신근무 수련의 환자와 다퉈 말썽
강진의료원 응급실에서 수련의가 당직의사인 공중보건의 대신 근무하다 환자와 심하게 다퉈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강진에 사는 김 모씨는 지난 주말 자정이 조금 지나서 복통으로 강진 의료원을 찾았지만 당직의사가 10분 가까이 지나서 나오자 화가 나서 욕을 했고 해당 의사도 진료를 하지 않고 욕설과 폭언을 해 경찰 ...
2014년 12월 15일 -

무안공항 개항이래 '최대 호황' (R)
◀ANC▶ 무안국제공항이 요즘 북적거리고 있습니다. 노선 수나 이용객 수는 개항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해 공항 활성화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달 무안공항-제주 노선에 저비용 항공사가 취항했습니다.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 이 노선은 80% 이상 높은 탑승률을 기...
2014년 12월 15일 -

이지사 '의회 지적 개선책*사업 연속성' 강조
이낙연 전남지사가 오늘 실국장 회의에서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적절한 문제 제기가 많았다며 공직자들은 의회 지적을 도민 명령이라고 생각하고 개선책을 세워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이 지사는 또, 공약사항을 이행하기 위해 기존에 추진했던 사업들을 백지화할 경우 시간과 비용 낭비를 초래한다며 이전 사업이 부족...
2014년 12월 15일 -

해양경비안전본부, 불법조업 중국어선 12척 나포
해양경비안전본부는 어제(14)부터 이틀 동안 신안 가거도와 군산 어청도 인근 해역에서 집중 단속을 실시해 불법조업 중국어선 12척을 나포했습니다. 이 가운데 2척은 무허가로 홍도 해상에서 조업을 하다 적발됐으며, 나머지 10척은 허가된 어획량보다 많은 양을 잡고도 조업일지에 축소 기재하는 방식으로 불법 조업을 벌...
김진선 2014년 12월 15일 -

장흥에서 50대 부부 숨진채 발견
50대 부부가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5시 10분쯤 장흥읍의 한 주택에서 59살 윤 모씨와 윤 씨의 부인이 복통을 호소하며 쓰러져 있는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윤 씨 부부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윤 씨 등이 부부싸움을 하다 홧김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
김양훈 2014년 12월 15일 -

목포 교회 사택에서 불..화목보일러 원인
오늘(15) 오전 9시 30분쯤 목포시 석현동의 한 교회 사택에서 불이 나 한 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날 당시 건물 내부에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100여 제곱미터의 2층 목조 건물이 모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를 틀어놓고 외출했다는 집주인 부부의 말을 토대로 보일러에서...
김진선 2014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