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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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문화축제 마지막 행사 성황(수 데스크용)
태풍으로 하루 연장된 목포해양문화축제가 오늘 막을 내립니다. 마지막 날인 오늘은 시립교향악단과 연주에 이어 항구음악회가 열리고 있고 밤 9시 30부터 폐막 불꽃쇼가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축제 마지막 날인 오늘도 바다위의 시장 '파시'가 경매 행사 등으로 성황을 이루는 등 막바지 축제가 많은 인파...
2014년 08월 06일 -

데스크단신] 복날은 전복이 으뜸(R)
◀ANC▶ 완도군은 오늘(6) 경기도 과천에서 열린 전복데이 선포식에서 대한양계협회와 협약을 맺었습니다. 간추린 소식 임사랑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완도군은 양계협회와 맺은 협약식에서 복날 복달임 음식에 쓰이는 닭과 전복의 소비촉진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완도군은 3천여 헥타르의 전복 양...
2014년 08월 06일 -

갯바위 낚시 중 2명 바다에 빠져..1명 사망
오늘(6일) 오전 8시30분쯤 완도군 여서도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48살 김 모 씨등 남성 2명이 바다에 빠져 인근을 지나던 어선에 구조됐지만 김 씨가 숨졌습니다. 해경은 이들이 어제 오후부터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다 파도에 휩쓸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4년 08월 06일 -

목포시, 서남부 ‘취약지 청소년 문화체험사업’실시
목포와 해남·무안·진도·신안군은 지난 6월 인근 기초자기단체의 경계를 초월한 연계·협력으로 주민의 삶의 질 개선과 특화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에 선정돼 국비 9억원 등 모두10억원의 사업비로 2016년까지 취약지 청소년 문화체험사업’을 운영합니다. 이 사업은 목포자연사박물관과 해남 우항리공룡박물관, ...
2014년 08월 06일 -

해남군 여성 사무관 수 5명으로 늘어
해남군이 여성 간부 공무원을 대거 승진시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민선 6기 첫 정기 인사에서 김정심 보건행정담당과 김미경 홍보담당 등 4명을 사무관으로 승진시키면서 해남군청 여성 사무관 수가 5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남지역 22개 시군 가운데 여성 사무관이 1명인 지자체는 9곳, 전라남도도 5급 이상 여성...
김양훈 2014년 08월 06일 -

전남 동부내륙 내일 10~40mm 비 예보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덥고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과 내일은 전 해상에 안개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0도로 오늘과 비슷하고 광주와 전남 동부 내육은 10에서 40밀리미터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 먼바다에서 1에서 3미터로 점차 높게 일고 남해서부 앞바...
2014년 08월 06일 -

영산강하굿둑 공사 300억 대 지연보상금 부당 면제
4대강 사업으로 추진된 영산강하굿둑 구조개선사업 과정에서 민간업체가 3백억 대의 보상금을 부당하게 면제받은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사업단은 2012년 12월이었던 영산강하굿둑 구조개선사업 1공구 공사의 계약기간을 부당하게 294일 연장해 줘 공사지연보상금 81억을 못받게 됐습니다. 또 2공구는...
양현승 2014년 08월 06일 -

교육감협의회,미복귀 전교조 전임자 대책 부심
교육부가 전교조 미복귀자에 대해 재차 직권면직을 지시하고 나서자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를 맡은 광주시교육청이 대통령 면담 공식요청 등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교육부의 강경입장을 누그러뜨릴 만한 뾰족한 수단이 없는 데다 시도 교육감들끼리도 입장 조율이 쉽지 않아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곤혹스러운 ...
2014년 08월 06일 -

세월호 수중수색 재개..장애물 제거작업 병행
태풍으로 중단됐던 세월호 실종자 수중수색이 일주일만에 재개됐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어젯밤부터 수중수색을 재개한 가운데 오늘 오전 7시 30분부터 두 시간여 동안 잠수사를 투입해 매트리스 등 선내 출입구를 가로막는 장애물을 제거하고 여행용 가방 등을 인양했지만 추가로 희생자를 수습하지는 못했습니다. ...
김진선 2014년 08월 06일 -

도 넘어선 안전불감증 (R)
◀ANC▶ 수십 가구가 살고 있는 무안의 한 연립주택이 붕괴 위험에 처했습니다. 대형인명사고를 초래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자치단체는 예산타령만 하고 대책 마련에 뒷전입니다. 안전불감증 현장을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은지 30년 된 무안군 해제면의 한 연립주택, 건물 하부 콘크리트는 손만...
2014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