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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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무안.신안 교육 예산 271억 정부안 반영
내년도 교육부 예산안 가운데 목포 무안 신안 지역 교육 예산이 올해보다 45% 늘어난 271억 원 반영됐습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인 주영순의원은 교육부 예산안을 분석한 결과 국립대 시설확충 사업비로 목포대에 117억 원, 목포해양대에 125억 원이 각각 책정됐고 학력증진 지원사업 예산으론 광주교대 목포부설초등학...
2014년 11월 20일 -

"전남 농수산물 수출 시장 다변화해야"
전남지역 농산물 수출 시장을 미국과 중국으로 다변화해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엔저의 여파로 전남 농수산물의 일본 수출액은 5% 이상 감소했지만 미국 수출과 중국 수출은 각각 60%와 14%의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주요 수출 품목으로는 미국과 중국 두 시장 모두...
2014년 11월 20일 -

전남 생물산업 중장기 계획 수립
전남생물산업진흥원이 생물산업 중장기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생물산업 중장기 계획에는 건강기능성식품과 해양식품 등 바이오식품산업 분야와 생물의약산업 분야, 바이오 융합 소재산업 분야 등에서 과제가 포함돼 있으며, 2018년까지 일자리 4천3백 개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11월 20일 -

대체로 맑은 날씨 이어져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낮에는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8도로 오늘보다 높겠고,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18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파도는 전 해상에서 0.5에서 1미터로 일겠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11월 20일 -

학교 비정규직 총파업, "처우 개선하라"(R)
◀ANC▶ 전남지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오늘(20) [하루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임금 인상 문제가 핵심인데, 교육당국은 재정난을 이유로 난색을 보이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점심시간, 전남의 한 초등학교. 평소 식사 준비로 분주해야 할 급식실이 텅 비...
양현승 2014년 11월 20일 -

"학교비정규직 처우개선 요구는 정당한 것"
통합진보당 전남도당은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 요구는 정당하고 당연한 것"이라며 총파업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통합진보당은 "광주시교육청 등이 월정액 급식비 요구액인 13만 원에 못 미치는 8만 원 수준에 협상을 체결한 반면 전남도교육청은 이마저도 외면하고 있다"며 도교육청의 무성의함이 노동자...
양현승 2014년 11월 20일 -

세월호 선사 청해진해운 김한식 대표 징역 10년
광주지법 제13형사부는 업무상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청해진해운 김한식 대표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세월호 과적,부실고박의 구조적 문제점을 발생시켰고 김 씨가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피해 변제를 위한 노력을 하지 않아 징역형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양훈 2014년 11월 20일 -

해경 인력 지방경찰청*일선 경찰서에 배치
해양경찰 해체에 따라 전남지방경찰청과 일선 경찰서에 해경 인력 39명이 최종 배치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전 해양경찰청 경비안전국 강성희 총경을 비롯해 해경에서 이동한 39명의 전입식을 열고, 지방청과 일선 경찰서에 신설된 수사2과로 인사 발령을 마무리했습니다. 수사2과는 그동안 해경이 담당해 온 선용금 편...
김진선 2014년 11월 20일 -

여동생 성폭행 혐의 의사 항소심서 징역형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여동생을 성폭행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47살 안 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징역 5년을 선고한 뒤 법정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수사기관에서부터 일관된 진술을 하고 분석 결과 등을 감안할 때 여동생의 진술에 신빙성이 있다며 징역형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안 씨는 ...
김양훈 2014년 11월 20일 -

지자체 건설공사 하도급 비리 무더기 적발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은 자치단체가 발주한 건설공사를 낙찰받은 뒤 다른 건설업체에게 하도급을 넘기는 수법으로 부당이득을 취한 대표 등 28명을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목포와 신안, 함평 등에서 건설업체를 운영하면서 각 시군에서 발주한 따낸 뒤 전문건설업체에 하도급을 주면서 전체 공사비의 10~20퍼센트, 최고 2...
김진선 2014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