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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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00일 곳곳에서 추모 행사 열려
세월호 참사 100일째를 맞아 진도 팽목항 등 곳곳에서 추모 행사가 열렸습니다. 진도군 범군민대책위원회는 오늘 오후 진도 팽목항 등대에서 실종자 가족들과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실종자 100일의 기다림' 행사를 열고 노란풍선 100개를 띄우는 등 남은 10명의 실종자들의 귀환을 기원했습니다.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
김진선 2014년 07월 24일 -

세월호 100일째, 기상악화로 수색 또 중단
세월호 침몰사고 100일째인 오늘 기상여건 악화로 실종자 수색작업이 중단됐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10호 태풍 마트모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바람이 점차 강해지는 등 기상상태가 악화됨에 따라 88바지선 등을 안전해역으로 이동시키고 수색을 중단했습니다. 내일과 모레도 사고해역 기상이 좋지 않을 것으로 예보...
김양훈 2014년 07월 24일 -

기획4]진도의 속앓이.. '산너머 산'(R)
◀ANC▶ 세월호 희생자와 실종자 가족들 못지 않게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 진도지역 주민들입니다 남모를 속앓이를 하고 있는데요.. 정부가 각종 지원을 약속했지만 아직도 풀어야할 과제들은 산적해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조업 중단..... 양식장 피해.... 관광특수까지 사라지면서 진도지역 경...
김양훈 2014년 07월 24일 -

'경북 구제역 발생', 개별농가 방역 강화
경북에서 돼지 구제역이 발생하면서 축산당국이 개별 농가 방역 강화를 당부했습니다. 전라남도 축산정책과는 "경북과 전남의 거리가 멀어 일단 구제역 유입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야외에 구제역 바이러스가 존재하기 때문에 생석회 살포와 차량이동통제 등 개별 농가 방역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에서는 지금까지...
양현승 2014년 07월 24일 -

내년 F1 대회 개최 어려워..멕시코 F1 입성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F1 대회 개최가 어렵게 됐습니다. 최근 멕시코의 한 업체는 내년부터 5년간 F1 대회를 열기로 F1 운영사와 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개최 중인 19개 나라에 멕시코까지 추가되면서 한국은 제외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입니다. 이에따라 만성적자 등을 이유로 F1 중단에 무게를 두고 있는 전라남도는...
양현승 2014년 07월 24일 -

환경단체 "정무부지사는 4대강 사업 인사, 철회해야"
전남환경운동연합은 이낙연 전남지사가 정무부지사로 내정한 우기종 전 통계청장에 대해 "4대강 사업 찬성 인사는 부지사로 적합하지 않다"며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우 내정자는 이명박 정권시절 녹생성장위원회 기획단장으로 4대강 사업을 주도한 핵심 인사"라며 전남 도정방향에 부적합하다고 비판했습니...
양현승 2014년 07월 24일 -

신안군의원들 의회 파행중에도 의정활동비 수령
신안군의회 정례회가 파행을 거듭하고 있지만, 의원들은 의정활동비를 수령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신안군의회에 따르면 지난 18일 군의원 10명에게 첫 의정활동비로 월정 수당 110만원과 의정활동비 백48만원 등 모두 2백58만원씩을 지급했습니다. 주민들은 "개원 이후 원구성도 하지 못한채 17일을 허송...
신광하 2014년 07월 24일 -

전남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치사율 전국 2배
여름 휴가철 전남지역 교통사고로 인한 치사율이 전국 평균의 2배 수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로교통공단 광주전남지부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전남은 매년 휴가철 한달동안 교통사고는 9백23건, 사망자는 40.3명이 발생해 4.4% 치사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인 2.4...
신광하 2014년 07월 24일 -

해남군 판매부진 양파,마늘 소비 촉진 나서
해남군은 판매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양파와 마늘 생산 농가를 위해 온,오프라인을 통한 소비촉진 운동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대도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농협수원유통센터에서 오는 27일까지 땅끝 해남 농산물 직거래 행사를 개최하고 아파트부녀회장들에게 문자와 서한문을 발송해 소비촉진을 유...
김양훈 2014년 07월 24일 -

금융기관 보이스피싱 합동 경보 발령
금융기관에 보이스피싱 합동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다양한 피해 사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남지역 금융기관들에 따르면 최근 유행하는 보이스 피싱사례로는 서울 경찰청과 금융감독위원회를 사칭하는 사례로, 범죄와 연루된 계좌를 사칭해 돈을 빼가는 수법 입니다. 금융당국은 수사기관과 공공기관, 금융기관, 통신사 ...
신광하 2014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