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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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렬 저항' 중국선원 본격 조사(R)
◀ANC▶ 어제 불법조업 단속에 극렬하게 저항하던 중국어선 선장이 우리 해경이 쏜 총에 맞아 숨진 사건이 발생했었는데요.. 당시 해경 단속요원들에게 폭력을 휘두른 중국선원들이 목포로 압송돼 본격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중국 선원이 해경 대원 목을 조르고 폭행합니다. 몸싸움을...
김양훈 2014년 10월 11일 -

명량대첩 신화 그대로(R)
◀ANC▶ 세계 해전사에 길이 남은 대승, 명량대첩이 오늘 해남*진도 울돌목 일원에서 그대로 재현됐습니다. 영화 명량의 흥행에 힘입어 해전의 규모는 사상 최대였고, 수십만 명의 관광객들이 몰렸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바닷물의 흐름이 잠시 멈춘 정조시간. 왜군의 배 수백척이 울돌목을 붉게 물...
김진선 2014년 10월 11일 -

전라남도, 2015년부터‘100원 택시’도입
전라남도는 '100원 택시' 사업을 2015년부터 본격 시행하기로 하고 오는 31일까지 참여를 희망하는 시,군의 제안서를 접수합니다. '100원 택시' 사업은 민선 6기 이낙연 도지사의 대표 공약사업으로 사업기간은 1년이며, 사업비 11억원 가운데 5억 5천만원은 도비로, 나머지 절반은 시군비로 부담할 계획입니다. 시,군은 자...
김양훈 2014년 10월 11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기온 29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9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먼바다는 3에서 6미터, 남해서부앞바다는 2에서 4미터로 매우 높게 일고, 서해남부먼바다는 1점5에서 3미터로 높게 일겠으며, 서해남부앞바다는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태...
2014년 10월 11일 -

해경 실탄에 중국어민 사망(R)
◀ANC▶ 불법 조업을 단속하던 해양경찰관이 쏜 권총 실탄에 맞아 중국 어민이 숨졌습니다. 해경에 붙잡힌 동료 중국어선을 되찾기 위해 흉기를 들고 위협하다 빚어진 일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중국어선을 적발한 해양경찰관에게 중국 선원들이 해양경찰관에게 물을 뿌리며 물건들을 던집...
양현승 2014년 10월 11일 -

"해경 안전 위협 때문에 발포"(R)
◀ANC▶ 해경은 경찰관 안전이 위협받는 급박한 상황에서 총기를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총기사용은 인명피해 최소화가 원칙인데 사망자가 발생한데다, 해경의 말을 뒷받침 할만한 증거도 없어 논란은 불가피합니다. 계속해서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숨진 중국 어민은 등에 총을 맞았습니다. 탄환은 등을 관...
양현승 2014년 10월 11일 -

해경, 숨진 중국선장 어선 목포로 압송.."엄벌할 것"
목포해양경찰서는 해경이 나포한 불법조업 어선을 빼앗기 위해 해양경찰관들을 공격한 혐의로 80톤급 중국어선 노영어호의 선원들을 처벌할 방침입니다. 숨진 쑹 모 선장의 중국어선은 오늘(11) 새벽 4시쯤 목포해경 전용부두로 압송됐으며, 숨진 선장을 뺀 나머지 19명의 선원이 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조사를 받고 있...
김진선 2014년 10월 11일 -

부생가스 교환망 구축 본격화(R)
◀ANC▶ 광양제철소와 여수산단 간에 남아도는 부생가스를 교환해 재활용하는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참여업체들의 분담으로 3천억원이 투입되는 해저터널과 지상 배관망 사업이 내년부터 추진됩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양제철소 생산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는 일산화탄소와 수소, 일부만...
2014년 10월 11일 -

독감 예방접종 백신 부족 우려 덜어..47만 명분 확보
독감 예방접종이 시작된 가운데 예년과 같은 백신 부족 사태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까지 전남 일선 보건소에 보급된 독감 백신은 모두 47만 7천 명 분으로 전라남도는 65세 이상 고령층과 만성질환자 등 무료접종 대상 34만 명을 포함해 일반 접종까지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통상적으로 독감...
양현승 2014년 10월 11일 -

전남 공무원 한 명이 문화재 153개 담당
전라남도 문화재 담당 공무원 한 명이 관리하는 문화재가 너무 많아 관리 부실의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배재정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의 문화재 담당 공무원 한 명이 관리하는 문화재가 153개로 경남에 이어 두 번 째로 많고 전국에서 가장 적은 인천시 14개에 비해서는 12배나 차이를 보였습...
2014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