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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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해안 양식고기 '안전'
남서해안 해상 가두리양식장에서 기르는 고기가 주요 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이 가두리양식장 66곳에서 돌돔과 참돔,조피볼락 등 횟감용 양식고기를 조사한 결과 이리도 바이러스병과 바이러스성 출혈성 패혈증 등 법정 전염병에 감염되지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4년 08월 08일 -

수색지원 어선*유조선과 충돌..또 관제 허술(R)
◀ANC▶ 세월호 사고 해역에서 해상수색에 투입된 민간 어선이 대형 유조선과 부딪혀 침몰했습니다. 다행히 선원들은 모두 구조됐지만, 미리 사고를 예방해야 할 해상관제센터는 이번에도 제 역할을 하지 못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한밤중 맹골도 해상에서 표류하던 120톤급 어선 307 금창호와 4...
김진선 2014년 08월 07일 -

야속한 태풍..수색 또 중단(R)
◀ANC▶ 세월호 실종자 수중 수색작업이 또다시 중단됐습니다. 겨우 며칠전 사고해역에 자리를 잡았던 수색 바지선이 태풍 할롱의 북상때문에 다시 철수했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태풍 때문에 또다시 세월호 실종자 수중수색 작업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사고해역에 배치됐던 바지선이 태풍 ...
양현승 2014년 08월 07일 -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 세종시 복귀 여부 관심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의 세종시 정상 업무 복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어제 진도 팽목항에 머물고 있는 이주영 장관이 정상 업무에 복귀해야 한다'는 취지의 말을 한 것과 관련해 이 장관은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이주영 장관은 세월호 참사의 남은 실종자를 모두 찾아 ...
김양훈 2014년 08월 07일 -

일자리 목표 공시제 계획 18일까지 수립
전라남도가 오는 18일까지 일자리 목표 공시제 계획을 세웁니다. 이낙연 지사는 취임 뒤 일자리 창출을 첫번째 도정목표로 꼽았으며, 정부경제관료 출신들을 주요 보직에 임명한 뒤 도지사와 시장*군수가 추진할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제시하고 고용노동부가 추진성과를 확인하는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6월말 현재 ...
양현승 2014년 08월 07일 -

실감나지 않는 개인정보 보호(R)
◀ANC▶ 개인정보 유출이 사회문제로 떠오르면서 오늘부터(7일) 주민번호 수집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민번호 대신 본인 확인 수단으로 쓸 수 있는 마이핀 발급 창구는 한산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공공서관 출입구에서 개인정보 수집 실태를 들여다봤습니다. 카드발급 신청서...
2014년 08월 07일 -

100억원대 중국 환치기 조직 적발(R)
◀ANC▶ 중국인 근로자들을 상대로 수백억원대 불법 해외송금을 해 온 환치기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금융기관을 통해 송금할 경우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든다는 점을 노렸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영암 삼호의 한 환전소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불법으로 환치기 영업을 해오던 곳입니다. 40살 ...
김양훈 2014년 08월 07일 -

농민회 농기계 반납.."쌀 관세화 철회하라"
농민회가 정부의 쌀 관세화 방침 철회를 요구하며 농기계를 전남도청에 반납했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전남도청 앞에 이앙기와 트렉터 등 10대의 농기계를 반납하고, "식량 주권을 포기하는 쌀 시장 개방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농민회는 다음 달 1일, 시군별 농기계 반납투쟁을 실시하고 중순쯤 서울...
양현승 2014년 08월 07일 -

장흥교도소 재소자 폭행 의혹 등 조사 착수
장흥교도소가 재소자 폭행 의혹 등에 대해 자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장흥교도소는 자살을 시도한 42살 채 모씨가 교도관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함에 따라 자체 조사를 벌이고 있고 교도관이 재소자 부인에게 수차례 전화를 걸어 두렵고 불쾌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해당 교도관을 상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광주...
김양훈 2014년 08월 07일 -

화물선에 점령된 어항-R
◀ANC▶ 여수의 중심 어항인 국동항에 최근 어선 대신 화물선 등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여수엑스포를 계기로 여수신항이 폐쇄되면서 화물선을 정박할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나현호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VCR▶ ◀END▶ 20여척의 화물선과 바지선이 부둣가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어선 대신 철골구조...
2014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