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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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지뢰' 위험한 포트홀(R)
◀ANC▶ 서울 도심의 도로에서 길이 5미터로 구멍이 뚫린 싱크홀이 나타나 논란이 일었습니다. 크기는 다르지만 도로가 움푹 패이는 현상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는데, 대부분 위험하게 방치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도로 한복판에 길이 70센티미터 가량의 구멍이 뚫려 있습니다. 차량들은 구...
김진선 2014년 08월 06일 -

교육감협의회,미복귀 전교조 전임자 대책 부심
교육부가 전교조 미복귀자에 대해 재차 직권면직을 지시하고 나서자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를 맡은 광주시교육청이 대통령 면담 공식요청 등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교육부의 강경입장을 누그러뜨릴 만한 뾰족한 수단이 없는 데다 시도 교육감들끼리도 입장 조율이 쉽지 않아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곤혹스러운 ...
2014년 08월 06일 -

세월호 수중수색 재개..장애물 제거작업 병행
태풍으로 중단됐던 세월호 실종자 수중수색이 일주일만에 재개됐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어젯밤부터 수중수색을 재개한 가운데 오늘 오전 7시 30분부터 두 시간여 동안 잠수사를 투입해 매트리스 등 선내 출입구를 가로막는 장애물을 제거하고 여행용 가방 등을 인양했지만 추가로 희생자를 수습하지는 못했습니다. ...
김진선 2014년 08월 06일 -

4대강 업체 봐주기..수백 억 책임 면제해줘(R)
◀ANC▶ 4대강 사업 가운데 하나로 모두 6천4백억 원이 투입된 영산강하굿둑 구조개선 공사과정에서 민간업체들이 수백억 원대 책임을 면제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설계부실 등 명백하게 업체의 잘못때문에 공사가 늦어졌는데도, 감독기관이 봐줬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4대강 사업의 일...
양현승 2014년 08월 06일 -

(리포트) 군대 가기 무서워요
(앵커) 부대 내 구타 가혹행위로 숨진 윤 일병 사건의 파장이 일파만파입니다. 예비장병과 부모들의 불안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큽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20대 예비 장병들이 입대를 위한 신체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육군 28사단 윤 모 일병의 사망 사건과 22사단 임 모 병장의 총기난사 사...
2014년 08월 06일 -

영암군 대불산단 현안사업 370억원 지원 요청
영암군이 대불산단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3백70억원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대불산단 현안사업으로는 270억 원 규모의 배수펌프장 증설 보강과 백억 원이 투입되는 전선 지중화 사업입니다. 영암군은 또 대불산단을 혁신산단으로 만들기 위해 각종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현행 국비 지원 비율이 50%를 70%...
신광하 2014년 08월 06일 -

원할 때만 맡긴다(R)
◀ANC▶ 지금까지 아이들을 볼봐주는 어린이 집은 종일반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필요한 시간만 아이를 맡기는 시간제 보육반이 확대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시간제 보육반은 필요한 만큼 이용하고 이용한 만큼만 보육료를 내는 어린이 집 시범사업입니다. 양육수당을 받는 가정 가...
2014년 08월 06일 -

집중취재]과적 이대로 괜찮은가?-R
◀ANC▶ 이순신 대교를 건넌 과적 화물차량이 최근 넉 달 동안 2천7백대에 달했습니다. 여수산단과 광양제철소를 중심으로 과적이 빈번하다는 얘긴데, 단속인력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나현호 기자가 집중취재했습니다. ◀VCR▶ ◀END▶ 여수-순천간 자동차 전용도로를 달리는 대형 기중기. 가까이 가서 표시된 무게를 확...
2014년 08월 06일 -

전남 최대규모 사행성 게임장 적발..업주 등 4명 검거
전남 최대 규모의 불법 사행성 게임장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게임 경품을 현금으로 환전해주는 등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56살 이 모 씨등 4명을 검거하고, 게임기 백여 대와 현금 5백 30여만 원을 압수했습니다. 적발된 업체는 3백여제곱미터 이상의 면적에 게임기 104대를 보유하는 등 ...
김진선 2014년 08월 06일 -

영산강하굿둑 개선공사 노동자 체불 임금 지급
한국 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이 일부 근로자들에게 체불한 임금을 넉 달만에 지급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영산강하굿둑 개선공사 1공구를 맡은 하청업체가 자금난을 이유로 근로자들의 임금을 체불한 사실을 확인하고, 어젯밤(5) 중재를 통해 밀린 임금 2억 천 6백만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산강 배수관문 개...
김진선 2014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