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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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최저가격 보장 조례 제정절차 착수
전라남도는 주민발의 청구가 이뤄진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 지원조례 제정절차에 착수했습니다. 농민들이 청구한 조례안은 매년 5백억 원씩 10년 동안 5천억 원의 농산물 가격안정기금을 조성하고 13개 품목의 도매가격이 최저가격 이하로 형성되면 차액을 지원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농민회는 조성목표액과 ...
양현승 2014년 09월 04일 -

목포경실련 "전남 사회적경제 육성의지 의미있어"
목포 경실련은 성명서를 통해 "국회가 법률로 제정하기도 전에 전라남도에서 사회적경제 육성의지를 정책화하고 있는 점과 민관이 상호 대등한 입장에서 협력하는 사례를 만든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명현관 전남도의회 의장 발의로 입법예고된 전남 사회적경제 육성조례안은 입법예고를 통해 의견수렴을 마친...
양현승 2014년 09월 04일 -

유병언 사체 신고자에게 보상금 지급 않기로 결정
전남지방경찰청은 유병언 사체 신고자에게 신고보상금을 지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77살 박 모씨가 자신의 밭에 사람이 죽어있다며 변사체를 발견해 신고한 것일 뿐 유병언일 수도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돼 이같이 판단했습니다. 경찰은 다만 검거에 동원된 인력과 자원을 아끼게 ...
김양훈 2014년 09월 04일 -

시도교육감협 "교육법 개정 추진은 교육자치 훼손"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가 성명서를 내고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정 추진을 중단하라고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협의회는 "교육부의 방침은 교육감이 특성화 중학교와 특수목적고, 자율형 사립고를 지정할 때 교육부장관 사전 동의를 거치도록 하는 것으로 교육자치를 훼손하려는 위험한 발상"이라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E...
양현승 2014년 09월 04일 -

세월호 실종자 10명 수중수색 재개
기상악화로 중단됐던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이 나흘만에 재개됐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어젯밤(3) 피항했던 바지선과 함정들이 모두 복귀하면서 오늘 오전 두차례 정조시간에 수중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실종자는 10명 남은 상태로 구조팀은 오늘 3,4층 다인실에 대한 수색과 장애물 제거를 병행...
김진선 2014년 09월 04일 -

데스크 단신] 취업률 1위(R)
◀ANC▶ 목포해양대학교가 2014년도 졸업생 1000명 미만 전국 4년제 국공립 대학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간추린 소식 박윤미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목포해양대학교 취업률은 80.8%로 해양산업분야로 특화된 체계적인 취업시스템 구축과, 취업 진로 책임교수제 등을 시행해 성과를 거두고 있습...
2014년 09월 04일 -

맑은 날씨 이어져..낮 최고기온 30도
목포 등 전남지역은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6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0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에서 1미터로 일겠습니다.//
김진선 2014년 09월 04일 -

시도교육감협 "교육법 개정 추진은 교육자치 훼손"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가 성명서를 내고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정 추진을 중단하라고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협의회는 "교육부의 방침은 교육감이 특성화 중학교와 특수목적고, 자율형 사립고를 지정할 때 교육부장관 사전 동의를 거치도록 하는 것으로 교육자치를 훼손하려는 위험한 발상"이라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E...
양현승 2014년 09월 04일 -

새정치 박지원 "세월호특별법, 대통령이 풀어야"
새정치연합 박지원 의원이 "대통령이 눈 딱 감고 가족들 요구를 들어달라"고 하면 세월호 특별법 문제는 해결된다고 말했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세월호 특별법 문제를 풀 수 있는 사람은 박 대통령"이라며, 지난 5월 16일, 박 대통령이 가족들을 만나 "모두 자신의 잘못이고, 여야와 가족이 다 ...
양현승 2014년 09월 04일 -

유병언 사체 신고자에게 보상금 지급 않기로 결정
전남지방경찰청은 유병언 사체 신고자에게 신고보상금을 지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77살 박 모씨가 자신의 밭에 사람이 죽어있다며 변사체를 발견해 신고한 것일 뿐 유병언일 수도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돼 이같이 판단했습니다. 경찰은 다만 검거에 동원된 인력과 자원을 아끼게 ...
김양훈 2014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