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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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양식, 국산 신품종으로 대체(R)
◀ANC▶ 국내 첫 김 신품종 해풍 1호, 이른바 전남 슈퍼김이 침체된 김 양식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데요. 또다른 신품종 개발도 추진되면서 일본산 종자를 대체하고 품종 다변화도 기대됩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국적인 물김 집산지인 해남 송평항입니다. 이른 새벽부터 채취한 물김들...
2014년 11월 24일 -

실종 60대 여성 남편 체포 "부인 살해 뒤 유기"
진도에서 실종된 60대 여성의 남편이 아내를 살해해 유기한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진도경찰서는 지난 12일 진도에서 실종된 지체장애여성 박 모 씨의 남편 73살 황 모 씨를 실종 11일 만인 오늘(23) 경남 진주시에서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부인 박 씨를 살해한 뒤 해남군 산이면 금호방조제 부근에...
김진선 2014년 11월 24일 -

영광 해상에서 50대 추정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23) 오후 4시 55분쯤 영광군 백수읍 백수해안도로 앞 해상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목포해양안전서는 남성의 지갑에서 발견된 신분증을 토대로 51살 문 모 씨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지문 감식을 통해 정확한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4년 11월 24일 -

전남학생의집 속속 폐쇄...활성화 대책 시급
학생들의 야양과 자연활동 시설인 '학생의 집'이 이용객 부족으로 속속 폐쇄되고 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이 농어촌 폐교를 리모델링해 만든 학생의 집은 올해초 9곳이 운영됐지만, 2곳이 폐쇄됐고, 1곳도 이용실적 저조를 이유로 연내 추가 폐쇄될 예정입니다. '학생의 집'이 잇따라 폐쇄되는 것은 시설이 낡고 프로그램이 ...
신광하 2014년 11월 24일 -

지난달 어음부도율 소폭 하락
지난달 광주와 전남지역 어음부도율이 소폭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10월 중 어음부도율은 0.12%로 전달 0.30%보다 0.18%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부도금액은 28억 원으로 전달보다 43억 9천만 원 감소했고, 업종별로는 건설업은 증가한 반면 제조업과 서비스업은 감소했습니다. 또, 신규 부도업체수...
2014년 11월 24일 -

골프 특성화 명문고로 '우뚝'(R)
◀ANC▶ 골프 특성화학교인 함평골프고 출신 선수들이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10여년 전 특성화고로 개편을 한 함평골프고가 골프 인재 육성의 요람이 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그림 같은 샷이글로 시즌 3승을 대역전승으로 장식한 전인지 선수 함평골프고 출신으로 KLPGA ...
김양훈 2014년 11월 24일 -

여수의 풍광을 한 눈에...(R)
◀ANC▶ 직접 하늘을 날면서 지상을 내려다보는 기분은 어떨까요? 어제(23) 여수 마래산에는 전국에서 온 100여 명의 선수들이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며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만끽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END▶ --- Effect --- 거대한 날개가 하늘로 펼쳐지더니 조종사가 미끄러지듯 공중으로 날아오릅니다. 잇따...
2014년 11월 24일 -

목포선적 유진호 제주 해상에서 침몰...1명 사망
어제 오후 9시 4분쯤 제주시 추자도 남서쪽 40km해상에서 선원 4명이 탄 목포선적 8톤급 안강망 어선 유진호가 침몰했습니다. 이사고로 선장 52살 윤모씨 등 3명은 실종된 지 20여분만에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어선에 구조됐지만, 선원 55살 김모씨는 오늘 오전 8시쯤 해경 구조대에 의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선...
신광하 2014년 11월 24일 -

광주*전남 상생발전 14개 과제 추진 순조
전남도에 따르면 광주시와 전남도가 출범시킨 '상생발전위원회'에서 합의한 14개 협력과제를 추진하기 위한 자문위원회가 다음달 구성되고, 내년 초에는 실무위원회가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특히 내년 하계유니버시아드 성공개최를 위한 공무원 파견 등 시도간 협력과 무안공항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등이 가시적 성과를...
신광하 2014년 11월 24일 -

김한식 청해진해운 대표 항소
세월호 침몰 원인을 제공한 책임으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김한식 청해진 해운 대표가 항소했습니다. 김 대표는 함께 재판 받은 청해진 해운 임직원 11명 가운데 가장 먼저 항소한 것으로, 1심에서는 업무상 과실치사상, 특경법상 횡령과 배임 등의 혐의로 징역 10년에 벌금 2백만원이 선고됐었습니다. 한편, 김대...
신광하 2014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