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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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인 대회로 개최"R
(앵커) 전세계 대학 선수들의 축제인 유대회 개막이 2백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유대회에 부정적이었던 윤장현 시장은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남은 200일 동안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내년 7월 3일에 개막하는 유대회가 2백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윤장현 시장은 기자회견에서 적은 비...
2014년 12월 16일 -

로컬용) 2분만에 상가 털이(R)
◀ANC▶ 전국을 돌며 아파트 상가를 전문적으로 털어온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상가를 터는데는 2분 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비옷을 입은 한 남성이 마트 앞을 서성입니다. 두세 번을 왔가갔다 하다 벽돌로 유리창을 내리칩니다. 깨진 유리창 사이로 손을 넣은 뒤 금고에서 ...
김양훈 2014년 12월 16일 -

'직무유기' 진도VTS 현장검증 실시(R)
◀ANC▶ 세월호 참사 당시 관제업무를 소홀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진도VTS 해경들에 대한 현장검증이 실시됐습니다. 실제 이들이 직무유기를 했는지와 근무태만의 증거가 됐던 CCTV의 위법성이 쟁점이 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광주지법 재판부가 진도VTS에 들어섭니...
김진선 2014년 12월 16일 -

신안군 FTA 대응할 수 있는 '함초' 생산 메카
신안군이 FTA에 대응할 수 있는 함초 생산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신안군과 주식회사 다사랑은 다량의 무기질을 함유하고 있는 '함초'를 최근 일본과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등 중국, 프랑스와도 활발한 수출 비지니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20년 동안 함초를 생산하고 있는 양동흠 대표는 2014년 장영실 국제과학...
김양훈 2014년 12월 16일 -

강진군도서관 겨울독서교실 오는 19일까지 접수
강진군도서관은 내년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운영하는 '2015년도 겨울독서교실' 수강생 스무 명을 오는 19일까지 선착순 모집합니다. 이번 겨울 독서교실은 초등학생 3~4학년을 대상으로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LED 꽃조명 만들기, 공기로 가는 자동차 등 다양한 실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2014년 12월 16일 -

투데이]희망 2015 나눔캠페인 성금
다음은 희망 2015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해남군 계곡면 용지리 22만 6천원, 용계리 17만 9천원, 신기리 17만 2천원, 신주리 14만 4천원, 무안군 현경읍 현경노인회 10만원, 원평산마을 25만원, 수양동마을 10만원, 노두목마을 12만 6천원, 현경면 바르게살기협의회 10만원, 해제면 홍성식씨 8만원, 장...
김진선 2014년 12월 16일 -

전남지역 고교 수업료,입학금 7년 연속 동결
전남지역 고교 수업료와 입합금이 2009년 이후 7년 연속 동결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물가 안정과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일반고 고교 수업료를 급지에 따라 최고 115만 2천 원에서 최저 63만 6천 원으로, 입학금도 최고 만 5900원에서 최저 만 1800원으로 동결시켰습니다.
김양훈 2014년 12월 16일 -

전남 민선 6기 인사제도 개선..내년부터 적용
전라남도가 민선 6기 인사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내년 1월 정기인사부터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의 인사제도 개선 방안을 보면 4급 부단체장 임용 대상자는 3년 이상 경력자를 대상으로 선발하고 해당 시군 보임 기간을 3년에서 2년으로 단축했습니다. 또 5급 이하 승진 전보 기준 수립 과정의 직원 참여와 전문...
2014년 12월 16일 -

무안공항 개항이래 '최대 호황' (R)
◀ANC▶ 무안국제공항이 요즘 북적거리고 있습니다. 노선 수나 이용객 수는 개항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해 공항 활성화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달 무안공항-제주 노선에 저비용 항공사가 취항했습니다.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 이 노선은 80% 이상 높은 탑승률을 기...
2014년 12월 15일 -

'직무유기' 진도VTS 현장검증 실시(R)
◀ANC▶ 세월호 참사 당시 관제업무를 소홀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진도VTS 해경들에 대한 현장검증이 실시됐습니다. 실제 이들이 직무유기를 했는지와 근무태만의 증거가 됐던 CCTV의 위법성이 쟁점이 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광주지법 재판부가 진도VTS에 들어섭니...
김진선 2014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