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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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예고]도내 거점고 12개 탄생(R)-금
◀ANC▶ 전라남도교육청이 농어촌교육을 살리는 방안으로 추진하는 거점고 육성사업이 3년 만에 12개 지역에서 결실을 맺었습니다. 이제 거점고 운영의 성과는 전남교육의 미래는 물론 장만채 교육감의 정치적 행보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라남도교육청이 거점고 육...
2014년 09월 19일 -

[데스크]"광고시장 침체...중간광고 필수"
◀ANC▶ 저성장의 덫에 빠진 우리 경제를 살리기 위해 부가가치 창출 효과가 큰 광고산업을 더 키워야한다고 학계가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광고시장 활성화의 핵심 과제로는 지상파방송의 중간광고 도입을 꼽았습니다. 강민구 기자입니다. ◀END▶ ◀VCR▶ 1973년 1차 석유파동 직후. 정부는 에너지절약 차원에서 지상파...
2014년 09월 19일 -

성큼 다가선 가을..곳곳에 꽃물결(R)
◀ANC▶ 더위가 물러간 자리를 어느덧 가을이 차지했습니다. 들판에는 알록 달록한 코스모스가, 산 속 천년고찰에는 꽃무릇 물결이 넘실거리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 꽃이 길게 뻗은 둑방을 따라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한들거리는 코스모스 물결에 발길이 절로...
2014년 09월 19일 -

호남권 3개 시도 상생발전 합의
전라남북도와 광주시 등 호남권 3개 시도지사가 오늘 국회에서 6년여 만의 회동을 갖고 상생 발전 3개 항에 합의했습니다. 이낙연 전남지사와 윤장현 광주시장, 송하진 전북지사는 불필요한 경쟁 자제와 호남권 정책협의회 연내 재가동, 시도지사간 활발한 접촉 등 호남권 상생 발전 3개항에 합의했습니다.
2014년 09월 19일 -

도내 대학 수시 경쟁률 평균 4대 1 넘어
전남지역 대학들의 2015학년도 수시 모집 경쟁률이 평균 4대 1을 넘었습니다. 목포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가 가장 높은 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평균 경쟁률이 5.15대 1, 목포해양대학교도 415명 모집에 2122명이 지원해 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세한대학교도 평균 4.4대 1, 초당대학교도 3.6대 1의...
김양훈 2014년 09월 19일 -

중국 상해 선롱버스 목포항 하역 시작
중국 상해에 본사를 둔 선롱버스가 한국으로 수출하는 중형버스 백대가 내일(20) 목포항을 통해 들어옵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선롱버스코리아가 도입하는 중형버스는 올 하반기 4백 대, 내년 초까지 모두 천5백 대가 수입될 예정으로, 경주로 옮겨 재조립해 판매될 예정입니다. 선롱버스 코리아와 목포시는 지난 7월 업무협...
신광하 2014년 09월 19일 -

영암 용당부두 모래업체 무단야적 단속 시급
용당부두 모래업체들이 부두를 무단 사용하고 있지만 목포지방항만청의 단속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항만법에는 부두 안벽에서 30미터 이내는 하역공간으로 화물을 야적할 수 없지만, 용당 모래부두에서는 5개 업체가 이 공간을 창고처럼 무단 사용하고 있는데다 지난 4월에는 이곳에서 인명사고도 발생했지만 모래업체...
신광하 2014년 09월 19일 -

목포시민의 상 적격 논란 오병인씨 수상 확정
범죄사실 여부로 적격성 논란을 빚었던 오병인 목포장학재단 이사장에 대한 목포시민의 상 수상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목포시는 오 이사장에 대해 제기된 범죄사실 의혹을 확인한 결과 지난 2천8년 벌금형이 확정된 사실이 있지만, 형확정 이후 5년이 지난데다 시민의 상 수상규정에는 금고 이상의 형으로 규정돼 수상자 선...
신광하 2014년 09월 19일 -

데스크 단신] 혁신도시 땅 투기 경고(R)
◀ANC▶ 나주 혁신도시의 부동산 투기 우려에 대해 전라남도가 국세청과 공조해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간추린 소식 박윤미 아나운서가 전합니다. ◀END▶ ◀VCR▶ 이낙연 지사는 "혁신도시에 투기해서 돈 벌기는 어려울 것이고, 투기를 시작한 사람은 철수하는게 현명할 것"이라고 말하고 광주지방 국세청장에게 전화를 ...
2014년 09월 19일 -

"솔라시도 삼호지구 공사 장비 임대료 달라"
건설노조 광주전남 건설기계 지부는 오늘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7월 중순 삼호지구 현장에 36대의 중장비가 투입됐지만, 한달만에 공사가 중단된 뒤 장비 임대료를 받지 못했고, 장비 철수 명령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잘못된 시공사 선정과 관리 책임을 건설 노동자들에게 떠밀고 있다"며 ...
양현승 2014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