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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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많음..낮 최고기온 31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구름많겠습니다. 아침에 일부 내륙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1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5~2....
2014년 08월 26일 -

시도지사 관련 검*경 수사 향방 촉각
광주*전남 시도지사와 관련한 검찰과 경찰의 수사가 폭넓게 이뤄지면서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낙연 지사는 지방선거 당시 경쟁후보였던 주승용 의원의 학적과 관련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당한 상태이며, 선거관계자 3명은 당비대납혐의로 구속됐고, 8명은 불구속 기소된 상태입니다. 또 광주지검은 윤장...
양현승 2014년 08월 26일 -

추석 앞두고 과일가격 양극화...제수용 오름세
일찍 찾아온 추석으로 올해 과일가격이 뚜렷한 양극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목포지역 농산물 도매시장에서 거래되는 과일가격을 보면 일시적 수요가 몰리고 있는 사과와 배 등 제수용 과일가격은 상승하고 있지만, 복숭아·포도 등 일반과일은 10% 가량 가격이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도매시장 관계자들은 배와 사과는 이제 출...
신광하 2014년 08월 26일 -

기획1]'7년 전 분리이유 되새겨봐야'(R)
◀ANC▶ 광주*전남 발전연구원이 독자적으로 분리된 지 7년 만에 재통합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시*도지사는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지만 속도전으로 흐르면서 중요한 것들을 놓칠 우려가 크다는 지적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발전 전략을 구상하고 연구하는 전남발전연구원. 지난 9...
양현승 2014년 08월 26일 -

억대 연봉자 호남은 전국 3.8%에 불과
지난해 1억 원 이상의 연봉을 받은 호남권 직장은 전국의 3.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이 국세청'연말정산 통계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근로소득을 신고한 직장인 가운데 급여가 1억 원 이상인 사람은 41만 5500명으로 전년에 비해 5만3000명 늘었습니다. 억대 ...
2014년 08월 26일 -

광주*전남 전기료 체납, 7달 만에 지난해 전체 수준
올해 광주*전남의 전기요금 체납 규모가 7달 만에 지난해 전체 수준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한전이 새정치연합 박완주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전남에서는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4만9천 가구가 55억 원의 전기요금을 체납해 지난해 전체 체납액의 96%에 이르고 있습니다. 박 의원은 "전기요금 체납은 서...
양현승 2014년 08월 26일 -

구름 많음..낮 최고기온 31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구름많겠습니다. 아침에 일부 내륙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1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5~2....
2014년 08월 26일 -

기획1]'7년 전 분리이유 되새겨봐야'(R)
◀ANC▶ 광주*전남 발전연구원이 독자적으로 분리된 지 7년 만에 재통합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시*도지사는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지만 속도전으로 흐르면서 중요한 것들을 놓칠 우려가 크다는 지적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발전 전략을 구상하고 연구하는 전남발전연구원. 지난 9...
양현승 2014년 08월 26일 -

기획2]"언론플레이 그만!"..전남도의회 '부글부글'(R)
◀ANC▶ 시*도발전연구원 통합 논의를 바라보며 관련 조례를 없애고 새로 만들어야 하는 전남도의회는 불쾌해하고 있습니다. "뉴스를 안 보면 상황을 알 수 없을 정도"로, 전라남도가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어서 김윤 보도부장이 전해드립니다. ◀END▶ ◀VCR▶ 광주*전남 발전연구원을 다시 통합하려면 ...
양현승 2014년 08월 26일 -

억대 연봉자 호남은 전국 3.8%에 불과
지난해 1억 원 이상의 연봉을 받은 호남권 직장은 전국의 3.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이 국세청'연말정산 통계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근로소득을 신고한 직장인 가운데 급여가 1억 원 이상인 사람은 41만 5500명으로 전년에 비해 5만3000명 늘었습니다. 억대 ...
2014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