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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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항 물동량 지난해보다 6.1% 증가
조선용 철재와 수출차량 증가로 목포항 물동량이 늘고 있습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기준 목포항 물동량은 160만 4천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1% 늘었습니다. 조선경기 회복으로 철재가 지난해보다 40점1% 증가했고 수출차량은 28만7천 대를 선적해 20% 증가했습니다.
김양훈 2014년 11월 01일 -

강진군의회 의원 내년 의정비 1.7% 인상
강진군 의정비 심의위원회는 2015년 강진군의회 의정비를 2014년 공무원 보수 인상률 1점7%를 반영해 29만원을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2015년 강진군의회 의원 의정비는 의정활동비 천3백20만원과 월정수당 천7백여만을 합한 3천50여만원이고 2016년부터 2018년까지는 각각 전년도 공무원 보수 인상률로 조정하기...
2014년 11월 01일 -

전남 농어촌 인성학교 3곳 추가 지정
청소년의 농촌 체험활동을 통해 올바른 인성과 창의적 사고를 키우기위한 농어촌 인성학교가 올해 8곳으로 확대됩니다. 새로 지정된 농어촌 인성학교는 영암 전댓들권역과 순천 계월권역, 고흥 안남권역 등 3곳으로 별자리 보기와 풀잎 손수건 만들기, 예절교육 등의 다양한 청소년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전남지역에...
2014년 11월 01일 -

세월호 200일..416을 잊지 마세요(R)
◀ANC▶ 꽃다운 학생들과 승객들을 태우고 제주도로 향하던 세월호가 침몰한 지 내일이면 벌써 2백일이 됩니다. 오늘 팽목항에도 가을비가 내렸는데요. 시간이 흐르면서 안타까운 마음까지 잊혀지는 것은 아닌지 쓸쓸하기만 한 모습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팽목항에는 종일 가을비가 내렸습니다. 아...
김진선 2014년 10월 31일 -

꽁꽁 언 진도경제.. '어떻게 살라고'(R)
◀ANC▶ 세월호 사고로 고통을 겪고 있는 또 다른 피해자들이 진도 군민들입니다. 사고가 발생한지 200일이 됐지만 얼어붙은 지역경기는 살아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비가 내리는 오후, 진도 읍내가 한산합니다. 식당은 텅 비어 있습니다. 세월호 사고가 난 지 200일이 됐지만 경기는 ...
김양훈 2014년 10월 31일 -

기상악화로 세월호 실종자 수색 차질
기상악화로 세월호 실종자 수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물살이 가장 약한 소조기가 시작됐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사고해역에 있던 바지선 두 척이 모두 목포항으로 철수해 수색작업이 중단됐습니다. 특히 이번 강풍은 일주일 가까이 사고해역에 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색작업은 다음달 4일까지 불가...
김양훈 2014년 10월 31일 -

(리포트)유대회 유치비 공개/수퍼
(앵커) 얼마 전 대법원이 하계 유대회 유치 활동비 지출 내역을 시민단체에게 공개하라고 판결했었죠... 이에 따라 광주시가 4백 페이지 분량의 지출 내역을 시민단체에 전달했는데, 일부 내용을 입수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가 공개한 4백여 페이지 분량의 하계 유대회 유치활동비 집행 내역 자료입니...
2014년 10월 31일 -

이낙연 지사, '환황해권 연안도시 협의체' 제안
중국을 순방 중인 이낙연 지사가 상하이시 양슝 시장을 만나 환황해권 도시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이 지사는 "전남을 비롯한 전북, 충남 등 서해 인접 자치단체와 중국 상하이와 저장성 등 서해 연안도시의 협의체를 만들어 관광과 교류를 늘리자"고 말했고, 양슝 상하이 시장은 "연안도시들과 협의하겠다"고 답했습...
양현승 2014년 10월 31일 -

'소금산업 어업 포함' 수산업 개정 추진
소금산업을 어업에 포함시키는 수산업법 일부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대표 발의한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은 천일염이 식품과 수산물로 분류된 반면 천일염을 생산하는 소금산업은 어업으로 인정받지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소금산업 종사자도 어업인에 포함돼 농업용 전기와 면세유 공급 등의 어민 ...
2014년 10월 31일 -

남도음식의 향연(R)
◀ANC▶ 맛 기행의 대표지역인 전남도내 시군 대표 종가집 음식과 전통음식이 한 자리에서 평가를 받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현대인의 미각을 바로잡고 농촌마을의 본래 음식을 도시민들에게 제대로 알린다는 뜻을 살린 행사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암군 산중마을에 남도 음식의 대가들이...
2014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