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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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지뢰' 위험한 포트홀(R)
◀ANC▶ 서울 도심의 도로에서 길이 5미터로 구멍이 뚫린 싱크홀이 나타나 논란이 일었습니다. 크기는 다르지만 도로가 움푹 패이는 현상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는데, 대부분 위험하게 방치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도로 한복판에 길이 70센티미터 가량의 구멍이 뚫려 있습니다. 차량들은 구...
김진선 2014년 08월 07일 -

영암군 대불산단 현안사업 370억원 지원 요청
영암군이 대불산단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3백70억원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대불산단 현안사업으로는 270억 원 규모의 배수펌프장 증설 보강과 백억 원이 투입되는 전선 지중화 사업입니다. 영암군은 또 대불산단을 혁신산단으로 만들기 위해 각종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현행 국비 지원 비율이 50%를 70%...
신광하 2014년 08월 07일 -

원할 때만 맡긴다(R)
◀ANC▶ 지금까지 아이들을 볼봐주는 어린이 집은 종일반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필요한 시간만 아이를 맡기는 시간제 보육반이 확대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시간제 보육반은 필요한 만큼 이용하고 이용한 만큼만 보육료를 내는 어린이 집 시범사업입니다. 양육수당을 받는 가정 가...
2014년 08월 07일 -

목포해양문화축제 성황리에 폐막(목 아침용)
목포해양문화축제가 어젯 밤(수,6일)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호응속에 막을 내렸습니다. 어제(6일) 폐막 불꽃쇼는 갖가지 모양과 다채로운 색깔의 불꽃이 어우러져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아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또 바다위의 시장 파시도 추억을 담은 옛 시가지를 재현하고 값싼 특산물 경매 등으로 ...
2014년 08월 07일 -

전남 최대규모 사행성 게임장 적발..업주 등 4명 검거
전남 최대 규모의 불법 사행성 게임장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게임 경품을 현금으로 환전해주는 등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56살 이 모 씨등 4명을 검거하고, 게임기 백여 대와 현금 5백 30여만 원을 압수했습니다. 적발된 업체는 3백여제곱미터 이상의 면적에 게임기 104대를 보유하는 등 ...
김진선 2014년 08월 07일 -

농업용 기자재 부가세율 감면 3년 연장 환영
농업용 기자재 부가세율 감면 조치가 3년 연장된데 대해 농민단체들이 일제히 환영 한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정부가 오늘 발표한 세법 개정안에는 농어업용 기자재에 대한 부가세 세율을 0%로 적용하는 혜택이 오는 2천17년까지 지속되고, 농어민목돈마련저축에 대한 이자소득 비과세와 농민이 영농자녀에게 증여한 농지...
신광하 2014년 08월 07일 -

(리포트) 홍성담 작품 불허/수퍼
광주비엔날레 20주년 특별전시에 출품될 홍성담 작가의 걸개 그림을 광주시가 전시할 수 없다고 결정했습니다. 작품에 박근혜 대통령과 정치인들을 비판하는 내용이 들어있다는 게 이유인데요, 광주시 이런 이유로 전시를 불허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박수인 기자 ◀VCR▶ 광주비엔날레 20주년 특별전을 위해 홍성...
2014년 08월 07일 -

임기내 예산규모 두배로?-R
◀ANC▶ 정현복 광양시장이 지난 지방선거에서 내세운 최우선 공약은 바로 임기내 '연 예산 1조원 달성' 이었습니다. 현재의 두배에 이르는 규모인데요, 그 현실성과 의미 등을 둘러싸고 임기초 부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정현복 광양시장의 첫 의회 업무보고. 시민 대의기관을 향한...
2014년 08월 07일 -

목포시, 서남부 ‘취약지 청소년 문화체험사업’실시
목포와 해남·무안·진도·신안군은 지난 6월 인근 기초자기단체의 경계를 초월한 연계·협력으로 주민의 삶의 질 개선과 특화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에 선정돼 국비 9억원 등 모두10억원의 사업비로 2016년까지 취약지 청소년 문화체험사업’을 운영합니다. 이 사업은 목포자연사박물관과 해남 우항리공룡박물관, ...
2014년 08월 07일 -

도 넘어선 안전불감증 (R)
◀ANC▶ 수십 가구가 살고 있는 무안의 한 연립주택이 붕괴 위험에 처했습니다. 대형인명사고를 초래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자치단체는 예산타령만 하고 대책 마련에 뒷전입니다. 안전불감증 현장을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은지 30년 된 무안군 해제면의 한 연립주택, 건물 하부 콘크리트는 손만...
2014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