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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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맑음..낮 최고기온 25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낮과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11일까지는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겠습니다. 해안 ...
2014년 10월 08일 -

임대료 문제 말썽..세월호 수색 재개 준비작업
임대료 문제로 복귀가 미뤄졌던 세월호 수색 바지선이 현장에 복귀해 수색 재개 준비에 나섰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기상악화로 목포항에 피항했던 88바지와 현대보령호 등 수색 바지선 업체 두 곳이 임대료가 낮게 책정됐다며 복귀를 거부해 차질이 빚어졌다며, 오는 1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기로 한 만큼 일단 수중...
양현승 2014년 10월 08일 -

시,도교육감 '어린이집 보육료 예산편성 거부'
전국 시도교육감들이 어린이집 보육료 예산 전액을 내년에 편성하지 않기로 결의했습니다.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는 교육부에서 관할하지 않는 어린이집까지 지방교육재정에서 부담하도록 해 교육재정의 악화를 초래했다며 내년 예산에서 보육료 예산을 편성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2015년도 예산에 반영하기로 한 지...
김양훈 2014년 10월 08일 -

'시험 정보 제공 논란' 교사 해임 적절한가(R)
◀ANC▶ 한 사립고등학교에서 자신이 담당하는 수준별 학급 학생들에게 시험 정보를 알려줬다는 이유로 교사가 해임됐습니다. 성적에 관련된 만큼 강한 대처가 필요하다는 일부 학부모들이 있는 한편, 형평성에 어긋난 과도한 징계라는 반발의 목소리도 높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의 한 사립고...
김진선 2014년 10월 08일 -

저비용항공사, 무안국제공항 입성(R)
◀ANC▶ 저비용항공사 티웨이항공이 무안국제공항에 여객기를 띄웁니다. 제주행 항공기가 매일 운항하게 되고, 중국과 일본 정기선도 내년 봄 취항할 예정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다음달부터 무안국제공항에서 저비용 항공을 이용해 매일 제주를 오갈 수 있게 됐습니다. 저비용항공 유치 ...
양현승 2014년 10월 08일 -

목포대학교, 중국서 '동아시아 도서해양문화포럼'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은 중국 상해해양대 해양문화연구센터와 공동으로 제2회 동아시아 도서해양문화포럼을 개최합니다 내일(8일)부터 닷새 동안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한국과 중국, 일본 등에서 주요 도서해양문화를 연구하는 11개 연구기관이 참석해 아시아태평양 섬 문화와 사회발전을 주제로 발표와...
김양훈 2014년 10월 08일 -

전남도,추출가공업체 무더기 적발
농산물이나 과일로 즙을 만드는 추출가공업체들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가 도내 추출가공업체 460여 곳을 점검한 결과 표시와 시설 기준을 위반하거나 종업원 건강진단을 실시하지 않은 58곳을 적발해 영업소 폐쇄와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2014년 10월 08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기온 25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낮과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11일까지는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겠습니다. 해안 ...
2014년 10월 08일 -

'시험 정보 제공 논란' 교사 해임 적절한가(R)
◀ANC▶ 한 사립고등학교에서 자신이 담당하는 수준별 학급 학생들에게 시험 정보를 알려줬다는 이유로 교사가 해임됐습니다. 성적에 관련된 만큼 강한 대처가 필요하다는 일부 학부모들이 있는 한편, 형평성에 어긋난 과도한 징계라는 반발의 목소리도 높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의 한 사립고...
김진선 2014년 10월 08일 -

구조 끝나고 2시간 뒤 승선인원 파악(R)
◀ANC▶ 지난달 30일 신안 홍도 앞바다에서 유람선 좌초 사고가 있었죠, 당시 해경은 배에 정확히 몇명이 탔는지 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등 초기 대응에 미숙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 홍도 해상에서 유람선이 암초에 부딪힌 것은 오전 9시 14분. 주변 유람선과 어선들...
김양훈 2014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