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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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경찰, 체감안전도 성과 평가 전남1위
강진경찰서가 전남 21개 경찰서 가운데 체감안전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전국 경찰서를 대상으로 2014년 체감안전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강진경찰서는 범죄, 교통사고 안전도 등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전남 21개 경찰서 가운데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김양훈 2014년 12월 05일 -

F1 한국대회 돌연 일정 포함..전남 '당혹'(R)
◀ANC▶ 국제자동차연맹이 내년 F1 그랑프리 일정에 갑자기 한국 대회를 포함시켰습니다. 사실상 미개최로 가닥을 잡고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았던 전라남도는 당혹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사실상 미개최로 가닥이 잡혔던 내년 한국 F1 대회가 일정에 돌연 포함됐습니다. 국...
양현승 2014년 12월 04일 -

진도군민 뿔났다.. 피해 보상 해달라(R)
◀ANC▶ 세월호 침몰 사고의 또 다른 직,간접 피해자가 바로 진도주민들입니다. 지역경제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도 주민들이 정부의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쌀쌀한 날씨 속에 진도 읍내가 한산합니다. 관광객은 찾아볼 수 없고 지역 전체 분위기는 침체돼 있습...
김양훈 2014년 12월 04일 -

지방선거 당선자 10명 기소*재판 중
6.4 지방선거의 선거법위반 공소시효가 오늘(4)로 끝나는 가운데, 전남에서는 10명의 당선자가 기소되거나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어제(3) 김철주 무안군수가 불구속 기소된 가운데, 김성 장흥군수는 1심에서 벌금 90만 원을 선고 받고 항소심이 진행 중이며, 유두석 장성군수도 1심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또 전남...
양현승 2014년 12월 04일 -

노동 인권 "잘 몰라요"R
(앵커) 학교에서 노동 교육은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취약합니다. 아르바이트하는 학생들도 적지 않은데 노동자의 권리를 몰라서 누리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윤근수 기잡니다. (기자) 수능시험을 마친 고 3학생들 상당수가 용돈벌이 삼아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SYN▶강사 (오 많아요. 완전 많아요.) ◀I...
2014년 12월 04일 -

이제는 간편한 절임배추 (R)
◀ANC▶ 갑작스런 한파로 각 가정마다 김장을 서두르고있는데요. 전국 최대 배추 주산지인 땅끝 해남에서는 간편하게 김장 김치를 담글 수 있는 절임배추 주문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풍을 맞고 자란 싱싱한 배추를 다듬고 소금물에 절이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적당히 숨을 ...
2014년 12월 04일 -

전남개발공사 사장 공모절차..추천위원 비공개
전남개발공사 사장 추천위원회가 오는 8일 첫 회의를 열어 공석중인 사장 공모 방법과 일정 등을 논의합니다. 전라남도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7명의 추천위원 명단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으며 이낙연 지사도 '염두에 둔 사람이 없다며 능력있는 사람 선임'을 주문해 사장 선임과정과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2014년 12월 04일 -

기상 악화 속 中 불법 조업 기승..이틀간 7척 적발
기상악화를 노리고 불법 조업을 하던 중국어선들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 오후 5시 10분쯤 신안군 홍도 북서쪽 48킬로미터,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에서 조업일지를 작성하지 않고 조업하던 중국어선 1척을 나포했습니다. 또 가거도 해상에서는 중국어선 4척이 조업량을 속이다 적발됐으며, 우리...
양현승 2014년 12월 04일 -

부상당한 중국선원 인도적 차원 응급조치
오늘 낮 12시 35분쯤 신안군 가거도 인근 해상에 피항 중이던 중국어선에서 30대 중국선원의 손가락이 절단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다친 선원을 경비함정에 태워 원격으로 육지 병원과 연계해 응급처치하고, 육지의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12월 04일 -

신안군 천사섬 브랜드 변경 추진 논란
신안군이 브랜드로 특허 등록된 '천사섬'을 변경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어 전임 단체장 치적 지우기라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천사섬이 실제 섬 갯수인 천25개와 차이가 난다며 주민 토론회와 여론수렴을 거쳐 명칭을 변경할 계획으로 관련 사업비 1억 원을 내년 예산에 편성했습니다. 그러나 천사섬 브랜드는 섬...
신광하 2014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