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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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용 당선무효형, 긴장하는 단체장들(R)
◀ANC▶ 법원이 선거법 위반 범죄에 엄벌 의지를 밝히고 있습니다.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이 1심 재판 결과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2백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선거법 위반으로 수사와 재판을 받고 있는 민선 6기 단체장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END▶ 선고를 받고 나오는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
2014년 10월 14일 -

축제를 '같은 기간에'... 효과는?(R)
◀ANC▶ 순천지역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순천만 갈대축제를 비롯한 지역의 대표 축제들이 같은 기간에 열립니다. 축제간 연계를 통해 파급 효과를 키우겠다는 건데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큽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전국적인 행사로 거듭난 순천만 갈대축제와 다채로운 공연·전시가 펼쳐지는 팔마...
2014년 10월 14일 -

세월호 선장,승무원 결심 공판 27일로 연기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이준석 선장 등 세월호 승무원 15명에 대한 결심공판을 오는 27일로 연기했습니다. 재판부는 당초 오는 21일 결심공판을 할 예정이었지만 추가 증거가 제출돼서 피고인 신문을 한차례 더 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해 결심공판일을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양훈 2014년 10월 14일 -

전남, 하계 전지훈련 4만9천여 명 유치
지난 7월부터 지난달까지 석달동안 전남에서 44종목 천2백여팀,4만9천여 명이 전지훈련을 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연인원으로 따졌을 때 하계 전지훈련팀이 21만여 명에 달해 직,간접 경제효과가 214억 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겨울에는 2천3백여 개 팀, 연인원 57만여 명이 전남에서 전지훈련을 실시...
2014년 10월 14일 -

첫 동시조합장 선거...지자체 협조 논란
내년 3월11일 첫 치러지는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자치단체의 협조 여부가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조합장 출마 후보자만 전국적으로 4천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투,개표 작업과 조합장 후보 피선거권 조회 등 자치단체의 협조가 필요하다는 입장인 반면 공무원들은 조합장 선거까지 업무 지원...
2014년 10월 14일 -

"쓰레기 종량제 봉투 안 쓰면 수거 안 해"(R)
◀ANC▶ 목포시가 한달 전부터 종량제 봉투를 쓰지 않은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고 있습니다. 곳곳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 목포시는 이참에 쓰레기 배출 문화를 바로 잡겠다고 강수를 두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의 한 식당 밀집 지역. 새벽부터 환경미화 차량이 수...
양현승 2014년 10월 14일 -

110억 혈세 공업용수관 파손(R)
◀ANC▶ 100억 원이 넘는 혈세를 투입해 만든 공업용수관이 6개 월 만에 파손됐습니다. 시험 통수과정에서도 몇차례 문제가 발견됐었는데 정밀조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도로가 물바다가 됐습니다. 도로 틈 사이로 물이 쉴새없이 흘러나옵니다. 아스콘은 힘없이 부서져 버렸습니다. 바...
김양훈 2014년 10월 14일 -

고속도로 과속 단속 부스 무용지물 논란
경찰이 유명무실한 과속단속 부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찰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에는 모두 68곳의 고속도로와 지방도 등에 과속 단속 부스가 설치돼 있는데 카메라가 없는 경우가 많고, 법적근거 없이 임의대로 도롯가에 설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전남경찰은 모형 과속단속 카메라가 ...
양현승 2014년 10월 14일 -

전남도 내년 상하수도사업 3천6백억 확보
전라남도는 내년 상하수도사업에 국비 3천6백억여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올해보다 17% 가량 늘어난 것으로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에 550억 원, 도서식수원 개발사업 79억 원, 하수관거 정비사업 천80억 원,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530억 원 등입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천18년까지 상수도와 하수도 보...
2014년 10월 14일 -

벌채 나뭇가지*잎 연료 등으로 재활용
벌채 과정에서 버려지는 나뭇가지와 잎 등 부산물이 연료 등으로 재활용됩니다. 전라남도는 장흥의 한 바이오에너지 업체와 이들 부산물을 우드칩과 톱밥으로 생산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우드칩은 바이오연료로,톱밥은 축산농가의 깔개로 쓸모가 높다고 밝혔습니다. 도내에서 산속에 방치되는 나뭇가지와 잎은 연...
2014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