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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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 전원마을 조성사업 '부실'
시.군의 전원마을 조성사업이 부실하다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전국 20개 지구를 조사한 결과, 일부 사업지구에서 373억 원이 낭비된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215만 제곱미터 부지에 900억여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전남의 경우 기반시설을 갖춘 뒤 2년이 지난 14곳 가운...
2014년 11월 20일 -

사라진 해경..일반 경찰은 분주(R)
◀ANC▶ 창설 61년 만에 해경이 공식 해체되면서 서해지방해양경찰청과 일선 해양경찰서들도 소속과 이름을 바꾸게 됐습니다. 해양전담 수사과를 신설하게 된 일반 경찰서들은 준비에 분주합니다. 김진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지난 2006년 창설돼 서해상 치안을 담당해 온 서해지방해양경찰청. [C/G]서해...
김진선 2014년 11월 20일 -

섬 아이들 KTX 시승기(R)
◀ANC▶ 내년 3월로 예정된 호남선 KTX 개통을 앞두고 섬마을 아이들이 열차를 시승했습니다. 빠른 속도에 아이들이 신이 났습니다. 정용욱 기잡니다. ◀END▶ 전남 신안의 섬마을에서 배와 차를 갈아타고 달려온 아이들이 설렌 표정으로 고속 열차를 기다립니다. 창 밖을 내다보고, 의자도 돌려보며 새로움에 취한 사이,...
2014년 11월 20일 -

소방본부 3천9백여 곳 숙박시설 전수조사
전라남도 소방본부가 담양 펜션 화재와 같은 사고를 막기 위해 3천9백 곳에 이른 도내 생활형 숙박시설과 농어촌 민박시설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합니다. 시군과 함께 추진하는 전수조사는 불법 건축물과 임의 용도 변경, 시설안전관리, 소화기 등 소방시설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합니다. 또 소규모 숙박시설에도 소방안전...
2014년 11월 20일 -

무안공항 - 라오스 노선 내년 1월 취항
무안국제공항 개항이후 처음으로 라오스간 직항 전세기가 취항합니다. 라오스 노선은 내년 1월 3일부터 한달 동안 모두 7차례 운항할 예정인데 라오스 국적기로 백44명을 태울 수 있는 A320 여객기가 투입됩니다. 무안공항은 올들어 제주와 상해, 북경 등 정기노선을 포함해 장가계,연길, 오사카 등 모두 22개 노선을 운항...
2014년 11월 20일 -

목포시,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목포시가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대상은 노후 슬레이트 건축물 철거 희망자와 보관하고 있는 슬이레이트 처리 희망자이며 주민센터와 목포시청에 다음달 15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목포지역 슬레이트 지붕 처리 예상량은 2천 170여 동으로 목포시는 올해 50동의 우선 처리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4년 11월 20일 -

현대삼호중공업 국가품질 명장 2명 배출
현대삼호중공업이 '제40회 국가품질경영대회'시상식에서 국가품질 명장 2명을 배출했습니다. 명장에 선정된 전덕근, 유동성 직장은 안전사고 예방과 생산성 향상방안 등을 개발,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현대삼호중공업은 지난 10년 동안 모두 10명의 국가품질명장을 배출했습니다.//
김진선 2014년 11월 20일 -

완도군*광주 남구 교류 활성화 협정 맺어
완도군과 광주광역시 남구는 오늘(19) 완도군청에서 자매결연 협정을 맺고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완도군과 광주시 남구는 지난 2005년 교류협력단체 협약을 맺은 뒤 농수산물 직거래장터 개설 운영 등을 함께 추진해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와 환경, 축제 등 교류분야를 더욱 넓히겠다는 계획입니다.//
김진선 2014년 11월 20일 -

사라진 해경..일반 경찰은 분주(R)
◀ANC▶ 창설 61년 만에 해경이 공식 해체되면서 서해지방해양경찰청과 일선 해양경찰서들도 소속과 이름을 바꾸게 됐습니다. 해양전담 수사과를 신설하게 된 일반 경찰서들은 준비에 분주합니다. 김진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지난 2006년 창설돼 서해상 치안을 담당해 온 서해지방해양경찰청. [C/G]서해...
김진선 2014년 11월 19일 -

기아차 전 노조 간부 경찰 출두(R)
(앵커) 수십억원대 채용 사기 의혹이 일면서 잠적했던 기아차 전 노조 간부가 오늘(19) 경찰에 출두했습니다. 경찰은 공범과 피해 규모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기자) 수십억원대 채용 사기 의혹이 일면서 지난 11일 잠적했던 기아차 전 노조 간부 34살 홍 모 씨가 경찰에 자진 출석했습니다. 홍 ...
2014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