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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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복지 디폴트 우려" - R
◀ANC▶ 고령화 추세나 저출산 대책에 따라 복지정책이 확대되는 것, 특히 지역에서는 더욱 절실한 일일텐데요, 그런데 정부지원은 턱없이 부족해 각 지자체가 복지비 지급을 못하는 이른바 '복지 디폴트'까지 우려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영·유아에 대한 보육료나 노인들에게 지급되는 기초연금. 저...
2014년 09월 03일 -

고농도 적조 밀집 가능성 높아(R)
◀ANC▶ 남해상에서 발생한 적조가 계속 확산되고 있습니다. 일부 해역에는 고농도 적조가 밀집하고 있어, 적어도 이달 중순까지는 긴장을 늦출 수 없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 ◀END▶ ◀VCR▶ 완도 약산 해역과 고금 해역의 적조가 고밀도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적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이지만 적조 경보 수준인 1...
양현승 2014년 09월 03일 -

(리포트) 비엔날레 프레스오픈 / 수퍼
창립 20주년을 맞은 광주 비엔날레 열번째 전시를 하루 앞두고 오늘 작품이 공개됐습니다. '터전을 불태우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전시는 연극적인 요소 등 다양한 장르와 융합해 역동적이고 실천적인 예술가 정신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입니다. 박수인 기자 ◀VCR▶ 경북 경산과 경남 진주 양민학살 희생자들의 유골이 컨...
2014년 09월 03일 -

제주항로 화물선 추가 취항(R)
◀ANC▶ 세월호 침몰 참사로 제주-인천 항로 뱃길이 끊기면서 제주행 화물 수송난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당장 제주의 농산물 수송을 위해 빠르면 이달 안에 목포와 인천에서 신규 화물선이 취항할 예정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제주항에서 목포를 연결하는 여객선에 쉴새없이 화물이 선적됩니다. 올들...
신광하 2014년 09월 03일 -

천연자원--무한한 잠재가치(R)
◀ANC▶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풀과 나무 등이 엄청난 경제적 소득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 천연자원으로 경쟁하는 산업화 현장을 최진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장흥의 한 중소업체가 석류와 하수오 등을 이용한 음료를 만들어 일본으로 수출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남성 갱년기 증상과 성기...
2014년 09월 03일 -

전남 초중고교생 1733명 학업 중단
올해 학업을 중도에 포기한 전남지역의 학생이 천7백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의 학업중단 현황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남의 학업중단학생은 천733명으로 전체 학생의 0.72%로 집계됐으며, 고교생이 천백여 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742명은 학교부적응을 이유로 학교를 떠났고, 39명은 학교폭...
양현승 2014년 09월 03일 -

도체육회 상임부회장 임명..보은인사 논란
전라남도체육회가 오늘(3) 이사회를 열고 김철신 상임부회장 내정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처리했습니다. 도체육회의 상임부회장 제도는 지난 2006년까지 운영됐다 폐지됐으며,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이낙연 지사의 선거대책본부장을 역임했던 김철신 전 전남도의회 의장이 내정되면서 보은인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4년 ...
양현승 2014년 09월 03일 -

목포시 시장관사 매각 완료...부시장 관사는 존치
목포시장 관사로 사용하던 목포시 산정동 종원나이스빌 아파트가 매각됐습니다. 목포시는 시장 관사로 사용하던 아파트를 지난달 12일 온비드 공매를 통해 2억천7백만 원에 매각하고, 이전 절차를 마무리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목포시가 보유한 관사는 부시장이 머무는 1곳만 남게 됐으며, 박홍률 목포시장은 현재 ...
신광하 2014년 09월 03일 -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 조례 주민발의 청구
전남지역 농민들이 농산물 가격안정과 소득보장을 위해 주요 농산물의 최저가격을 보장하는 조례를 주민발의로 청구했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지난 2월, 조례제정 청구서 서명받기에 나선 뒤 현재까지 만 7천 명의 청구 인명부를 작성해 전라남도에 접수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9월 03일 -

세월호 침몰해역 레이더 영상 공개불가 고수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이 해군3함대 사령부를 상대로 낸 증거보전 신청과 관련해 오늘(3) 준비기일을 열고 양측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유가족들은 사고 당시 세월호 침몰해역 반경 5킬로미터 내 해군의 레이더 영상과 해경과 주고받은 음성 교신내역 등을 요구했으며, 국방부 관계자는 음성 교신내용...
김진선 2014년 09월 03일