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이낙연지사 '중국시장 겨냥 전략적 선택' 주문
중국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이낙연 전남지사가 거대한 중국시장을 겨냥해 "민선6기 역점사업인 '가고싶은 섬'과 '숲속의 전남', '친환경 농수축산업' 등을 전략적으로 추진해나가자"고 주문했습니다. 이 지사는 오늘 실국장 토론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이번주부터 시작된 국회 예산 심의에 대응해 지사와 부지사는 물론 각 ...
2014년 11월 04일 -

선거구 통폐합 불가피..소문만 난무(R)
◀ANC▶ 국회의원 선거구의 통폐합이 불가피하게 되면서 거물급 정치인의 지역구까지 집안 다툼에 말려들 게 생겼습니다. 선거법 개정 요구도 커지고 있어 지역 정치 지형의 지각변동이 예상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인구수 12만 5천여 명의 무안*신안 선거구. 헌법재판소가 결정한 인구 하한...
양현승 2014년 11월 03일 -

대출금리 인하 약속 지켜라!!!(R)
◀ANC▶ 정부가 진도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대출금리를 낮추겠다고 지난 7월 약속했는데요 3개 월이 지났지만 금리가 인하되지 않자 소상공인들이 약속이행을 촉구하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EFFECT (채널2) 진도지역 소상공인들이 생계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거리로 나왔습니...
김양훈 2014년 11월 03일 -

(리포트)한전 빛가람시대 '코앞'/수퍼
(앵커) 국내 최대 공기업인 한국전력의 빛가람시대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주말부터 이사를 시작해 이달말까지 신사옥 입주를 마칠 예정인 가운데 나머지 에너지 공기업들도 예정대로 이전작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국전력 본사 직원들이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첫 날을 보내고 있습니...
2014년 11월 03일 -

달리는 버스 주정차 단속 시작(R)
◀ANC▶ 목포시가 오늘(3)부터 버스에 설치한 CCTV를 이용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시작했습니다. 단속 첫 날 버스를 함께 타고 돌아보니 얌체 운전자들은 여전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13분마다 한 대씩 운행하는 목포의 간선버스입니다. 출발하자마자 만나는 건 도로 양쪽을 차지한 주차행렬. 버스...
김진선 2014년 11월 03일 -

항로면허 돌려달라..이유는?-R
◀ANC▶ 청해진해운이 여수-거문도 항로의 면허권 취소가 부당하다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속내는 운항보다는 면허를 팔기 위해서라는 관측이 지배적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청해진해운의 여수-거문도 항로 여객운송사업 면허가 취소된 것을 지난 5월. 3개월이 지나 청해진해운은 "면허를 돌려달라"...
2014년 11월 03일 -

"다문화 가족 자녀 한국어 학습 지원 절실"
다문화가족에 대한 사회적 지원이 강화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전남여성플라자의 자료에 따르면 2012년 기준 전남의 다문화가족 출생아동은 천3백여 명으로 전남 전체 출생건수의 8%에 이르렀고, 전국 평균 4.7%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특히 전남의 이주여성 10명 중 4명은 자녀 양육 부담원인으로 교육비와 양육비를 꼽았...
양현승 2014년 11월 03일 -

'지방 기반 정당 설립' 정당법 개정안 발의
정당 설립이 쉬워지고 특정 지방을 기반으로한 정당 탄생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정당법 개정안은 현행법상 정당을 설립하기 위해서는 수도에 중앙당과 5개 이상의 시 도당이 있어야 한다는 규정을 수도에 국한하지 않고 중앙당과 한 개 이상의 시 도당만 두면 정당 설립이 가능...
2014년 11월 03일 -

이낙연지사 '중국시장 겨냥 전략적 선택' 주문
중국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이낙연 전남지사가 거대한 중국시장을 겨냥해 "민선6기 역점사업인 '가고싶은 섬'과 '숲속의 전남', '친환경 농수축산업' 등을 전략적으로 추진해나가자"고 주문했습니다. 이 지사는 오늘 실국장 토론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이번주부터 시작된 국회 예산 심의에 대응해 지사와 부지사는 물론 각 ...
2014년 11월 03일 -

박홍률 목포시장 내년 긴축재정 편성 예고
박홍률 목포시장이 내년도 예산안 편성을 앞둔 시점에서 대규모 긴축재정 편성을 예고했습니다. 박 시장은 오늘 열린 11월 정례조회에서 내년도 예산편성은 시 재정형편상 상당규모 긴축재정이 불가피하다고 전제하고, 그러나 시민들의 편익과 복지 예산이 삭감돼서는 안되는 만큼 관련 공무원들은 논리개발에 최선을 다해...
신광하 2014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