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전남 최대 침상도시는 목포..역외 출퇴근 최고
호남통계청의 조사결과 목포시 거주 취업자 10만 5천 명 가운데 26%가 다른 지역으로 통근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무안군과 순천시도 낮에는 타지역에서 일하고 거주지에서는 잠만 자는 취업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타지역에서 출근하는 직장인이 가장 많은 곳은 대불산단을 끼고 있는 영암군으로 나타났으며, 신...
양현승 2014년 08월 28일 -

신안 염전 인권유린사건 가해자들 실형 선고
이른바‘염전노예’사건 가해자들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오늘 장애를 가진 40살 김모씨와 48살 채모씨 등 2명을 수년간 강제노역시키고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염전업자 49살 홍모씨에 대해 징역 3년6월을, 직업소개소 직원 2명에 대해서는 징역 2년과 2년 6개월, 벌금 천만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재판부...
신광하 2014년 08월 28일 -

신안군의회 점심값 과다지출 논란
신안군 의회가 전남시군의장단 모임을 주관하면서 점심값으로 3백여만 원을 지출해 과다지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신안군의회는 지난 26일 목포의 한 호텔에서 전남시군의회 의장단 협의회를 주관하면서 점심값으로 3백40만 원을 의회 경비로 지출했는데 수행원 등 백여 명이 참석해 1인에 3만 원짜리 식사를 했을 뿐이라...
신광하 2014년 08월 28일 -

서남권 조선산업 영업*설비 중국에 뒤져
한국은행 목포본부는 서남권 조선산업이 영업과 설비 면에서 중국에도 뒤졌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의 '지역경제 조사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이같은 서남권 조선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단기적으로 공동물류체계 구축과 울산 등 동남권 중소형 조선소들과 연합, 장기적으로 지역 ...
신광하 2014년 08월 28일 -

데스크단신]통학로 불법광고물 정비
◀ANC▶ 9월 신학기를 앞두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에 대한 일제정비가 실시됩니다. 간추린 소식을 박윤미 아나운서가.. ◀END▶ ◀VCR▶ 전라남도는 다음달 5일까지 시군 초중고등학교 주요 도로와 통학로를 대상으로 노후·불법 간판, 현수막, 에어라이트, 음란 명함 등을 대상으로...
2014년 08월 28일 -

전남해안 20~60mm 더 내려
전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 시간까지 완도가 21mm, 진도 10, 해남 7, 고흥 8mm 등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내일까지 해안에는 20에서 60mm, 그 밖의 지역은 5에서 20mm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해상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남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겠습니다. 내...
2014년 08월 28일 -

전남 초중고 학생감소율 전국 평균보다 높아
올해 전남지역 학생 감소율이 전국 평균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발표한 '2014년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올해 전남지역 초중고교생은 23만258명으로 지난해보다 3.6%감소해 전국 평균 감소율 3%를 웃돌았습니다. 특히 전남지역 초등학생 감소율은 3.5%로 전국에서 가장 컸고 중학생 감소율도 전국 평균보다 ...
김윤 2014년 08월 28일 -

전남 원어민 영어교사 비율 1년새 반토막
전남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비율이 예산 부족 속에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배치율은 46%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2위에 그쳤고, 지난해 배치율인 95%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이는 원어민 교사 인건비가 시도교육청 자체 ...
양현승 2014년 08월 28일 -

진도 가을꽃게철, 시작부터 걱정(R)
◀ANC▶ 바야흐로 가을 꽃게철이 시작됐지만 주산지 진도군의 표정은 크게 침울합니다. 세월호 사고로 봄꽃게를 망친 데 이어 가을 꽃게도 시작부터 판매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갓 잡은 꽃게가 경매장에 나왔습니다. 중매인들의 가격 매기기 눈치경쟁이 치열합니다. (s.u)...
양현승 2014년 08월 28일 -

세월호 실종자 수중수색 이틀째 중단
세월호 사고해역의 기상악화로 수색이 재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어제(27) 너울성 파도로 수색작업용 바지선 1척을 서거차도로 피항시킨 뒤 현장에 바지선 1척과 함정들이 남아있지만 기상이 호전될 때까지 잠수사들의 입수는 자제한 채 대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18일 이후 실종자가 추가...
김진선 2014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