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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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연휴시작..쓸쓸한 팽목항(R)
◀ANC▶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그리운 가족들을 만나기 위한 귀성 행렬이 들뜬 분위기속에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10명의 실종자가 남아있는 팽목항에서는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명절이 더욱 쓸쓸하기만 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한산한 팽목항 등대 한 켠에 조촐한 밥상이 차려져 ...
김진선 2014년 09월 05일 -

(리포트) 비엔날레 <1> 수퍼
2014 광주 비엔날레 관람이 오늘(5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올해 전시는 '터전을 불태우라'는 주제에 걸맞게 기존의 관습과 질서에 저항하는 다양한 작품들로 채워졌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비엔날레 광장에 설치된 이 작품의 이름은 생긴 모양 그대로 '난로'입니다. 터전을 불태우라는 주제처럼 끊임 없이 뭔가를 태우...
2014년 09월 05일 -

해수부 차관, 세월호 '인양' 언급. "수색중단 아니다"
세월호 사고 이후 공식석상에서 인양 문제가 처음으로 언급됐습니다.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은 어제(4)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세월호 인양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수색이 한계에 부딪힐 경우 실종자 수색을 중단하고 인양을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차관은 다만, 지금 당장 수색을 중단하겠다는 것...
김양훈 2014년 09월 05일 -

"집안일 부부 분담 필요..실제는 여성이 전담"
전남여성플라자가 전남지역 96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부부 10쌍 중 5쌍은 공평한 가사분담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있지만 실제 여성이 집안일을 하는 비율이 84%에 이르렀습니다. 부인이 집안일을 주도하는 비율은 지난 2008년 89%에서 2010년 88%, 2012년 84%를 보이는 등 줄어들고 있습니다. 전남여성플라자는 가족...
양현승 2014년 09월 05일 -

집단민원 유발 아파트 공사현장 행정지도 시급
목포지역 아파트 공사현장을 중심으로 집단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목포시 석현동 광신프로그레스 아파트 공사현장 인근 주민들이 올해초부터 발파와 분진 등을 호소하며 집단민원을 제기하고 있고, 북항 신안실크밸리와 라송 센트럴카운티, 에드가 채움 아파트 등에서도 기반공사 과정에서 집단민원을 유발하고 있습니...
신광하 2014년 09월 05일 -

솔라시도 기업도시 공사 억대 임금 체불
솔라시도 기업도시 삼호지구 골프장 공사에 참여했던 건설노동자 40여 명이 체불임금을 해결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 10일부터 한 달 동안 굴삭기 장비를 투입해 공사에 참여했지만, 발주처인 서남해안레저의 저가입찰로 인해 시공사가 공사를 포기하면서 기름값을 포함한 임금 3억 원을 받지 못했다며, 체...
김진선 2014년 09월 05일 -

목포상의 광주 군공항 신안 섬으로 이전 주장
김호남 목포상공회의소 회장이 광주 군공항을 신안의 한 섬을 선택해 인구 만 명이 거주할 수 있는 신도시를 만들자고 주장했습니다. 김 회장은 지난 4일 광주에서 열린 호남발전간담회에서 광주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민간공항 기능은 무안공항으로 이전하고, 군공항은 ...
신광하 2014년 09월 05일 -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 공연시간 변경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 공연시간이 이달부터 변경됐습니다. 변경된 시간은 평일 밤 8시와 8시40분이고, 주말인 금·토요일은 밤 9시, 한차례 추가해 3회 공연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특별 공연으로 저녁 8시와 8시40분, 9시20분 3차례 춤추는 바다분수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신광하 2014년 09월 05일 -

데스크단신]명절 앞두고 위문 이어져(R)
◀ANC▶ 이낙연 전남지사가 추석을 앞두고 오늘 장흥노인전문병원을 찾았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박윤미 아나운섭니다. ◀END▶ ◀VCR▶ 요양원 어르신을 위로하고 소고기 등 위문품을 전달한 이낙연 지사는 '배려가 필요한 곳에 온정의 손길을 뻗치는 것이 예로부터 내려온 남도의 인심'이라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
김진선 2014년 09월 05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기온 31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기온의 일교차가 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1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미터로 일겠습니다. 내륙과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4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